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0 실적 발표 콜 — 3분기 실적과 2026년 투자 확대
회사는 2026년 연간 투자비를 $3,500만–$3,800만으로 높였어요.
매출 $2억 (예상 $1억) · EPS $0.01 (예상 $-0.06)
핵심 발언
"예를 들어 3분기에 7건의 워크오버와 1건의 재완결 작업에 $300만 조금 넘게 썼고, 하루 2,000배럴(석유 환산) 이상 생산이 늘었어요."
"2026년 10월 1일에 신용 한도를 매장량 기반 대출로 전환해, 재무 유연성을 높이고 약정 한도를 $5,000만에서 $1억까지 확장할 수 있게 했어요."
"W&T는 보증 소송에서 자료 확보를 계속 추진했고, 상대방과의 합의와 법원의 명령을 통해 우리 주장과 관련된 자료를 검토·제출하도록 하는 데 큰 진전을 이뤘어요."
질문과 답 6
여유 현금 사용 계획
질문 (Neal Dingmann · William Blair): 더 많은 현금이 생기면 2027년까지 자본 배분이 어떻게 달라지나요? 매력적인 인수합병(M&A) 기회가 생기면 재완결 작업 속도를 늦출 건가요?
답: 추가로 생긴 현금은 먼저 인수합병에 쓰고, 그 다음에 다른 활동에 쓸 계획이라고 했어요. 앞으로도 현금이 많을 것으로 보고, 이 점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했어요. 재완결(기존 유정의 생산성 개선) 재고에 대한 질문에는 COO가 답변을 이어받았어요.
"저는 그 현금을 우선 인수합병에 쓰고, 그 다음에 다른 활동에 쓸 계획으로 보고 있어요." — Tracy Krohn (CEO·회장)
재완결 및 생산 증대 기회 수
질문 (William Williford): 재완결이나 생산 증대 기회가 앞으로 얼마나 더 남아 있나요? 인수합병 때문에 이런 작업을 늦출 수도 있나요?
답: 2027년까지 추가 최적화와 생산 증대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충분히 남아 있다고 했어요. 언급한 대부분의 생산 증대 프로젝트는 신규 시추가 아니라 기존 유정 보수 작업(workover) 포트폴리오에 속한다고 했어요. 2027년에는 자본 측면에서 재완결에 집중하고 있고, 재고도 충분하다고 했어요.
2027년 계획: 인수합병과 시추
질문 (Derrick Whitfield · Texas Capital): 2027년에는 기존 유지·보수에 집중하나요, 아니면 신규 시추로 완만한 성장을 노리나요? 지금 시장에 나온 자산이 회사와 시너지가 있나요?
답: 경영진은 시추보다는 인수합병을 우선적으로 추진하고 싶다고 했어요. 다만 시추 대상 유정도 충분히 보유하고 있어 필요하면 시추할 수 있다고 했어요. 매물로 나온 자산이 많고, 데이터룸에서 활발히 검토 중이라고 했어요. 얕은 바다와 깊은 바다 모두에서 운영 경험이 있고, 노후 자산 관리에 강점이 있어 규모와 상관없이 다양한 자산이 매력적일 수 있다고 했어요.
"지금 시점에서는 인수합병을 우선적으로 추진하고 싶어요." — Tracy Krohn (CEO·회장)
생산 실적, 생산 구성, 소송 비용
질문 (Jeffrey Robertson · Water Tower): 3분기 생산 실적이 좋았던 이유가 자산 특성 때문인가요? 재완결이 생산 구성에 영향을 주나요? 보증 소송 일정과 2027년 일반관리비(G&A)는 어떤가요?
답: 생산 실적이 좋았던 것은 Mobile Bay 가스전의 생산이 좋았고, 시간이 지나면서 2P(추정·가능) 매장량을 실제로 생산해 현금과 매장량이 늘어난 영향도 있다고 했어요. COO는 대부분의 재완결 프로젝트가 오일 위주라서 앞으로 오일 비중이 높아질 것 같다고 했어요. 법무담당(GC)은 보증 소송 비용이 2027년에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지만, 2026년 남은 기간에는 소송 준비와 증인 신문 준비로 큰 폭의 증가는 없을 것이라고 했어요.
"보증 소송 비용은 2027년에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어요." — Sameer Parasnis (CFO)
2026년 지출과 LOE, 태풍 영향
질문 (Nicholas Pope · Roth Capital): 2026년에 추가로 집행하는 예산이 재완결이나 시추에 쓰이나요? 기본 LOE(운영비)를 더 낮출 기회가 있나요? 태풍으로 장비 피해는 없었나요?
답: 2027년에는 시추 계획이 없고, 현금은 인수합병 기회에 대비해 아껴둘 계획이라고 했어요. 2026년 추가 지출은 대부분 재완결과 보수 작업에 쓰이는데, 이런 작업이 생산을 늘리는 데 더 쉽고 저렴하다고 했어요. LOE는 마진을 유지하는 데 집중하고, 가격이 오를 때 일부 비용 증가를 감수한다고 했어요. 태풍으로 생산이 일시 중단된 적은 있지만, 큰 장비 피해는 없었다고 했어요.
"2027년에는 시추 계획이 전혀 없어요." — Tracy Krohn (CEO·회장)
보수 작업 준비 기간과 경쟁
질문 (Jeffrey Robertson · Water Tower): 보수 작업이나 재완결을 시작하려면 준비 기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필요한 서비스 확보에 경쟁이 있나요?
답: 서비스 확보에 경쟁이 있는데, 특히 리프트보트(작업선) 시장에서 그렇다고 했어요. 그래서 작업을 바로 시작할 수 없고, 가용 자원을 고려해 미리 계획해야 한다고 했어요. 지금 2027년 예산을 짜고 있고, 상반기 작업 계획을 세우는 중이며 예산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했어요.
"특히 리프트보트 시장에서 가용 자원을 고려해 작업을 계획해야 해요." — William Williford (C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