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7 실적 발표 콜 — Antamina 계약 체결과 사상 최대 실적
Wheaton이 Antamina 은 스트림 계약을 마무리하고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 $9.29억을 기록했어요.
매출 $9억 (예상 $9억) · EPS $1.19 (예상 $1.15)
핵심 발언
"BHP와 Antamina 은 스트림 계약을 마무리했어요. Wheaton과 업계 모두에게 중요한 이정표이며, 지금까지 이뤄진 귀금속 스트림 거래 중 가장 큰 규모예요."
"강한 원자재 가격과 견고한 생산 덕분에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 $9.29억을 기록했어요. 전년 같은 분기보다 85% 증가한 수치예요."
"호주에서 처음으로 스트림 거래를 발표했어요. KGL Resources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Jervois 프로젝트에서 금·은 스트림을 확보했어요."
질문과 답 5
하반기 생산 증가 요인
질문 (Daniel Major · UBS): 올해 하반기 생산 증가분이 신규 자산 때문인지, 아니면 광산 채굴 순서 때문인지 물었어요. 또, 신규 거래 의향, 로열티, 구리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에 대해서도 질문했어요.
답: 광산 채굴 순서가 주요 요인이고, 올해 생산 증가분은 전체 생산의 약 3%에 불과하다고 했어요. 아직 사용하지 않은 리볼버 한도가 약 $26억이고, 매달 $2억 이상의 잉여현금흐름을 내고 있어서 거래에 부담이 없다고 했어요. 대형 구리 프로젝트는 있지만 3–8년 뒤에나 가능해서 당장 추진되는 것은 아니라고 했어요.
"올해 생산 증가분, 그러니까 모든 생산 증가분을 합쳐도 연간 전체 생산의 약 3%에 불과해요." — Wesley Carson
하반기 판매와 생산, 거래와 인력 충원
질문 (Tanya Jakusconek · Scotiabank): 하반기 판매와 생산이 어떻게 될지, 판매가 생산과 비슷하게 갈지 물었어요. 또, 거래 파이프라인, 거래 구조, 기술 인력 충원 계획도 질문했어요.
답: 2분기 말 PBND(아직 팔지 않은 재고)는 약 2.6개월치이고, 앞으로도 비슷하거나 약간 늘어날 것으로 예상해서 생산과 판매가 비슷할 거라고 했어요. 거래는 대부분 $5억 미만이지만, 가끔 $10억–$20억 규모도 있는데 주로 금 관련이고, 스트림(생산물 일부를 미리 사는 계약), 지분, 부채를 섞은 금융 패키지 구조가 많다고 했어요. 앞으로 3–4개월 동안 2–3명을 추가로 뽑을 예정이고, 대부분의 검토는 내부에서 한다고 했어요.
"2분기 말 기준으로 약 2.6개월치 재고가 있어요." — Vincent Lau (CFO)
Antamina 광석 구성, 손상 위험, 일본 투자
질문 (Cosmos Chiu · CIBC): Antamina 광석 조합이 가격 때문인지, 채굴 순서 때문인지, Antamina 스트림에서 손상(회계상 가치 하락) 위험이 있는지, 일본(Cipango) 투자에 대해서도 물었어요.
답: 광석 조합은 가격이 아니라 채굴 순서 때문이고, 올해 하반기부터 은 함량이 더 높은 구간이 나와서 앞으로 12–18개월 동안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회계적으로 Glencore와 BHP 스트림은 각각 별도 단위로 관리되고 있고, 지금은 손상 징후가 없다고 했어요. 일본 Cipango는 여러 프로젝트에 NSR(순수익 로열티)이 적용되고, ROFR(우선매수권)은 16개 프로젝트에 걸쳐 있어서 선택권이 넓다고 했어요.
"올해 하반기부터 은 함량이 더 높은 구간이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앞으로 12–18개월 동안 이어질 것 같아요." — Wesley Carson
대형 프로젝트 지급 시기와 구조
질문 (Brian MacArthur · Raymond James): Toroparu와 Cotabambas 프로젝트의 남은 지급이 일시불인지 분할 지급인지, 지급 시점이 2030년 이후가 아니라 더 빨라질 수 있는지, 바이백(재매입) 옵션이 어떻게 되는지 물었어요.
답: 지급은 분할로 이뤄지고, 처음에는 투입 자본이 거의 없었으며, 프로젝트 위험이 줄고 마일스톤을 달성할 때마다 추가 자본을 투입한다고 했어요. 프로젝트가 허가를 받고 건설에 들어가야만 자본을 투입해서 위험을 줄인다고 했고, 두 프로젝트 모두 10년 전망에는 포함되지 않았지만 계속 지켜보고 있다고 했어요. 최근 거래는 경영권 변경 시 1/3만 부분적으로 바이백이 가능하고, 두 프로젝트에는 바이백 옵션이 없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했어요.
"최근 거래에서는 경영권이 바뀔 때 1/3만 부분적으로 바이백을 허용하고 있어요." — Haytham Hodaly (CEO)
장기 GEO 목표와 Los Filos
질문 (Jack Baxter · Bloomberg Intelligence): 2030년까지 120만 GEO(금 환산 온스) 전망이 여전히 중립적인지, 아니면 긍정적으로 바뀌고 있는지, 그리고 Equinox와 Los Filos 스트림 만기 이후 연장이나 추가 자금 지원 논의가 있었는지 물었어요.
답: 120만 온스 전망은 허가받고, 자금 조달이 끝났으며, 건설 중인 프로젝트만 반영한 수치라서 새로운 거래가 성사되기 전까지는 그대로 둘 거라고 했어요. 회사는 성장 지향이고, 수익성 있는 거래에 계속 현금을 투입할 계획이지만, 거래가 마무리되기 전에는 전망을 바꾸지 않는다고 했어요. Los Filos 관련해서는 특별한 논의가 없었고, 회사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작으며, Equinox가 필요하다면 도울 의향이 있다고 했어요.
"이 전망은 현재 파이프라인에 있는, 허가받고 자금 조달이 끝났으며 건설 중인 프로젝트만 반영한 수치예요." — Haytham Hodaly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