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17 실적 발표 콜 — 변동성 속 자산 성장과 수익 구조
고객 자산이 $2조 2,000억으로 전년 같은 분기보다 17% 늘었어요.
매출 $9억 (예상 $9억) · EPS $0.53 (예상 $0.50)
핵심 발언
"2026년 2분기에도 리테일 순유입 자금 목표인 BRL 200억을 다시 달성했어요. 기업과 기관 부문 순유입은 BRL 80억이었고, 전체 순유입 자금은 BRL 280억이에요."
"특히 신용 스프레드가 더 벌어지고, GCM 신규 발행이 줄어든 영향이 있었어요."
"매출이 전년 같은 분기보다 117%, 직전 분기보다 22% 늘었어요."
질문과 답 10
선거 변동성의 리테일·기업 매출 영향
질문 (Daniel Vaz): 선거를 앞두고 예상되는 변동성이 매출에 어떤 영향을 줄지, 리테일 매출과 기업 매출을 나눠 설명해 달라고 했어요. 기업 매출이 상반기에 약 11억 헤알이었다고 언급했어요.
답: 경영진은 이 질문에 대해 콜에서 직접적인 답변을 하지 않았어요.
후속 인사 및 감사 인사
질문 (Daniel Vaz): 팀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 Alejo Viviani를 환영했어요. 새로운 실질적 질문은 없었어요.
답: Thiago가 애널리스트에게 감사 인사를 했지만, 추가적인 실질 정보는 없었어요.
"네, 감사합니다. 알겠습니다." — Thiago Maffra
도매금융 전략과 배당 정책
질문 (Eduardo Rosman · BTG): 앞으로 몇 년간 XP에서 도매금융이 얼마나 중요해질 수 있는지, 대출 확대에 적합한 팀이 있는지, 대차대조표를 더 활용하면 중기 배당성향이 바뀌는지 물었어요.
답: 전략에는 변화가 없다고 했어요. 도매금융은 단계적으로 계속 키우고, 신용에는 신중하게 접근하며, 고객을 위한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했어요. 배당에 대해서는 BIS 비율 회사 전망을 16–19로 보고, 올해는 자사주 매입이나 배당으로 더 많은 자본을 주주에게 돌릴 계획이라고 했어요. 현재 자사주 매입이 실행된다면 배당성향은 50% 이상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했어요.
"전략은 생태계를 완성하고 고객 전체를 서비스하는 것이며, 앞으로도 그렇게 할 거예요." — Thiago Maffra
시가평가 영향과 채권 수수료 하락
질문 (Mario Pierry · BofA): 매출에 4억2,000만 헤알 영향이 있었는지, 2분기 영향은 미미했는지, 채권 수수료가 약 89bp로 떨어진 이유를 물었어요.
답: 4억2,000만 헤알 영향이 있었고, 1분기에는 3억 헤알 미만, 2분기에는 1억5,000만–1억6,000만 헤알로 나뉜다고 확인했어요. 채권 매출 하락은 단기 유동성 상품 비중이 약 70%로 늘어난 점, 투자은행 부문에서 4억 헤알 넘는 시가평가 손실, 2분기 약한 발행시장 영향 때문이라고 했어요. 3분기는 낮은 수준에서 안정되고 있다고 했어요.
"이게 요즘 채권 매출에서 가장 큰 문제 중 하나예요. 시가평가에서 4억 헤알 넘게 손실을 본 것도 있는데, 주로 투자은행 부문에서 발생했어요." — Thiago Maffra
향후 시가평가 영향과 JV 증가
질문 (Tito Labarta · Goldman Sachs): 앞으로 시가평가 영향이 더 있을지, 리테일 매출이 앞으로 약 15% 성장할 수 있는지, JV 및 관계사에서 약 3,000만 헤알 증가한 이유를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이 질문들에 대해 콜에서 직접적인 답변을 하지 않았어요.
2027년을 위한 비용 관리
질문 (Neha Agarwala · HSBC): 회사가 어떤 비용 관리 수단을 쓰고 있고, 2027년까지 추가로 최적화할 여지가 어디에 있는지, 단순 매출 성장에만 의존하지 않고 어떤 방법이 있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이 질문에 대해 콜에서 직접적인 답변을 하지 않았어요.
채널 변화에 따른 총마진 전망
질문 (Marcelo Mizrahi · Bradesco): 채널 구조와 수수료·리베이트 변화로 앞으로 몇 분기 총마진이 개선될 수 있는지 물었어요.
답: 사업에 운영 레버리지가 있고, 장기적으로 총마진이 개선될 수 있다고 했어요. 다만 시가평가 항목이 현재 비율을 왜곡하고 있는데, 이는 매출 상단의 큰 금액이 실제 판매 채널이나 IFA(독립재무설계사)와 무관하기 때문이라고 했어요.
"사업을 생각할 때 운영 레버리지가 크고, 채널을 생각할 때도 마찬가지예요." — Thiago Maffra
기술·AI 투자와 인건비 병행
질문 (Pedro Leduc · Itau): 인건비가 늘어도 기술·AI 투자를 계획대로 할 수 있는지, 중상위 고객을 위한 기술 투자 현황을 물었어요.
답: 비인건비 SG&A(판매관리비)는 주로 기술, 특히 AI·서버·클라우드에 집중돼 늘었다고 했어요. 효율성 비율을 유지하면서 투자도 병행했다고 했어요. 디지털 리테일 고객을 위한 AI 어드바이저가 이번 달이나 다음 달 출시 예정이고, 2027년에는 이 고객군이 더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봤어요.
"기술 투자가 크게 늘고 있는데, 주로 AI, 서버, 클라우드 등에 집중돼 있어요." — Thiago Maffra
인건비 증가 요인과 보상 구조
질문 (Arnon Shirazi · Citi): 급여가 23% 늘었는데 인원은 13%만 늘어난 이유, 보상 구조에 변화가 있었는지, 주식보상은 줄었다고 언급하며 물었어요.
답: 급여와 보너스, 전체 보상을 구분하기 어렵고, 채용 인력의 구성도 달라서 전체 보상 비율로 보는 게 좋다고 했어요. 인건비 분석에는 RSU(주식보상)도 포함해야 한다고 했어요.
"구성원이 매우 다르기 때문에 전체 보상 비율로 보는 게 가장 좋아요." — Thiago Maffra
발행시장 회복과 중소기업 대출 전략
질문 (Guilherme Grespan · JPMorgan): 3분기 발행시장이 2분기보다 회복되고 있는지, 중소기업 대출 전략(무담보·담보·운전자금·정부 프로그램 활용 등)에 대해 물었어요.
답: 발행시장(채권자본시장)은 2분기보다는 나아졌지만 최근 몇 년이나 2025년보다는 약하다고 했어요. 중소기업 대출은 보수적으로 접근해 담보대출에 집중하고, 일부 정부 프로그램에도 참여하며, 카드·매출채권도 활용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무담보 대출은 소규모 회전한도에만 적용할 예정이라고 했어요.
"항상 어느 정도 담보가 들어가게 될 거예요." — Thiago Maff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