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실적 발표 콜 — 연간 전망 하향·배당 중단
연간 조정 영업이익 전망을 $4.5억–$4.75억으로 낮추고, 연간 약 $2,800만을 아끼기 위해 배당을 중단했어요.
매출 $19억 (예상 $19억) · EPS $0.06 (예상 $-0.10)
핵심 발언
"올해 메모리와 오일로 인한 조정 영업이익 영향이 약 $6,000만일 것으로 보고 있어요. 대부분은 4분기에 반영될 거예요."
"서비스 중단 비용을 0에 가깝게 낮추는 것이 목표이고, 업계에서 우리가 가장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이사회는 즉시 보통주와 우선주 배당을 중단해 연간 약 $2,800만의 현금을 확보하고, 유동성 강화와 부채 감축에 힘쓸 거예요."
질문과 답 4
IT Solutions 성장과 현금 흐름
질문 (Marc Vitenzon · JPMorgan): 공급업체와 유통업체의 조건이 더 까다로워진 것이 IT Solutions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그리고 장기적으로 자유 현금 흐름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물었어요. 또, 원가 상승을 상쇄할 수 있는 방법과 2027년에 대한 자신감에 대해 더 자세히 설명해 달라고 했어요.
답: IT Solutions의 성장이 느린 이유는 새 영업 인력이 천천히 자리를 잡고 있고, 가격 인상으로 고객의 결정이 길어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했어요. 제품 재판매는 줄었지만 서비스는 소폭만 줄었고, 백로그(주문 잔고)는 24% 늘었다고 했어요. 공급업체와 유통업체 조건이 신용도와 현금 흐름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했어요. 2027년에 Lexmark 시너지로 전년 같은 분기보다 약 $1억의 추가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고, 올해 약 $6,000만의 부담을 상쇄하기 위해 비용 절감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고 했어요.
"Lexmark 시너지 효과로 2027년에 전년 같은 분기보다 약 $1억의 추가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어요." — Chuck Butler (CFO)
부채 관리와 프린트 예산 변화
질문 (Ananda Baruah · Loop Capital): 향후 부채 만기를 관리하기 위해 교환 거래나 다른 도구를 쓸 수 있는지 물었어요. 또, 프린트 예산이 AI로 이동하는지, 회사가 이런 구조적 변화에 어떻게 대응할 계획인지 물었어요.
답: 항상 모든 도구를 검토해 부담을 낮추려고 하고 있고, 2028년 만기 부채에 집중해왔는데, 이 부채가 약 $7.5억에서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고 했어요. 예산이 프린트에서 AI와 컴퓨팅 쪽으로 이동하는 구조적 변화가 있다고 인정했고, 서비스 비용을 낮추고, 장비 전략을 엔트리와 생산 쪽으로 나누는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했어요. ESR(설치 장비당 수익)과 설치 기반도 면밀히 보고 있는데, 2023년 이후 처음으로 3분기에 ESR이 늘었다고 했어요.
"이 부채가 약 $7.5억이었는데, 지금은 사실상 절반으로 줄였어요." — Louie Pastor (CEO)
프린트 경쟁과 IT Solutions 전망
질문 (Asiya Merchant · Citi): 프린트 물량이 줄어드는 데 대해 경쟁사들이 어떻게 대응할지, 그 영향이 4분기 마진과 2027년 회사 전망에 어떻게 반영됐는지 물었어요. 또, IT Solutions가 앞으로 연간 한 자릿수 후반에서 두 자릿수 초반 성장률을 낼 수 있을지 물었어요.
답: 프린트 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규모가 큰 경쟁사 10곳 정도가 있는 매우 경쟁적인 시장이라고 했어요. 지금까지 가격 정책은 비교적 합리적이었고, 이미 4분기 회사 전망에 이런 상황을 반영했으며, 더 큰 변화에 대비한 시나리오도 준비했다고 했어요. 회사의 엔드 투 엔드(처음부터 끝까지) 역량 덕분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고, IT Solutions는 중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봐요. 다만, 단기적으로는 영업 인력의 자리 잡기와 프로젝트 일정 지연 때문에 성장 시점이 예측하기 어렵다고 했어요.
"프린트가 구조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사실상 전 세계적으로 규모가 큰 경쟁사 10곳 정도가 있어요." — Louie Pastor (CEO)
시너지, 통합, 매출채권 현금화
질문 (Noble): 추가 $1억 시너지가 영업이익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가격·재투자·매출 감소로 얼마나 상쇄될 수 있는지 물었어요. 또, 제조·유통·IT 통합에서 남은 과제와, 매출채권 매각으로 추가로 확보할 수 있는 현금, 이게 금융수익과 장비금융에 미치는 영향도 물었어요.
답: 내년 연간 효과가 2027년 계획에서 $1억의 추가 이익으로 이어질 거라고 했어요. 자체 개발한 A3 도입, 글로벌 역량 센터 확대, 통합과 백오피스 단순화가 주요 요인이고, 가격 인상과 비용 절감의 균형을 맞춘다고 했어요. 통합 작업은 통합 이후 표준화, 자동화, 오케스트레이션(업무 조율)이 다음 단계라고 했어요. 매출채권은 2022년 $32억에서 지금은 $10억 조금 넘는 수준으로 줄었고, 일부 고객은 공동 모델을 쓰고 있다고 했어요. 앞으로도 $10억 수준을 유지하면서 더 낮출 기회를 찾고 있다고 했어요.
"추가로 추진하는 조치는 내부 개발한 A3의 완전 도입이 핵심이에요." — Chuck Butler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