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13 실적 발표 콜 — EXIM 대출로 Kellyton 공장 진척
EXIM이 Kellyton 공장 지원을 위해 $2,500만 대출을 승인해, 내년부터 상업 생산이 가능해질 수 있다고 밝혔어요.
EPS $-0.03 (예상 $-0.03)
핵심 발언
"EXIM의 $2,500만 승인 자체가 단순한 자금 조달 이상의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요."
"1단계는 연간 약 12,500톤의 CSPG를 생산하도록 설계됐어요."
"FAST-41 대시보드 기준 환경 심사와 허가의 현재 예상 완료 시점은 2027년 6월이에요."
질문과 답 4
Kellyton 공사비와 정부 지원
질문 (Heiko Ihle · H.C. Wainwright): Heiko가 Kellyton 프로젝트에서 아직 가격이 걱정되는 공사비나 부품이 무엇인지, 비상 예산이 그것을 포함하는지 물었어요. 또 어떤 정부 부처나 프로그램에 지원하고 있는지, 일정은 어떻게 되는지도 물었어요.
답: 비상 예산과 비용 상승분을 예측에 포함했고, $2.45억 안에 프로젝트를 마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일부 품목은 가격이 이미 정해져 있고, 일부는 단가 계약을 썼으며, 일부는 이미 주문해서 받았다고 했어요. 정부 지원 프로그램은 경쟁이 치열해서 구체적으로 밝힐 수 없지만, EXIM을 포함해 4개 정도의 지원을 받고 있고, 일정은 기관마다 다르다고 했어요.
"프로젝트를 $2.45억 안에 마칠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어서 전망이 괜찮다고 생각해요." — Frank Bakker (CEO)
EXIM 대출 사용처와 Coosa 진행 상황
질문 (Tate Sullivan · Maxim Group): Tate가 $2,500만 EXIM 대출금을 Coosa에 쓸 수 있는지, 자금은 언제 받을 수 있는지 물었어요. 최근 흑연 플레이크 가격과, Coosa는 인허가 중에도 공사가 가능한지도 물었어요.
답: $2,500만은 Kellyton 1단계에만 쓸 수 있고, Coosa에는 쓸 수 없다고 했어요. EXIM의 공식 승인을 받았고, 실사도 끝났으며, 남은 절차는 서류 작업과 일반적인 마무리 조건이라고 했어요. 자금은 공사 진척에 따라 나눠서 받을 예정이라고 했어요. 흑연 플레이크 가격은 톤당 $500, $600 수준으로 역대 최저라고 했고, Coosa는 NPDES 허가(2027년 6월 예상)를 받아야 공사를 시작할 수 있으며, 가동은 2028년 말이나 2029년 초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자금은 Kellyton 1단계에 쓰는 거예요." — Steven Cates (CFO)
연방 지원 우선순위와 고객 검증
질문 (Patrick McCann · D. Boral Capital): Pat이 앞으로 연방 지원이 Kellyton에 먼저 집중될지, Coosa는 어떤 위치인지 물었어요. 또 EXIM 승인으로 고객사와의 검증이나 자격 심사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도 물었어요.
답: 광산 개발과 가공을 함께 하는 수직 통합 전략이 정부에 매력적이라고 했어요. EXIM 대출은 Kellyton에 쓰지만, 다른 지원은 Coosa에도 가능하다고 했어요. 고객사에 준 샘플을 거의 상업 규모(5톤 단위)로 생산해 대량 생산 위험을 줄였고, 이 덕분에 판매 계약(현재 재협상 중)과 고객 신뢰를 얻었다고 했어요. 고객들은 Westwater가 2027–2029년에 미국산 음극재를 공급할 회사라는 점을 알고 있고, Kellyton이 가동되면 수요가 클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4년 전부터 바로 5톤 단위로 샘플을 생산했어요." — Terence Cryan (회장)
대출 조건과 1단계 자금 확보 시기
질문 (Patrick McCann · D. Boral Capital): Pat이 대출 조건을 대략적으로 어떻게 예상하는지, 2027년 생산 목표를 맞추려면 1단계 자금이 언제까지 확보돼야 하는지 물었어요.
답: 서류에 서명하기 전까지 대출 조건을 확정적으로 밝힐 수는 없지만, 대출 기간은 여러 해이고, 자본 비용(이자율)은 민간 시장보다 낮은 한 자릿수, 민간은 중·후반대(10% 중반)라고 했어요. EXIM 자금 덕분에 자금이 확보되면 12개월 일정을 유지할 수 있고, 지난해 말에 미리 발주한 장기 소요 품목이 중요했다고 했어요. 추가 자본이 확보되는 대로 진행할 것이기 때문에 딱 정해진 날짜는 없다고 했어요.
"자본 비용이 한 자릿수일 것으로 쉽게 예상할 수 있어요." — Steven Cates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