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12 실적 발표 콜 — NC1 가동과 클라우드 계약 확대
회사가 10년간 약 $8.65억 규모, 40메가와트 NC1 계약을 체결했어요.
매출 $0억 (예상 $0억) · EPS $-0.39 (예상 $-0.41)
핵심 발언
"오늘 기준으로 약 20메가와트 IT 용량이 Nscale과 투자등급 오프테이커의 설치·테스트를 지원할 수 있어요. 고객에게 초기 용량에 대한 청구가 시작됐어요."
"지난 어닝콜 이후, 초기 계약 기간 기준 총 $5.4억이 넘는 장기 클라우드 서비스 계약을 새로 체결했어요."
"이번 분기 동안, 83킬로미터 구간에서 111.2테라비트/초의 대역폭과 1밀리초 미만의 지연 시간을 보장하는 네트워킹을 성공적으로 시연했어요."
질문과 답 9
남은 용량 판매와 신규 부지 개발
질문 (Nick Giles · B. Riley): 애널리스트가 NC10의 남은 용량에 대한 수요, 회사가 상업적 논의를 언제까지 이어갈지, 그리고 다른 거래 상대방도 고려할지 물었어요. 또 2027년 납품을 맞추기 위해 계약 전 어떤 개발 작업을 할 계획인지도 물었어요.
답: 논의는 아직 초기 단계이고 시점은 불확실하지만 Tranche 2에 대한 수요가 강하다고 했어요. 1단계를 마무리하고 2단계를 시장에 알릴 계획이며, 신규 부지에서도 빠른 입주가 가능한 빠른 개조(레트로핏) 건물 방식을 계속 추진할 예정이라고 했어요.
"이제 곧입니다. 말씀드린 대로, 우리는 플라이휠의 첫 번째 회전과 North Carolina 1단계 완성에 전적으로 집중하고 있어요." — Billy Krassakopoulos (사장)
코로케이션과 클라우드 서비스 병행
질문 (Gregory Lewis · BTIG): 애널리스트가 클라우드 사업에서 선불금과 계약 구조를 어떻게 조율하는지, 그리고 코로케이션과 클라우드가 같은 부지에서 함께 운영될 수 있는지 물었어요.
답: 회사는 프로젝트별로 계약을 검토해 현금 흐름이 플러스가 되고 자본 투입을 제한할 수 있도록 하고, 필요할 때 선불금을 활용한다고 했어요. 앞으로는 데이터센터 개발과 클라우드 고객 수요가 맞아떨어질 때 두 사업이 한 곳에서 병행될 수 있도록 수직 통합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수직 통합 모델로 가는 것이 항상 목표였어요. 이를 실현하려면 데이터센터 개발 파이프라인과 클라우드 서비스 고객 파이프라인이 맞아야 해요." — Unknown Executive
매니지드 서비스 마진과 통합
질문 (Raimo Lenschow · Barclays): 애널리스트가 장기적으로 클라우드, 코로케이션, 매니지드 서비스 비중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 특히 매니지드 서비스의 마진 구조에 대해 물었어요.
답: 코로케이션과 클라우드는 필요한 역량이 달라서 별도 팀으로 운영하지만, 통합이 가치를 더할 수 있어 검토 중이라고 했어요. 매니지드 서비스는 자본 투입이 적고, 시작부터 매출이 발생하며, 마진 구조는 하드웨어보다 소프트웨어에 가깝다고 했어요.
"전반적으로, 마진 구조는 하드웨어보다는 소프트웨어 제공에 더 가까울 거예요." — Unknown Executive
계약 기간과 부지 선호
질문 (Brian Dobson · Clear Street): 애널리스트가 고객들이 더 긴 클라우드 계약을 선호하는지, NC1의 실행이 이런 논의에 영향을 주는지, 그리고 신규 기회가 단일 캠퍼스와 다중 캠퍼스 중 어디에 더 유리한지 물었어요.
답: 클라우드 고객들이 GPU 확보와 경제성 개선을 위해 장기 계약으로 옮겨가고 있어 마진에도 도움이 된다고 했어요. 다음 부지는 단일 임차인 기회에 더 무게를 두고 있고, North Carolina One에서 했던 것과 같은 실사와 실행 과정을 거칠 예정이라고 했어요.
"지금은 단일 임차인 기회 쪽으로 기울고 있어요. North Carolina One에서 했던 실사 과정을 이번에도 똑같이 거친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지금은 실사의 마지막 단계예요." — Billy Krassakopoulos (사장)
레트로핏, 지역사회 협력, Krambu 협업
질문 (George Sutton · Craig-Hallum): 애널리스트가 레트로핏과 데이터센터 간 연계 방식이 지역 반대 여론을 어떻게 해결하는지, Krambu 전력 접근 계약과 파이프라인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물었어요.
답: 레트로핏과 지역사회 협력이 신규 부지(그린필드) 개발보다 반대 여론을 줄여준다고 했어요. 모듈형 방식과 특허받은 데이터센터 간 연계 기술로 작은 부지들을 큰 클러스터로 가상화할 수 있다고 했어요. Krambu와의 협업은 전력과 GPU 도입 시점을 맞춰 파이프라인을 더 현실적으로 만들고, 고객에게 더 명확한 일정 제시가 가능하게 해준다고 했어요.
"레트로핏 방식은 특히 그린필드 데이터센터 건설에 대한 반대 문제를 상당 부분 해결해줘요." — Samir Tabar (CEO)
Duke 200MW 연구와 GPU 확보
질문 (Paul Golding · Macie Capital): 애널리스트가 MC1에서 200메가와트 추가 용량이 단계적으로 도입되는지, 그리고 파트너십과 신규 클라우드 계약을 통해 GPU 공급에 얼마나 자신이 있는지 물었어요.
답: 200메가와트 증설은 아직 시기상조이고, 승인 전에 여러 부지에서 동시에 진행될 수도 있다고 했어요. Krambu와의 협업이 GPU 확보에 도움이 되지만, 단기 GPU 수요에 과도하게 대응하지 않도록 사업 구조를 짰고, 약 12개월의 리드타임을 두고 배치를 집중한다고 했어요.
"사업 구조를 재편할 때 단기 GPU 수요에 쫓기지 않도록 전략을 세웠어요." — Billy Krassakopoulos (사장)
자금 조달처와 마진 확대
질문 (John Todaro · Needham & Company): 애널리스트가 NC1과 향후 부지의 주요 자금 조달처(반도체 업체, 은행, 초대형 클라우드 기업 등)와 클라우드 부문 마진이 예상보다 빨리 확대될 수 있는지 물었어요.
답: 최우선은 가장 낮은 자본 조달 비용을 확보하는 것이고, 초대형 클라우드 기업이나 반도체 업체 등 다양한 구조에 열려 있다고 했어요. 마진은 시간이 지나면서 더 질 좋은 구축과 신뢰성을 중시하는 고객 덕분에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지만,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했어요.
"결국 우리는 자본 조달 비용을 최소화하는 것이 목표예요." — Unknown Executive
지역 확장과 Project Redwood 활용
질문 (Michael Donovan · Compass Point): 애널리스트가 코로케이션과 클라우드에서 다음으로 유망한 지역, 그리고 Project Redwood의 데이터센터 간 네트워킹이 학습이나 추론(학습된 AI가 실제로 답을 만드는 일) 중 어디에 쓰이고, 몇 개 부지까지 묶을 수 있는지 물었어요.
답: 코로케이션 확장은 고객 수요와 전력 확보 시점에 따라 결정되며, 주로 미국과 일부 캐나다가 대상이라고 했어요. 데이터센터 간 네트워킹은 학습과 추론 모두 지원하며, R&D 증명을 위해 학습이 많은 고객을 선정했다고 했어요. 허브-스포크 모델로 추가 테스트 후 여러 부지를 묶을 수 있을 것으로 봤어요.
"코로케이션은 간단해요. 고객 기회와 전력 확보 시점이 맞는 곳이 어디냐가 중요해요." — Billy Krassakopoulos (사장)
데이터센터 간 연계 상품 수익화
질문 (Cantor Fitzgerald): 애널리스트가 데이터센터 간 연계 상품의 장기적 기회와, 자체 활용·라이선스·상업화 중 어떤 방식으로 수익화할 계획인지 물었어요.
답: 이 상품은 자체 활용이나 라이선스 모두 가능하고, 작은 부지들을 하나의 클러스터로 묶고 분산된 전력을 활용하는 데 가치가 있다고 했어요. 허브-스포크 모델을 다음 단계로 테스트해 확장성을 확인하고, 구체적 수치 제시 전 데이터를 공개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전력 확보가 점점 더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여러 부지를 하나의 클러스터로 묶을 수 있다는 점이 큰 가치가 될 거예요." — Unknown Execut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