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13 실적 발표 콜 — 브랜드 성장과 수익성 전망
2분기 매출 약 $4.84억, 9% 증가, 연간 총이익률 전망을 57.5%–58%로 상향했어요.
매출 $5억 (예상 $5억) · EPS $0.67 (예상 $0.54)
핵심 발언
"2분기 전국 브랜드 캠페인 FOUR Letters를 통해 YETI의 브랜드가 다양한 활동과 열정을 보여주며 더 생생하게 전달됐어요."
"2분기 실적은 하드 쿨러와 Drinkware에서 쌓은 브랜드 기반을 소프트 쿨러, 가방, 보호 케이스 등 일상적으로 더 자주 쓰는 다양한 제품군으로 확장하고 있음을 보여줬어요."
"이제 연간 총이익률을 57.5%–58%로 예상하고 있는데, 이전 전망보다 1%p 높인 수치예요."
질문과 답 8
미국 수요와 성장 전망
질문 (Brooke Roach · Goldman Sachs): 미국 성장 전망에 대해, 어려운 비교 환경에서의 전망 둔화, 채널별 분기 중 수요, 그리고 경영진이 성장 지속에 자신감을 갖는 이유를 물었어요.
답: 올해 상반기 미국 소비자 수요가 강했고, 미국에서는 실제 판매보다 소비자 수요가 더 많았다고 했어요. 추세에는 자신감이 있지만, 하반기에는 소비자 불확실성이 남아 있어 신중하게 보고 있다고 했어요. 장기적인 관점에 집중하고 있고, 두 자릿수 성장도 여전히 가능하다고 했어요.
"실제로 미국에서는 소비자 수요가 실제 판매를 넘어섰어요." — Scott Bomar (CFO)
Drinkware 부진과 공급망
질문 (Randal Konik · Jefferies): Drinkware가 내년에 유통 확대와 신제품으로 다시 성장할 수 있는지, 제품 속도·생산·공급망 변화가 판매에 어떻게 대응하는지 수치로 설명해 달라고 했어요.
답: Drinkware 제품군을 예전보다 넓게 확장했고, 한정된 SKU(제품 종류)만 반복 판매하던 것을 올해 말까지 정상화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공급망 다변화로 민첩성이 높아졌고, 생산 능력 확대와 리드타임 단축에 계속 투자하고 있다고 했어요. 재고 상태도 최근 들어 가장 건강하다고 했어요.
"최근 몇 년간 Drinkware 카테고리의 일부에만 집중하는 분위기였지만, 우리는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했고, 이것이 Drinkware의 근본적인 강점을 이끌고 있어요." — Matthew Reintjes (CEO·회장)
관세와 인플레이션 상세
질문 (Peter Benedict · Baird): 9월부터 시작될 수 있는 20% 관세에 대한 경영진의 전망, 인플레이션 압력의 크기와 대응 방안에 대해 물었어요.
답: 관세 상황은 자주 바뀌고 특별한 정보는 없어서 보수적으로 계획하고 있다고 했어요. 2분기에는 스테인리스강, 자석, 수지, 환율, 운송비 등에서 인플레이션 압력이 더 심해졌고, 이런 영향은 일정 시차를 두고 손익에 반영된다고 했어요. 팀이 대응책을 마련 중이고, 전년 같은 분기보다 매출총이익률이 개선될 것이라고 했어요.
"그게 실제로 일어날지 아닐지에 대한 특별한 정보는 없지만, 우리는 전망을 보수적으로 잡고 있어요." — Scott Bomar (CFO)
해외 성장과 자본 계획
질문 (Olivia May Witte · William Blair): 해외에서 안정적인 성장률 전망, 주요 시장의 재고와 판매, 일본의 초기 성과, 관세 환급이 인수합병(M&A)이나 자본 배분에 영향을 주는지 물었어요.
답: 해외 사업은 시장마다 다르다고 했어요. 호주·뉴질랜드와 캐나다는 성숙 단계에서 잘 운영되고 있고, 유럽이 큰 성장을 이끌고 있다고 했어요. 일본은 이커머스와 현지 마케팅이 매우 잘 되고 있지만, 아시아 전체는 수년에 걸쳐 키워야 한다고 했어요. 관세 환급이 인수합병이나 자본 배분 방침을 바꾸지는 않고, 현금은 계속 성장, 선별적 인수합병, 여유가 있을 때 주주 환원에 우선 쓸 계획이라고 했어요.
"해외 사업 전체로 올해 성장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어요." — Scott Bomar (CFO)
FOUR Letters 캠페인과 Drinkware SKU
질문 (Peter Keith · Piper Sandler): FOUR Letters 브랜드 캠페인의 장기 효과, 4분기 전국 캠페인 계획, Drinkware 600bp(6%p) 역풍과 관련된 세 가지 SKU에 대해 물었어요.
답: FOUR Letters는 단발성 캠페인이 아니라 플랫폼이고, 여러 디지털 콘텐츠로 쪼개서 타깃 고객에게 전달하고 있다고 했어요. 4분기에는 전국 단위 캠페인 계획은 없지만, 기회가 있으면 대응할 수 있다고 했어요. 600bp 역풍은 트렌드에 따라 한정된 Drinkware SKU에 집중된 영향이고, 이 영향에도 중간 한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이런 내용은 이미 연간 전망에 반영됐다고 했어요.
"이 캠페인은 한 번 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계속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고 생각해요." — Matthew Reintjes (CEO·회장)
Drinkware 분기 실적 변동과 비용 증가
질문 (Peter Grom · UBS): 이번 분기 Drinkware가 2% 성장에 그친 이유, 하반기 성장 가속 요인, 영업비용(운송비·브랜드 투자) 증가 원인을 물었어요.
답: Drinkware 분기 실적은 신제품 출시 시기, 도매상 주문 패턴 등 일시적 요인에 따른 변동일 수 있고, 2분기 결과가 연간 전망을 바꿀 만한 내용은 없다고 했어요. 영업비용 증가는 주로 인플레이션에 따른 운영비 상승 때문이고, 일부는 생산성·성장 투자 때문이라고 했어요.
"2분기에는 카테고리에 추가 부담이 되는 요인은 없었어요." — Scott Bomar (CFO)
인센티브 보상과 기업 판매 규모
질문 (Noah Zatzkin · KeyBanc): 관세 환급과 연동된 인센티브 보상 규모와 일회성 여부, 기업 판매 규모와 성장 흐름을 물었어요.
답: 인센티브 보상은 별도로 공개하지 않고, 관세와는 관련 없으며 연간 인센티브 보상에 큰 영향은 없다고 했어요. 기업 판매는 1분기에 부진했지만 2분기에 회복했고, D2C(직접판매) 사업의 약 25% 수준이며, 앞으로도 개선 계획이 있다고 했어요.
"기업 판매는 D2C 사업의 약 25% 수준이에요." — Scott Bomar (CFO)
판매(소비자 vs 도매) 균형
질문 (Anna Glaessgen · B. Riley): 연간 전망이 소비자 판매와 도매 판매의 균형을 전제로 하는지, 언제 균형이 맞을지 물었어요.
답: 연간 전망은 소비자 판매와 도매 판매의 균형을 전제로 하고 있고, 하반기에 재고가 크게 늘거나 두 흐름이 계속 어긋날 것으로 보지 않는다고 했어요. 팀의 목표는 재고를 소비자 판매에 맞추는 것이고, 그런 관점에서 연간 전망을 세웠다고 했어요.
"연간 전망은 소비자 판매와 도매 판매의 균형을 전제로 하고 있어요." — Scott Bomar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