2026.10.19 실적 발표 콜 — 순이자수익 전망과 다가구 대출 인수
회사는 2027년 3분기에 순이자수익이 약 8%에서 12%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매출 $9억 (예상 $9억) · EPS $1.78 (예상 $1.64)
핵심 발언
"이번 분기에는 새로 인수한 다가구 대출 플랫폼 관련 비용이 약 $400만 포함됐어요."
"2027년 3분기에는 순이자수익이 약 8%에서 12% 늘어날 것으로 예상해요. 이 전망은 9월 30일 기준 선도금리곡선을 바탕으로 했어요."
"2020년 사업을 시작한 이후로, 인재와 기술, 상품 역량에 꾸준히 투자해 연간 수수료 수익 기여도를 거의 두 배로 늘렸어요."
질문과 답 12
8–12% 순이자이익 전망의 전제
질문 (Bernard Von Gizycki · Deutsche Bank): 애널리스트가 8–12% 회사 전망의 전제가 무엇인지, 예금 성장, 예금 구성, 예금 금리 민감도(베타), 금리 인상 경로에 대해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12월, 3월, 6월에 세 번 금리 인상을 가정하고 있다고 했어요. 무이자 예금보다 이자가 붙는 예금이 더 많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예금 비용은 약 0.4%p 오를 것으로 예상해 예금 금리 민감도(베타)는 40%대 후반에서 50%대 초반으로 봤어요.
"제가 미리 말씀드렸듯이, 이번 회사 전망에는 세 번의 금리 인상을 예상하고 있어요." — Robert Ryan Richards (CFO)
중간 3%대 NIM 달성 시점
질문 (John Pancari · Deutsche Bank): 애널리스트가 $3.50 NIM 목표가 여전히 현실적인지, 언제 달성할 수 있을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중간 3%대 NIM 목표는 금리와 예금 환경에 달려 있다고 했어요. 보수적으로 가정하면 2027년에 중간 3%대 달성이 가능하다고 봤어요.
상업용 부동산 대출 성장과 파이프라인
질문 (David Rochester · Cantor Fitzgerald): 애널리스트가 상업용 부동산(CRE) 대출 성장 전망을 낮춘 이유와 현재 파이프라인, 대출 사용률 추이에 대해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CRE 파이프라인은 실제로 괜찮은 편이고, 대출 심사와 리스크 관리에 계속 신경 쓰고 있다고 했어요. 이번 분기에는 대출 사용률이 직전 분기보다 다소 줄었고, 기업대출(C&I) 파이프라인도 전반적으로 무난하지만 한 계열사는 부진했다고 했어요.
"나머지 포트폴리오를 보면, 기업대출 파이프라인은 괜찮았어요." — Derek Steward
영업 레버리지 전망
질문 (Christopher McGratty · KBW): 애널리스트가 순이자이익 모멘텀과 필요한 투자 감안 시 내년에도 영업 레버리지가 이어질 수 있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영업 레버리지 전망이 매우 긍정적이라고 했어요. 자체 모델상 2027년 3분기에는 약 6%p 이상도 가능하고, 지금 추세가 이어지면 연간으로도 영업 레버리지가 계속될 수 있다고 했어요.
"영업 레버리지 전망이 매우 긍정적이에요. 저희 가정과 모델로 보면 해당 분기에 6%p 이상도 나올 수 있어요." — Robert Ryan Richards (CFO)
예금 경쟁 심화 여부
질문 (Ryan Kenny · Morgan Stanley): 애널리스트가 예금 경쟁이 더 치열해지고 있는지, 어느 지역과 어떤 경쟁자가 중요한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전체 영업권역에서 경쟁이 전반적으로 있지만 관리 가능한 수준이라고 했어요. 네오뱅크(온라인은행) 영향은 아직 크지 않고, 자산과 부채 양쪽 모두에서 경쟁이 있지만 특정 지역에 집중되어 있지는 않다고 했어요.
"전반적으로 경쟁이 치열한 환경이에요." — Harris Henry Simmons (CEO·회장)
스왑 헤지와 향후 추가 매입 계획
질문 (Kenneth Usdin · Autonomous): 애널리스트가 이번 분기 스왑 만기 도래가 시뮬레이션에 반영됐는지, 2027년 전망에 추가 헤지가 포함됐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현금흐름 헤지(고정금리 수취형)를 만기 2년 미만으로 짧게 유지하며 계속 연장하고 있다고 했어요. 이번 분기에 일부 헤지를 추가했고, 시장 상황이 계속되면 더 추가할 수도 있다고 했어요.
"현금흐름 헤지는 만기 2년 미만의 고정금리 수취형으로 계속 운용하고 있어요." — Robert Ryan Richards (CFO)
순이자이익 전망의 주요 요인
질문 (Timur Braziler · UBS): 애널리스트가 순이자이익 전망이 마진 확대를 전제로 하는지, 자금조달 구성·자산 구성 등 어떤 요인이 중요한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자금조달 구성, 자산 구성, 금리 민감도, 그리고 세분화된 예금 전략을 통한 신규 거래 증가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고 했어요. 금리 인상과 예금 흐름이 예상대로라면 회사 전망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했어요.
"자금조달 구성도, 자산 구성도 모두 영향을 줘요." — Robert Ryan Richards (CFO)
오프밸런스 예금 유입 시 비용 영향
질문 (David Smith · Truist): 애널리스트가 오프밸런스(대차대조표 외부) 예금을 유입시키면 예금 비용이 얼마나 오르는지, 대출 경쟁이 가격이나 조건(커버넌트) 중 어디에 나타나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오프밸런스 예금을 유입시키면 예금 비용은 오르지만 전체 자금조달 비용은 낮아진다고 했어요. 대출 경쟁은 가격에서 주로 나타나고, 일부 비정형적인 조건(커버넌트)에서도 보이지만 대출 심사 원칙은 지키고 있다고 했어요.
"주로 가격 경쟁이지만, 비정형적인 커버넌트 등도 일부 있어요." — Derek Steward
Basis/멀티패밀리 수익의 금리 민감도
질문 (David Chiaverini · Jefferies): 애널리스트가 금리 상승이 멀티패밀리(다세대 주택) 사업과 $3,000만–$4,000만 중기 수익 목표에 영향을 줄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3,000만–$4,000만 목표는 중기(2029년쯤)이고, 금리가 영향을 줄 수 있지만 멀티패밀리 대출은 여전히 활발하며 사업 구조상 꾸준히 거래가 이어진다고 했어요. 자본시장 관련 수익은 분기별로 들쭉날쭉하지만 파이프라인은 건강하다고 했어요.
"Basis 사업 관련 $3,000만–$4,000만 목표는 몇 년 뒤를 내다본 수치예요." — Scott McLean (COO)
무이자 예금 비중 전망
질문 (Janet Lee · TD Cowen): 애널리스트가 예금 금리 민감도(베타) 감안 시 무이자 예금 비중이 앞으로도 30%대 초중반에 머무를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금리가 높은 환경에서는 이자가 붙는 예금 비중이 더 커지고 무이자 예금은 확보가 더 어려워질 수 있으니, 앞으로는 이자 예금 쪽으로 비중이 옮겨갈 것으로 보는 게 합리적이라고 했어요.
"앞으로는 이자 예금 비중이 더 커질 것으로 보는 게 합리적이에요. 금리가 높은 환경이니까요." — Robert Ryan Richards (CFO)
예금 성장의 원인과 지속 가능성
질문 (Anthony Elian · JPMorgan): 애널리스트가 3분기 예금이 크게 늘어난 배경과 4분기 이후에도 이런 흐름이 이어질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분기별로는 변동이 있지만 전년 같은 분기보다 예금 성장은 건강하다고 했어요. 최근 예금 증가는 머니마켓과 '골드 스위트' 예금(비용이 더 높은 상품)에서 많이 나왔고, 장기적으로 효과가 있는 세분화된 예금 유치에 집중하고 있다고 했어요.
"예금 증가는 머니마켓이나 저희가 '골드 스위트'라고 부르는 예금에서 많이 나왔어요." — Robert Ryan Richards (CFO)
Basis 수익 증가 시점
질문 (Jon Arfstrom · RBC): 애널리스트가 7월 인수 마감 후 4분기에 Basis 수익이 늘어날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아직 준비 단계이지만 4분기 수익이 3분기보다는 나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다만 구체적인 4분기 수치를 제시하기보다는 내년과 중기적 관점에 더 집중하고 있다고 했어요.
"3분기보다는 4분기 수익이 더 나아질 것으로 예상해요." — Harris Henry Simmons (CEO·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