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26 실적 발표 콜 — 2분기 호실적에 연간 전망 상향
올해 브랜드별 매출 성장률을 4%–6.5%, 영업이익률을 17.8%–18.2%로 높였어요.
매출 $20억 (예상 $19억) · EPS $2.10 (예상 $2.08)
핵심 발언
"모든 브랜드에서 신제품과 혁신적이고 더 높은 품질의 제품 라인, 더 영감을 주는 사진과 매장 연출, 스토리텔링에 집중했어요."
"$2억의 환급을 받아 기뻐요."
"올해 초부터 Oliver와의 고객 참여가 700% 늘었어요. 매출은 620% 늘었고, Oliver를 이용한 고객은 전환율이 3배 높아요."
질문과 답 9
신제품 계획과 연말 상품
질문 (Kate McShane · Goldman Sachs): 올해 하반기 신제품과 협업 계획, 그리고 2026년 연말 상품이 작년과 어떻게 다른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신제품과 협업이 성장의 원동력이고, 제품 품질과 경쟁력 있는 가격을 계속 높이고 있다고 했어요. 하반기에는 더 많은 카테고리를 공략할 계획이고, 매 시즌마다 협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했어요. 또, 스토리텔링과 판매 채널 운영을 개선해 주력 제품의 성과를 높이고 있다고 했어요.
"저희는 경쟁사보다 더 높은 품질을 유지하고, 더 나은 경쟁력 있는 가격을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어요." — Laura J. Alber (CEO)
영업이익률 전망 상향 이유
질문 (Baird): 영업이익률 전망을 상향한 이유가 매출 증가 때문인지, 아니면 다른 요인이 있는지, 그리고 매출총이익률에 영향을 주는 요인에 대해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영업이익률 전망을 17.8–18.2%로 올렸고, 이는 단순히 매출 증가 때문만이 아니라 전반적인 사업의 강세와 모멘텀을 반영한다고 했어요. 하반기 매출총이익률에 영향을 주는 세 가지 요인으로는 관세 효과, 전망에 반영된 높은 유류비, 그리고 작년의 재고 손실 충당금 효과가 있다고 했어요.
"작년의 재고 손실 충당금 효과를 모두가 기억해주셨으면 해요." — Jeffrey E. Howie
관세 환급금 사용 계획
질문 (BofA): 협력업체 보상과 401(k) 추가 적립 외에 남은 관세 환급금을 어떻게 쓸 계획인지, 매출 증대에 쓰일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직원들에게 환급금을 돌려주고 협력업체에 보상한 것이 올바른 결정이었고, 이를 통해 파트너십이 강화됐다고 했어요. 투자 수익률이 좋은 곳에 항상 투자하지만, 지금 특별한 새 계획은 없고, 환급금 덕분에 유연성이 높아졌지만 추가로 결정된 사용처는 없다고 했어요.
"환급금을 돌려받아 일부를 직원들에게 보상할 수 있어 정말 감사하게 생각해요." — Laura J. Alber (CEO)
매출총이익률과 2027년 모델
질문 (Michael Lasser · UBS): 하반기에 매출총이익률이 떨어질지, 2027년에는 가격, 비용, 다른 요인 중 어디서 성장이 나올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2027년에 대한 회사 전망은 제시하지 않았지만, 성장 전략이 잘 작동하고 있고 홈퍼니싱(가정용 가구)과 시장 점유율에서 성장 여력이 크다고 했어요. 재고 정확성, 공급망, AI, 더 나은 가격 정책, 운영 효율이 앞으로 마진을 높일 수 있는 요인이라고 했어요. 또, 상향된 전망의 중간값이 작년 하반기 영업이익률보다 약간 높다고 했어요.
"상향된 전망의 중간값을 보면, 실제로 작년 하반기 영업이익률보다 약간 높아요." — Jeffrey E. Howie
동일점포 매출 흐름과 매장 확장 계획
질문 (Chuck Grom · Gordon Haskett): 분기별 동일점포 매출 흐름, 1–3% 매장 수 증가를 이끌 브랜드, Rejuvenation 매장 확장 시점에 대해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월별 흐름은 공개하지 않지만, 1분기에서 2분기로 갈수록 동일점포 매출이 더 좋아졌고, 연속적으로 플러스 성장을 했다고 했어요. 올해 매장 수는 거의 변동이 없지만, 신규 매장으로 0.7%p 성장할 거라고 했어요. 2027 회계연도부터는 여러 브랜드에서 연 1–3% 매장 수 성장을 기대하고 있고, Rejuvenation은 천천히 신중하게 확장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매장 수에 대해 말씀드리면, 올해 전체 매장 수는 거의 변동이 없지만, 신규 매장으로 연간 0.7%p 성장할 거예요." — Jeffrey E. Howie
Sonoma 실적 호조 이유
질문 (Jefferies): 조리도구/주방 카테고리의 수요 요인이 바뀌었는지, Sonoma의 실적 호조가 신규 고객 유입 때문인지, 기존 고객의 지출 증가 때문인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Sonoma가 주방 카테고리 전반에서 고르게 개선됐고, Williams Sonoma Home도 가구와 소형 상품 등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냈다고 했어요. 이런 소형 상품은 신규 고객 유입에 도움이 된다고 했어요. 지속적인 제품 혁신, 협업(Hill House, Oakville Grocery, Le Creuset), 고객 커뮤니티와 행사 참여가 브랜드 성장의 이유라고 했어요.
"제품과 혁신 측면에서 앞으로도 더 많은 흥미로운 출시가 예정돼 있어요." — Laura J. Alber (CEO)
협업의 중요성
질문 (Cristina Fernandez · Telsey): 협업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나 변화, 사업에서의 중요성에 대해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협업이 '케이크 위의 아이싱' 같은 역할이라고 했어요. 협업은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협업사 고객을 유입시키며, 트래픽과 소셜 미디어 화제, 신규 고객 유치, 매출에 도움이 되지만, 전체 매출에서 큰 비중은 아니라고 했어요. 키즈와 틴 브랜드처럼 협업 효과가 큰 사업도 있고, 일부 브랜드는 이제 막 협업을 시작했다고 했어요.
"협업사 고객층을 유입시킬 수 있는데, 이들은 기존에 우리 고객이 아니었을 수 있어요." — Laura J. Alber (CEO)
하반기 매출 전망과 시나리오
질문 (Steven Zaccone · Citi): 하반기 매출 전망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상단 전망이 하반기 둔화를 의미하는 이유를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연간 동일점포 매출 전망을 4–6.5%로 올렸고, 중간값은 현재 1년·2년 추세가 이어진다는 가정이라고 했어요. 상단은 성장세가 계속되고 연말이 강할 때, 하단은 성장세가 약해지고 연말이 부진할 때를 가정한 것이라고 했어요. 1분기에서 2분기로 사업이 더 좋아졌다고 다시 강조했어요.
"전망 범위의 중간값은 현재 1년, 2년 추세가 이어진다는 가정이에요." — Jeffrey E. Howie
B2B 성장과 AI 성과
질문 (Max Rakhlenko · TD Cowen): B2B 20억 달러 목표 시점이 바뀌었는지, 이번 분기 계약·트레이드 성장 수치가 나왔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이번 분기 B2B가 14.5% 성장해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냈고, 계약 부문은 20%, 트레이드는 12% 성장했다고 했어요. 앞으로 몇 년 안에 20억 달러 달성이 확실하다고 보지만, 시점은 밝히지 않았어요. 별도로, AI 성과도 강조하며 Oliver(챗봇) 활용이 연초 대비 700% 늘었고, AI 도구로 전환율도 높아졌다고 했어요.
"올해 초부터 Oliver 활용이 700% 증가했어요." — Sameer Hass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