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8 실적 발표 콜 — 가격 정책, 헬스케어 통합, 지속가능성 강화
올해 9개월 동안 잉여현금흐름이 $30억을 넘었고, 전년 같은 기간보다 42% 이상 늘었어요.
매출 $68억 (예상 $68억) · EPS $2.15 (예상 $2.18)
핵심 발언
"핵심 가격 인상률이 이번 분기에도 5.8%로 견조했어요."
"헬스케어 솔루션 사업에서 3분기 매출이 3.7% 늘었고, 영업 EBITDA는 33% 증가했어요."
"재생에너지 분야에서는 이번 분기에 뉴욕에 새로운 재생 천연가스 시설을 추가했어요. 2022년 이후로 18번째 시설이에요."
질문과 답 17
4분기 EBITDA 범위와 주요 요인
질문 (Raymond James): 4분기 EBITDA가 $1억 범위 내에서 어떻게 나올지, 마진이 4분기나 회사 전망의 하단으로 내려갈지 물었어요.
답: 4분기는 올해 내내 보여준 결과와 비슷할 거라고 했어요. 마진은 올해 분기마다 좋아졌고, 4분기가 보통 마진이 가장 좋은 분기라고 했어요. 연료비가 전년 같은 분기보다 약 0.4%p 부담이 있지만, 재생에너지 실적 개선, 가격 강세, 물량 증가, 재활용 가격 등이 결과를 중간값 이상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고 했어요.
"4분기는 올해 내내 보여준 결과와 비슷할 거예요." — David L. Reed (COO)
리스크 비용과 발생 위치
질문 (Jerry Revich · Wells Fargo): 큰 리스크 부담이 본사 쪽에 있는지, 사고나 보험료 때문인지, 4분기와 2027년에도 이어질지 물었어요.
답: 안전 문제 때문이 아니라 기간 외 계리 조정 등 다른 항목 때문이라고 했어요. 회사 전체적으로 3분기에 전년 같은 분기보다 약 $6,300만 늘었고, 이 중 본사와 기타가 $4,000만, 수거·처리가 $2,300만이라고 설명했어요.
기술 도입 효과와 다음 단계
질문 (Toni Kaplan · Morgan Stanley): 가격 책정 기술로 본 효과와 앞으로 어떤 기술 투자가 있을지 물었어요.
답: 기술이 이미 운영에 녹아 있고(스마트 트럭, 경로 알고리즘, NBO 등), 초과분 파악, 안전, 경로, 배차 지원에 도움이 된다고 했어요. 앞으로도 기술과 AI 도입을 계속 늘려 마진을 0.5–1%p 정도 더 높일 수 있다고 했어요. 헬스케어 분야는 이런 도구 도입이 이제 시작 단계라고 했어요.
"이건 이미 몇 년 전부터 우리 회사의 일부였고, 앞으로도 마진을 0.5–1%p씩 꾸준히 높이는 데 계속 활용할 거예요." — Tara J. Hemmer (COO)
헬스케어 사업 4분기 전망
질문 (Tammy Zakaria · JPMorgan): 헬스케어가 올해 말에도 한 자릿수 중반대 성장률을 유지할지 물었어요.
답: 상반기 성과에 자부심이 있고, SG&A(판매관리비)와 가격 개선에 계속 집중하고 있다고 했어요. 4분기에도 개선 노력을 이어갈 거라고 했어요. 헬스케어를 전략적 투자로 보고, 계속 힘을 쏟을 거라고 했어요.
"올해 상반기에 이룬 성과가 정말 자랑스러워요." — John J. Morris Jr. (사장)
CEO 우선순위와 잉여현금흐름 요인
질문 (Faiza Alwy · Deutsche Bank): John의 CEO 전략 우선순위와 David에게 잉여현금흐름이 예상보다 높은 이유를 물었어요.
답: John은 주주에게 현금 환원, 핵심 폐기물 사업 인수합병, 헬스케어 사업 확대와 교차 판매를 우선순위로 꼽았어요. David는 잉여현금흐름이 연간 이익 성장, 낮은 자본지출, 유리한 현금 세금, 운전자본 개선 덕분이라고 했어요. 4분기 자본지출은 직전 분기보다 늘 거라고 했어요.
"올해 지금까지 해온 일, 4분기에 마무리할 일, 내년 1분기에 준비된 일까지 모두 말씀드렸어요." — John J. Morris Jr. (사장)
자본지출 수준과 지속 가능성
질문 (Citi): 올해 낮은 기본 자본지출이 지속 가능한지, 차량 노후나 기술 수요 때문에 추가 지출이 필요한지 물었어요.
답: 기술 투자는 자본지출에 이미 반영돼 있고, 차량 지출은 이전에 보충한 뒤로 줄었다고 했어요. 장기적으로 자본지출 비율은 약 10–10.5%가 될 거라고 했어요. 올해 낮은 수준은 시기와 지속가능성 투자 완료 영향도 있다고 했어요.
"장기적으로 자본지출 비율은 여전히 10–10.5% 정도일 거예요." — John J. Morris Jr. (사장)
대형 자산 매각 관심
질문 (Konark Gupta · Scotia Capital): 대형 업체가 자산을 매각하면 관심이 있는지, 특정 자산이나 지역을 노리는지 물었어요.
답: 핵심 폐기물 자산과 자사 서비스에 맞는 위험물/산업 자산에 관심이 있다고 했어요. 전략에 맞으면 지역에 상관없이 인수할 수 있다고 했어요. 재무상태가 좋아서 크고 작은 기회를 모두 노릴 수 있다고 했어요.
"핵심 폐기물 자산이라면 저희가 관심을 가질 거예요." — John J. Morris Jr. (사장)
중소기업 해지율과 가격 부담
질문 (Seth Weber · BNP Paribas): 핵심 가격 인상 때문에 중소기업·소비자 쪽 해지율이 늘었는지 물었어요.
답: 해지율이 전년 같은 분기보다 약 0.3%p 개선돼 9.3%가 됐고, 가격에는 영향이 없었다고 했어요. 단기적으로는 일부 전국 단위 계정 조정 때문에 부담이 있었지만 내년 1분기 말쯤 해소될 거라고 했어요. 상업용 신규 창업과 주택 시장이 상업 부문에 일부 부담을 주고 있다고 했어요.
"말씀하신 대로 해지율이 전년 같은 분기보다 약 0.3%p 개선돼 9.3%가 됐어요." — John J. Morris Jr. (사장)
매립장 운영비와 가격 인상 대응
질문 (Noah Kaye · Oppenheimer): 캘리포니아 등에서 매립장 운영비가 오르는 상황(AB-28 관련)과 그 비용을 어떻게 대응·가격에 반영할지 물었어요.
답: 캘리포니아 등 일부 지역에서 침출수 등으로 매립장 비용이 오르고 있다고 했어요. 이런 비용을 책임감 있게 처리할 수 있다고 했어요. 비용은 가격 인상으로 고객에게 전가할 거고, 대체안 분석과 가격 분석을 활용할 거라고 했어요. 업계 전체가 겪는 문제라고 했어요.
"무엇보다도, 매립장 운영비가 캘리포니아 등에서 조금씩 오르고 있어요." — Tara J. Hemmer (COO)
물량 추이와 지역별 차이
질문 (Sabahat Khan · RBC): 어디서 물량이 늘고, 어디서 약한지, 특히 폐기물 쪽 상황을 더 설명해 달라고 했어요.
답: 지역마다 차이가 있고, 일부 지역은 성장세가 있지만, 다른 곳은 주택·건설 부진 영향이 있다고 했어요. 롤오프/산업 쪽은 약간 플러스였다고 했어요. 많은 지역에서 특별 폐기물 수주가 강한데, 아직 실적으로 다 반영되지 않아 4분기 말이나 2027년 초에 물량이 더 늘 수 있다고 했어요.
"시장마다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여러 지역에서 말씀드릴 수 있어요." — John J. Morris Jr. (사장)
PFAS 등 규제 리스크
질문 (Kevin Chen · CIBC): PFAS 등 규제 변화가 리스크인지, 선거나 규제 변화가 추세를 바꿀지 물었어요.
답: PFAS 규제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고, 비용 부담이 될 수 있지만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했어요. 매립장 관련 비용은 고객에게 전가할 수 있다고 했어요. 규제 변화는 계속 모니터링하고 있고, 결과에 따라 비용이나 기회가 생길 수 있다고 했어요.
"비용 부담이 조금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해요." — John J. Morris Jr. (사장)
M&A 세부 내용과 금리 영향
질문 (Trevor Romeo · William Blair): 최근 체결한 거래의 지역·자산 유형과, 금리 상승이 M&A와 매도자에 미치는 영향을 물었어요.
답: 최근 거래는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핵심 폐기물 자산이고, 미국·캐나다 전역에 활발한 거래 파이프라인이 있다고 했어요. 재무상태가 좋고, 금리 노출의 약 90%가 고정이라고 했어요. 금리 상승이 매도자들의 매각 의지를 높여 M&A 기회가 늘 수 있다고 했어요.
"금리 노출의 약 90%가 고정이에요." — David L. Reed (COO)
내년 마진 전망 접근법
질문 (Adam Fusis · Goldman Sachs): 연료, 매립장 비용, 재생에너지 확대, 헬스케어 시너지 등을 고려할 때 내년 마진을 어떻게 봐야 할지 물었어요.
답: 구체적인 전망은 다음 분기에 제시하겠지만, 가격과 비용 차이를 유지하는 데 계속 집중할 거라고 했어요. 재생에너지와 재활용에서 일부 이월 효과가 있을 수 있고, 물량 증가가 가장 중요한 변수지만 아직 뚜렷하지 않다고 했어요. 헬스케어 마진 개선이 3분기에서 4분기로 이어질 거라고 했어요.
"앞으로도 가격과 비용 차이를 유지하는 데 집중할 거예요." — David L. Reed (COO)
RNG 마진 변화
질문 (William Grippin · Barclays): RNG EBITDA 마진이 직전 분기보다 약해진 이유와, 신규 시설 가동이나 믹스 변화 때문인지 물었어요.
답: 두 가지 이유가 있다고 했어요. 3분기에 자발적 시장에 더 많은 물량을 팔았는데 단가가 낮았고, 신규 가동 비용이 손익계산서에 반영돼 분기별로 마진이 들쭉날쭉할 수 있다고 했어요. 그래서 연간 기준으로 보는 게 더 의미 있다고 했어요.
"첫째, 3분기에 자발적 시장에 더 많은 물량을 팔았어요." — David L. Reed (COO)
WM Healthcare G&A 목표
질문 (James Schumm · TD Cowen): WM Healthcare가 약 15%를 달성한 뒤 G&A(판매관리비) 목표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물었어요.
답: 이전 목표를 초과 달성했고, 새 목표는 15.2%보다 더 낮게 잡을 거라고 했어요. 앞으로 더 개선 여지가 있다고 했어요. 내년 전망을 제시할 때 더 명확해질 거라고 했어요. 장기적으로는 본사 수준에 가까워질 수 있지만, 고객 서비스 특성상 약간 더 높을 수 있다고 했어요.
"새 목표는 15.2%보다 더 낮을 거예요." — John J. Morris Jr. (사장)
내재화율과 인력·자동화 변화
질문 (Stephanie Benjamin Moore · Jefferies): 내재화율이 구조적으로 높게 유지될 수 있는지, 기술과 AI가 인력 수요와 생산성을 어떻게 바꿀지 물었어요.
답: 재활용 성장과 경로 알고리즘 덕분에 더 많은 물량을 자사 시설로 보내고 있고, 내재화가 가격에 긍정적 영향을 준다고 했어요. 자동화(자동 측면 적재기, 원격 중장비 조종 등)에 투자해 인력 의존도를 줄이고, 새로운 인력 풀을 활용하며, 장기적으로 비용을 구조적으로 낮출 거라고 했어요.
"장기적으로 인력 부족이 예상되기 때문에, 기술을 현장에 적극 도입해 인력 의존도를 줄이려고 해요." — Tara J. Hemmer (COO)
헬스케어 가격 전망과 캘리포니아 매립장 규정
질문 (Tobey Sommer · Truist): 병원 마진 압박 상황에서 헬스케어 가격 전망과, 캘리포니아 매립장 규정이 전국으로 확산될지 물었어요.
답: 장기적으로 헬스케어 가격은 폐기물 사업과 비슷한 수준이 될 수 있고, 서비스 비용과 가격 차이를 계속 벌리고 있다고 했어요. 3분기 마진 확대는 SG&A 절감과 가격 개선 덕분이고, 사업의 구조적 강점은 장기적이라고 했어요. 캘리포니아 규정은 아직 초기 단계이고 전국 확산은 당장 예상하지 않지만 계속 지켜볼 거라고 했어요.
"말씀드린 대로, 지금 위치까지 오기 위해 정말 노력했어요." — John J. Morris Jr. (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