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실적 발표 콜 — Wabash, 드라이밴 생산 확대·수주 급증
Wabash는 드라이밴 생산을 앞당기고 3분기 매출이 $4.76억을 넘었어요. 10월 중순 기준 수주잔고는 $13억에 달했어요.
매출 $5억 (예상 $5억) · EPS $-0.63 (예상 $-0.46) · 다음 분기 회사 전망 매출 $4억–$5억
핵심 발언
"10월 중순에는 거의 2만 대였고, 추가 주문도 마무리 중이에요."
"고객 주문이 대규모로 들어와서, 원래 2027년 1·2분기에 하려던 생산능력 확대를 3분기로 앞당겨 드라이밴 생산을 늘렸어요."
"덤핑방지 관세율이 거의 130%, 상계관세율이 거의 135%에 달해요."
질문과 답 3
2027년 업계 수요와 시장점유율
질문 (Michael Shlisky · D.A. Davidson): 2027년이 평년 수준의 교체 수요가 있는 해인지, 탱크를 포함한 전체 출하량이 4만 대를 넘을 수 있는지, Wabash가 시장점유율을 높이고 있는지, 2027년 수익성은 어떤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2027년이 드라이밴(화물 트레일러) 기준으로 평년 수준의 교체 수요가 예상된다고 했고, 구체적인 출하량 범위도 제시했어요. Wabash 트레일러 전체 생산능력 목표는 4만 대 이상이고, 6월/7월 이후 시장점유율이 업계 평균보다 높았다고 했어요. 수익성(마진)은 2027년 초까지는 비효율이 일부 남아 있을 수 있지만, 하반기에는 과거 수준의 마진으로 돌아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지금 나타나는 움직임을 보면 2027년은 평년 수준의 교체 수요가 있을 것으로 생각해요." — Brent Yeagy
공장 생산능력, 평균판매가격, 수익성
질문 (Jeff Kauffman · Citizens Bank): 두 개 근무조(2교대)로 트레일러를 몇 대까지 생산할 수 있는지(드라이밴만인지, 전체 제품인지), 2분기에서 3분기로 트레일러 평균판매가격(ASP)이 왜 떨어졌는지, 중간 수준의 출하량에서 수익성은 어떤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2교대만으로도 드라이밴 기준 연간 4만 2,000–4만 5,000대 생산이 가능하다고 했어요. 탱크, 플랫폼, 초과근무, 추가 근무조를 더하면 더 늘릴 수 있다고 했어요. 2분기에서 3분기로 평균판매가격이 떨어진 건 제품 구성 변화(드라이밴 비중이 늘고, ASP가 더 높은 탱크 비중이 줄었기 때문)라고 했어요. 드라이밴 가격 자체는 2분기와 3분기 비슷했다고 했어요. 4분기에는 원재료 관련 마진이 2–3%p 개선될 것으로, 2027년에는 드라이밴 수주잔고 마진이 6%p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중간 수준 출하량과 현재 가격 기준으로는 영업이익률이 중간 한 자릿수(5% 전후)로 예상된다고 했고, 과거 수준의 마진으로 돌아가려면 가격이 원가보다 더 올라야 한다고 했어요.
"이렇게 운영해도 드라이밴만 연간 4만 2,000–4만 5,000대 생산이 가능할 거예요." — Brent Yeagy
마무리 인사
질문 (John Cummings): 더 이상 애널리스트 질문이 없었어요.
답: 경영진은 콜을 마치면서 참석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고, 분기 중에 다시 이야기하길 기대한다고 했으며 모두에게 좋은 하루를 기원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