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9.3 실적 발표 콜 — AI·연구 출판 성장, Emerald 통합
1분기 AI 매출은 $1,400만이고, 2·3분기에도 $1,400만이 계약됐어요.
매출 $4억 (예상 $4억) · EPS $0.44 (예상 $0.40)
핵심 발언
"연구 출판은 전 세계적으로 논문 투고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하면서 12% 성장했어요. Emerald 추가와 AI 모멘텀도 모두 기여했어요."
"1분기에 AI 매출 $1,400만을 기록해 연간 목표보다 빠른 속도예요. 중요한 점은 매출 구성도 원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는 거예요. $1,400만 중 $1,050만은 모델 학습, $350만은 반복 매출이에요."
"Emerald가 매출에 $1,300만을 더했어요."
질문과 답 1
연구 부문 성장과 AI, 파트너십, 학습 영향
질문 (Dan Moore · CJS): 애널리스트가 연구 부문 유기적 성장(인공지능과 Emerald 제외)이 경쟁사와 비교해 어떤지, 그리고 회사가 내놓은 연간 중간 한 자릿수 성장 전망을 어떻게 뒷받침하는지 물었어요. 또, 지난해와 이번 분기 AI 매출, 성장·수익성·주당순이익(EPS) 흐름, Emerald의 초기 성과, IQVIA·Open Evidence·Anthropic·AWS와의 파트너십 진행 상황, 그리고 Amazon 재고 조정이 학습 부문과 도서 제외 유기적 성장에 미친 영향도 물었어요.
답: 연구 부문은 시장 선도 기업들과 비슷하게 성장하고 있다고 했어요. 시장의 장기 성장률은 3–4% 수준이고, 올해 들어 성장세가 점점 강해지고 주요 지표(KPI)도 좋다고 했어요. AI 부문은 지난해 2분기에 "$100만 정도로 좀 더 균형 잡힌 모습"이었고, 4분기에는 "$1,400만"을 기록했으며, 앞으로 2분기 동안 이미 "$1,400만"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했어요. 다만 분기별로 매출이 고르지 않을 수 있다고 했어요. Emerald는 "특별한 이슈 없이" 잘 통합되고 있고, 일정에 맞거나 약간 앞서가고 있다고 했어요. 시너지 효과는 3년 차에 "$3,000만"에 이를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IQVIA와의 파트너십, 임상 결과 평가 사업은 "수십만 달러에서 지난해 $1,100만까지 성장"했다고 했어요. Open Evidence와는 "5년간 $1,500만" 규모의 계약을 맺었다고 했어요. 학습 부문은 8월 말 Amazon의 재고 조정 영향으로 일시적으로 영향을 받았지만, 학술 콘텐츠와 평가 부문은 정상화되고 있다고 했어요.
"저희는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들과 비슷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요." — Matthew S. Kissner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