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13 실적 발표 콜 — PowerHub 출시와 2분기 실적
PowerHub를 출시했고, 2분기에는 30대를 출하해 $470만 매출을 올렸어요.
매출 $0억 (예상 $0억) · EPS $-0.55 (예상 $-0.53) · 다음 분기 회사 전망 매출 $0억
핵심 발언
"6월에 Power Hub 시리즈를 출시했어요. 이동식 컨테이너형 배터리 에너지 저장 제품으로, 대표 모델은 3.1메가와트시 용량에 1.5메가와트 연속 전력을 표준 컨테이너 형태로 공급할 수 있어요."
"2026년 상반기에 GAAP 기준 총이익 $490만, 총이익률 31%를 기록했어요."
"이 성과는 허브 생산 공정 개선, 처리량 증가, 생산 라인 유연성 확보를 위해 팀이 노력한 결과예요."
질문과 답 2
UL 인증과 납품 일정
질문 (Ted Jackson · Northland): 29대가 생산된 것인지 실제로 납품된 것인지, 그리고 UL 테스트와 인증에 대한 세부 내용과 일정을 물었어요. 또, 생산 부족이 섀시 때문인지 파워트레인 때문인지, Bluebird의 섀시 인수와 관련된 영향도 물었어요.
답: 29대는 생산된 것이고, 모두 납품으로 잡히지는 않았어요. 일부는 대금을 받았고, 일부는 공장에 남아 픽업과 납품을 기다리고 있어요. UL 인증은 부품 단위로 받았고, 시스템 단위 테스트를 진행 중이에요. 한 표준은 앞으로 몇 주 안에 인증을 받을 것으로 보고, 다른 하나는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지만, 고객 납품에는 문제가 없어요. 생산 부족은 파워트레인 지연과 소형 트럭 주문 일부 때문이고, 이 주문들은 앞으로 1년 정도, 일부는 몇 분기 안에 납품될 것으로 예상해요. Bluebird의 인수는 상호 보완적일 수 있고, Bluebird가 당사 파워트레인을 구매한 적이 있으며, 이번 인수로 연간 2만 대 수준의 대량 생산 기회가 생길 수 있다고 했어요.
"말씀하신 대로 부품 단위로 UL 인증을 받았어요." — Dakota Semler (CEO)
PowerHub 설계, 셀 공급, 재고와 비용
질문 (Craig Irwin · Roth Capital Partners): PowerHub가 왜 3.1메가와트시인지, 5.5가 아닌 이유와 앞으로도 EVE 셀을 쓸지, 고객과의 논의가 설계에 어떤 영향을 줬는지 물었어요. 또, 재고 처분 전망과 6월 분기 SG&A(판매관리비)와 R&D(연구개발비) 감축이 일회성인지 반복될 수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PowerHub는 DC 블록, 전력 변환 시스템, 컨트롤러를 하나의 인클로저에 통합해 AC 전력을 바로 출력할 수 있어요. 이 방식은 비용을 낮추고 설치를 빠르게 하며, 기존 발전기와 바로 연결할 수 있게 해줘요. 이 제품의 주요 공급사는 Goshen이고, 미국산 셀과 팩을 써서 미국 내 부품 비율과 FOCI(외국 영향 통제) 요건을 충족해요. 앞으로 허브와 파워트레인 비중이 늘면서 재고 회전이 좋아질 것으로 보고, 주문 생산과 데모/대여 재고 축소로 연간 여러 번 재고를 회전시켜 현금 유동성을 높일 계획이에요. SG&A와 R&D 비용은 주로 R&D 자재 구매 감소와 매출 영향 때문이고, 앞으로도 올해 1분기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해요.
"앞으로도 올해 1분기와 비슷한 수준이 될 것으로 봐요." — Liana Pogosyan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