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실적 발표 콜 — 5년 700억 달러 투자 계획 발표
Xcel이 5년간 700억 달러 투자 계획을 내놓고 2026년 순이익 전망 범위를 $4.10–$4.16로 좁혔어요.
매출 $42억 (예상 $43억) · EPS $1.52 (예상 $1.39)
핵심 발언
"오늘 우리는 5년간 700억 달러 규모의 투자 계획을 새로 발표했어요. 늘어나는 에너지 수요에 대응하고, 송배전 시스템을 강화·현대화하며, 더 깨끗하고 지속가능한 에너지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모든 고객에게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으며 합리적인 가격의 에너지를 제공하기 위한 투자예요."
"앞으로도 데이터센터와 추가로 1GW 규모의 에너지 공급 계약을 2026년 말까지, 또 3GW를 2027년 말까지 체결할 계획을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어요."
"2017년에 시작한 혁신적인 Steel for Fuel 프로그램이 2031년까지 세액공제와 연료비 절감을 통해 고객에게 약 $180억의 절감 효과를 낼 것으로 예상돼요."
질문과 답 10
EPS와 rate-base 성장 차이
질문 (Nicholas Campanella · Barclays): 애널리스트가 앞으로 몇 년간 '10% 이상' EPS(주당순이익) 성장이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 rate-base(투자자산) 성장률이 높을 때 EPS가 더 높아질 수 있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일반적으로 rate-base 성장률과 EPS 성장률 사이에 2.0–2.5%p 차이가 있다고 했어요. 예시로, 연도별로 성장률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고, 고객 부담을 고려해 후반에 더 강한 성장이 나올 수 있다고 설명했어요.
"현재 5개년 계획을 보면 rate-base는 11% 성장, EPS는 9% 이상 성장이라서, 우리가 말한 일반적인 차이 안에 들어와 있어요." — Brian Van Abel (CFO)
데이터센터 1GW 계약 전망
질문 (Carly Davenport · Goldman Sachs): 애널리스트가 연말까지 추가로 1GW 계약을 할 수 있을지, 2027년 3GW 목표 진행 상황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대형 거래처와 ESA(에너지 공급 계약) 협상을 활발히 진행 중이고, 발전과 고객 부담 완화에 집중하고 있다고 했어요. 가까운 시일 내 가장 큰 기회는 Upper Midwest와 SPS 지역에 있고, Colorado는 나중에 기회가 올 것으로 봤어요.
"각 지역별로 확률이 높은 수요를 보면, 지금 가장 큰 기회는 Upper Midwest와 SPS에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어요." — Brian Van Abel (CFO)
콜로라도 투자 효과
질문 (Jeremy Tonet · JPMorgan): 애널리스트가 콜로라도에서의 투자(CapEx)가 효과적인지, 자본 계획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미시간 자산 매각과 주식 발행 필요성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모든 투자가 안전, 신뢰성, 수요 증가, 산불 예방을 위해 우선순위로 집행되고 모두 효과적이라고 했어요. 미시간 자산은 rate-base에서 아주 작은 부분이고, 가격은 비공개이며 규제 관련 서류가 진행 중이고, 마감 시점도 예상하고 있다고 했어요.
"우리의 모든 투자는 효과적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어요." — Brian Van Abel (CFO)
EPS 차이 규칙과 데이터센터 영향
질문 (Julien Dumoulin-Smith · Jefferies): 애널리스트가 EPS 성장률이 rate-base보다 2.0–2.5%p 낮다는 규칙을 다시 설명해 달라고 했고, FFO-to-debt(현금흐름 대비 부채) 개선, 데이터센터 세금/면제 효과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그 규칙이 여전히 유효하지만 연도별로 민감할 수 있다고 했어요. FFO-to-debt는 2030–2031년에 개선돼 재무 건전성을 유지하면서도 유연성이 생긴다고 했어요. 배전망 수준에서 데이터센터 기회가 생기고 있고, Colorado는 판매세 차이에도 경쟁력이 있다고 했어요.
"배전망 수준의 데이터센터 기회도 계획에 일부 반영돼 있지만, 아직 개발 중이에요." — Brian Van Abel (CFO)
데이터센터와 정책 우선순위
질문 (Richard Sunderland · Truist): 애널리스트가 데이터센터와 NSP RFP(입찰)로 단기 CapEx가 얼마나 늘 수 있는지, 내년 정책 우선순위는 무엇인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10억의 CapEx가 rate-base 연평균 성장률을 0.15–0.2%p 높인다고 했어요. 데이터센터는 자본 투자와 고객 부담 완화 효과를 모두 준다고 했어요. 2027년을 위해 부지 선정, 인허가, 산불 예방 등 연방·주 정책 대응이 중요하다고 했어요.
"각 지역에서 필요한 인프라를 계속 구축할 수 있도록 주 정부와 협력할 거예요." — Bob Frenzel (CEO·회장)
SPS 성장 여력
질문 (Sophie Karp · KeyBanc): 애널리스트가 SPS가 앞으로 얼마나 더 성장할 수 있는지, 그 전망이 어떤지, 복합화력 발전소가 필요할 수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SPS가 Permian과 Delaware 유전지대를 포함해 대형 산업 고객이 많고, 미국에서 가장 생산성이 높은 지역 중 하나라고 했어요. 오일 패치의 전기화와 초대형 클라우드 기업 수요가 매출을 늘리고 있다고 했어요. 복합화력 발전소는 향후 가스 가격과 시장 상황에 따라 필요할 수 있다고 했어요.
"우리는 Permian과 Delaware 유전지대의 넓은 지역을 담당하고 있고, 미국에서 가장 생산성이 높은 지역 중 하나예요." — Bob Frenzel (CEO·회장)
콜로라도 성장과 PSCo 전망
질문 (Steve D'Ambrisi · RBC): 애널리스트가 미네소타처럼 세액공제 방식을 다른 지역에도 쓸 수 있는지, PSCo(콜로라도)의 성장 전망이 rate-base 성장률이 낮은 상황에서 어떤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미네소타의 저장장치 세액공제(ITC) 활용이 유용한 도구이고, 다른 지역에서도 고객 부담을 관리하기 위해 고려할 수 있다고 했어요. 콜로라도/PSCo는 대형 수요와 입찰(RFP)에 따라 발전과 송전이 필요하고, 현재 계획은 잠재력에 비해 보수적이라고 했어요.
"콜로라도의 경우, PSCo RFP가 진행 중이에요." — Bob Frenzel (CEO·회장)
추가 투자 시 적정 자기자본 비율
질문 (Steve Fleishman · Wolfe): 애널리스트가 계획 외로 투자가 더 늘 경우 적정 자기자본 비율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단기적으로 추가 투자에 대해 자기자본 40%를 기준으로 삼고 있다고 했어요. 2030–2031년에는 재무 지표가 개선되면 40% 미만도 가능할 수 있다고 했어요. 재무 건전성과 FFO-to-debt 17% 목표를 강조했어요.
"추가 투자에 대해 일반적으로 자기자본 40%를 기준으로 삼고 있어요." — Brian Van Abel (CFO)
2027년 매출 성장 요인
질문 (Nick Amicucci · Evercore): 애널리스트가 2027년에 5%로 높은 매출 성장이 기존 고객의 사용 증가, 확정 고객, 오일·가스 전기화 중 어디에서 나오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5% 성장은 주로 SPS에서 이번 분기에 대형 수요가 가동되고, 오일·가스 수요가 연간 반영되기 때문이라고 했어요. Colorado와 Minnesota도 데이터센터 가동으로 조금 기여하지만, 주된 요인은 SPS라고 했어요.
"5% 성장률은 연간 수치를 보면 주로 SPS에서 나와요." — Brian Van Abel (CFO)
송전 투자 증가 요인
질문 (Paul Patterson · Glenrock Associates): 애널리스트가 2029–2030년 송전 투자 증가가 재생에너지, 수요, 전력망 업그레이드 중 어디 때문인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송전 투자 증가는 주로 765kV 송전선 프로젝트 때문이라고 했어요. 특히 SPS에서 대형 765kV 송전선을 추가했고, Minnesota에도 일부 765kV 투자가 있다고 했어요. 대형 수요 때문은 아니라고 했어요.
"송전 투자 증가는 주로 SPS에서 대형 765kV 송전선을 추가한 영향이 커요." — Brian Van Abel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