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2 실적 발표 콜 — 대출 성장과 신규 시장 확대
합병 비용을 제외한 순이익은 $8,600만이고, 전체 대출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5.1% 늘었어요.
매출 $3억 (예상 $3억) · EPS $0.89 (예상 $0.88)
핵심 발언
"전체 대출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5.1% 늘었고, 직전 분기 기준 연환산으로는 8.7% 증가했어요. 우리 팀이 영업망 전반에서 파이프라인 기회를 실제 대출로 전환했기 때문이에요."
"3분기에 신규 고객 계좌를 약 8,400개 만들었어요."
"3분기 대출 성장이 더 높은 비용의 도매 차입으로 조달된 영향으로, 4분기 순이자마진은 이번 3분기 3.60%보다 0.01–0.02%p 낮을 수 있다고 보고 있어요."
질문과 답 6
예금 증가와 대출 규모
질문 (William Jones · KBW): 예금 잔액이 긍정적인 흐름에도 불구하고 왜 변동이 없었는지, 그리고 성장 시점이 4분기로 미뤄졌는지 물었어요. 또 대출-예금 비율을 어느 정도까지 괜찮다고 보는지, 현재 순이자마진(은행이 대출로 버는 이자에서 예금 등 조달비용을 뺀 비율)을 계속 유지할 수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이번 분기에 신규 고객 계좌를 약 8,400개 열었지만, 37개 지점을 폐쇄하면서 일부 예금이 빠져나갔다고 했어요. 그래도 이번 분기 예금이 이미 수백만 달러 늘었고, 분기 마무리도 좋을 거라고 했어요. 대출-예금 비율은 95% 정도면 괜찮다고 봐요. 순이자마진은 2027년까지 3.60%를 유지할 수 있다고 했고, 분기마다 약 $2.5억(연간 $10억) 규모의 증권 현금흐름이 3.30%에서 5.10%로 약 1.8%p 오르면서 대출 금리도 같이 오르고 있다고 설명했어요.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예금이 변동 없이 마무리됐지만, 지금 상황에 만족해요." — Jeffrey Jackson (CEO)
주요 시장 실적, 채용 계획, 예금 유입 시점
질문 (Manuel Navas · Piper Sandler): 핵심 시장 실적이 어떤지, 앞으로 성장 기대는 어떤지 물었어요. 또 어디에서 추가 채용할 계획인지, 신규 시장에서 대출 후 예금이 언제쯤 들어오는지도 물었어요.
답: Cincinnati와 Columbus 지역은 올해 생산액이 $10억을 넘었고, Mid-Atlantic 지역도 사상 최대 실적을 냈다고 했어요. Tennessee는 3년 만에 $10억을 넘었고, 현재 대출 잔액이 $7억 이상, 예금도 계속 늘고 있다고 했어요. 채용은 헬스케어 팀에 1–2명, 플로리다에 1–2명을 추가할 계획이고, 플로리다는 내년 1분기 말쯤 3개 지점을 열 예정이에요. 예금 유입은 이번 분기와 다음 분기에 늘 것으로 보고, Tennessee LPO(대출전문사무소)는 내년 중반쯤 예금이 더 강하게 늘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올해 생산액이 $10억을 넘었고, 해당 지역 사상 최대 기록이에요." — Jeffrey Jackson (CEO)
대출 성장과 시장 성장 가능성
질문 (Karl Shepard · RBC): 대출 실적이 계속 좋을 수 있는지, 플로리다와 내슈빌 시장의 성장 규모와 잠재력은 어떤지 물었어요.
답: 상업용 부동산(CRE) 대출 상환이 많아지거나 금리가 크게 오르면(예시로 1.5–2%p) 성장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현재 대출 파이프라인은 매우 탄탄하다고 했어요. 올해 전체 대출 실적은 약 $50억으로, 2024년의 $20억보다 크게 늘 것으로 봐요. 플로리다는 올해 $5억 대출로 마무리하고, 2028년까지 $20억 규모로 성장할 수 있다고 했어요. Tennessee는 이미 $7.5억 대출, $1억 이상 예금이 있고, 내슈빌은 $10억, 주 전체는 2028년까지 $15억–$20억까지 성장할 수 있다고 했어요.
"성장에 영향을 줄 만한 건 상업용 부동산 대출 상환이 많아지는 경우 정도예요." — Jeffrey Jackson (CEO)
지점 축소와 비용 전망
질문 (Russell Elliott Gunther · Stephens): 비용 절감을 위해 지점망을 더 줄일 계획이 있는지, 비용 전망이나 다른 전략적 선택지도 있는지 물었어요. 또 예금 베타(금리 인상 시 예금 금리도 얼마나 따라 오르는지)와 3.60% 순이자마진 유지 근거도 물었어요.
답: 지점망 최적화는 더 할 수 있고, 2개 지점을 1개로, 3개를 1개로 합치는 식의 조정도 가능하다고 했어요. 비용 절감 효과는 4분기 실적 발표 때 확정될 예정이고, 절감 폭은 한 자릿수 중반에서 두 자릿수 초반까지 가능하다고 했어요. 4분기 비용은 $1.53억 수준으로 보고 있고, 헬스케어 리베이트 $200만, 이연 보상 $100만이 4분기에 반영돼 직원 복리후생이 늘어난다고 했어요. 자금 조달 쪽에서는 예금 베타를 약 50%로 보고 있고, CD(정기예금), 머니마켓, 프라이빗 고객 계좌 금리를 올릴 수도 있다고 했어요. 자산 금리 인상이 조달비용 증가를 대부분 상쇄할 것으로 보고, 예금 비중은 무이자 24–25%, 이자지급 75%로 유지할 계획이에요.
"2개 지점을 1개로, 3개를 1개로 합치는 식의 조정도 가능하다고 봐요." — Jeffrey Jackson (CEO)
2027년 비용과 대손/충당금
질문 (Daniel Tamayo · Raymond James): 연간 비용 증가율 3–5%가 2027년에도 이어질지, 채용이 줄면 둔화될지 물었어요. 또 매각예정 Premier 대출, 예상 손실, 충당금 추이도 물었어요.
답: 2027년 예산을 마무리 중이고, 연간 비용 증가율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3–5% 수준으로 보고 있어요. 더 자세한 전망은 내년 1분기에 제공할 예정이에요. 신용 관련해서는 매각예정 Premier 대출이 3건 중 하나이고, 올해 안에 해결될 것으로 보며 손실은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3건 중 2건 이상(모두일 수도 있음)은 이번 분기에 해결될 것으로 봐요. 충당금 커버리지(대손충당금/총대출)는 1.12%에서 1.08%로 약 0.04%p 줄었는데, 전액 충당 처리된 대손과 $9,500만 규모의 부실·요주의 대출 감소(약 0.55%p) 때문이라고 했어요. 커버리지 비율은 몇 분기째 1.10% 안팎을 유지 중이고, 더 낮아질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했어요.
"해당 대출에서 손실은 없을 것으로 보고 있어요." — Jeffrey Jackson (CEO)
대출 금리와 예금 유치 인센티브
질문 (David Bishop · Hovde Group): 플로리다 등 신규 시장의 대출 금리가 기존 시장과 다른지, 핵심 예금 유치를 위해 직원 보상 방식을 바꾸는지 물었어요.
답: 플로리다에서 대출 금리는 기존 시장과 차이가 없었고, 플로리다 팀이 대출 수수료도 잘 받고 있다고 했어요. 인센티브 제도는 예금 유치에 더 보상이 가도록 조정할 계획이고, 무이자·이자지급 예금을 구분해 이번 분기와 내년에는 예금에 더 집중할 예정이라고 했어요.
"아니요, 대출 금리 차이는 전혀 없었어요." — Jeffrey Jackson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