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5 실적 발표 콜 — AI 투자와 3분기 매출 전망
3분기 IT 서비스 매출은 직전 분기보다 -1.5%에서 +0.5% 범위로 회사가 전망했어요.
매출 $26억 (예상 $26억) · EPS $0.03 (예상 $0.04) · 다음 분기 회사 전망 매출 $26억–$26억
핵심 발언
"FD, 현장 배치 엔지니어를 포함해 2,000명 이상의 엔지니어가 있고, 성과 기반 계약에서 성과를 내며 비선형 성장을 이끌고 있어요."
"이번 분기에는 총 $26억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고, 대형 계약 9건을 포함했어요."
"미국 헬스케어는 정책 변화로 계속 영향을 받고 있어요. 동시에 보험사와 의료기관의 비용 압박이 새로운 아웃소싱 기회를 만들고 있어요."
질문과 답 10
계약 총액 감소와 GCC, 연봉 인상 시기
질문 (Girish Pai · BOB): 애널리스트가 이번 분기 계약 총액(TCV)이 직전 분기보다 줄어든 이유, 여러 고객이 GCC(글로벌 역량 센터)를 벤더에게 매각하는지, 다음 연봉 인상 시기가 언제인지 물었어요.
답: 2분기 계약 중 일부가 제때 서명되지 못해 다음 분기로 넘어갔고, 해당 계약들은 곧 체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GCC 기회는 네 가지 유형(그린필드, 브라운필드, 수익화 등)이 있고, 모든 유형에서 협력하고 있다고 설명했어요. 연봉 인상은 2026년 3월부터 이미 적용됐기 때문에 당분간 추가 인상은 고려하지 않는다고 했어요.
"2분기 계약 총액과 관련해서는, 몇몇 계약이 제때 서명되지 못했어요." — Srinivas Pallia (CEO)
AI 확산 질문 (음성 끊김)
질문 (Sudheer Guntupalli · Kotak Mahindra AMC): 애널리스트가 AI 기술이 하드웨어에서 서비스와 컨설팅으로 확산되는 것에 대해 질문을 시작했지만, 음성이 끊겼어요.
답: 경영진 답변은 없었고, 애널리스트 질문이 중간에 끊겨 명확히 들리지 않았어요. 다음 질문에서 다시 시도해요.
현금으로 대형 인수 추진 여부
질문 (Sudheer Guntupalli · Kotak Mahindra AMC): 애널리스트가 회사가 풍부한 현금을 활용해 AI 확산에 맞춰 대형 인수를 추진할 계획이 있는지 물었어요.
답: 성장 전략은 유기적 성장과 인수(비유기적 성장) 모두를 포함하며, 컨설팅 중심 AI 전략을 강화할 수 있는 분야와 시장에서 인수를 추진한다고 했어요. 예시로 HARMAN DTS 인수로 설계부터 제조, 연결 서비스 역량을, MindSprint 인수로 식품·농업, 공급망, 농장에서 식탁까지 역량을 확보했다고 설명했어요.
"현재 우리의 성장 전략은 유기적 성장과 인수 모두를 포함해요." — Srinivas Pallia (CEO)
금융(BFSI) 수요와 성장
질문 (Ravi Menon · Axis Capital): 애널리스트가 Wipro가 금융(BFSI) 분야의 지출 증가 효과를 충분히 누리지 못하는 이유, 고객 이슈가 성장을 막는지, 내년에 BFSI가 성장을 이끌지 물었어요.
답: BFSI 부문은 직전 분기보다 1%, 전년 같은 분기보다 1.3% 성장했고, 좋은 수주와 이전에 지연됐던 대형 계약이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된다고 했어요. 한 유럽 고객이 이전에 업무를 자회사로 옮겼지만 다시 모멘텀이 살아나고 있고, Capco도 실적이 좋으며, BFSI 분야에서 AI와 데이터 투자가 늘어 강한 수주 파이프라인이 있다고 했어요. 내년 성장 주도권은 BFSI와 기술 부문이 경쟁할 것이라고 했어요.
"Wipro 기준으로 BFSI는 직전 분기보다 1%, 전년 같은 분기보다 1.3% 성장했어요." — Srinivas Pallia (CEO)
고객 이슈, 인수 효과, 마진 목표
질문 (Sandeep Shah · Equirus): 애널리스트가 고객별 이슈 진행 상황, AlphaNet/MindStreet 인수 효과와 2분기 매출 중 유기적 비중, 마진이 4분기에 17–17.5%로 회복 가능한지 물었어요.
답: 고객별 이슈는 대부분 해결됐고, 3분기에는 거의 마무리될 것이라고 했어요. MindSprint는 구조화된 계약으로 한 달치 매출이 반영됐고, AlphaNet은 대형 고객 내 소규모 인수로 영향이 크지 않다고 했어요. 마진은 투자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하려고 하며, AI와 고객에 계속 투자할 계획이고, 목표 마진 밴드로 돌아가고 싶지만 시점은 제시하지 않았어요.
"대부분의 이슈는 해결됐고, 3분기에는 거의 마무리될 거예요." — Aparna C. Iyer (CFO)
수요 전망과 디플레이션 단계
질문 (Girish Pai · BOB): 애널리스트가 앞으로 12개월 수요가 지난 12개월보다 나아질지, 디플레이션(가격 하락) 사이클이 어디쯤인지 물었어요.
답: 수요 환경은 변함없지만, 고객과의 대화가 점점 AI 도입과 혁신 가속화에 집중되고 있다고 했어요. BFSI, 기술, 에너지, 물리적 AI 등 여러 분야에서 3, 4분기 강한 파이프라인이 있다고 했어요. 디플레이션 관련해서는 일반적으로 계약 기간이 2–2.5년이고, 1.5–2년 정도 디플레이션 사이클이 이어졌으니 앞으로 몇 분기 내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본다고 했어요.
"과거에도 말씀드렸지만, 일반적으로 계약 기간은 평균 2–2.5년이에요." — Aparna C. Iyer (CFO)
헬스케어 부진과 계약 지연
질문 (Vibhor Singhal · Nuvama Equities): 애널리스트가 헬스케어 부문이 약했던 이유와 전망, 2분기 계약 지연이 고객 축소 때문인지 아니면 다음 분기에 반영될지 물었어요.
답: 미국 헬스케어는 정책 변화 영향으로 대형 보험사들이 비용 절감에 집중하고, 선택적 지출을 줄이며 AI 자동화와 생산성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다고 했어요. Wipro는 ACA, 메디케어, 메디케이드가 통합된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고, 3분기에는 계절적 효과로 일부 개선이 기대되지만 예년만큼 크지는 않을 것이라고 했어요. 계약 관련해서는 2분기 서류 작업이 일부 미뤄졌지만 3분기에 반영되고 있고, 파이프라인은 견고하고 긍정적이라고 했어요.
"3분기에는 계절적 효과로 헬스케어가 개선될 것으로 보지만, 예년만큼 크지는 않을 거예요." — Srinivas Pallia (CEO)
헬스케어 가입자와 인력 변화
질문 (Ashwin Mehta · Ambit Capital): 애널리스트가 헬스케어 교환 가입자 감소 영향과 12월 분기 전망, 거래 증가에 따른 대규모 인력 감축과 채용에 대해 물었어요.
답: 헬스케어 가입자 수는 공개하지 않지만, 정책 영향이 있었고 신규 아웃소싱 고객이 늘면서 헬스케어 계약 파이프라인이 커지고 있다고 했어요. 수주와 파이프라인 덕분에 4분기 전망이 더 낫다고 했어요. 인력 관련해서는 연간 기준 인력 수가 거의 변하지 않았고, 상반기에는 캠퍼스 채용을 하지 않았으며, 채용은 점차 균형을 찾을 것이고 AI 기반 생산성 향상이 도움이 되고 있다고 했어요.
"인력 수를 보면, 연간 기준으로 거의 변하지 않았어요." — Saurabh Govil
휴직, 계약 지연, 성장 전망
질문 (Dipesh Mehta · MK Global): 애널리스트가 올해 휴직(펄로우) 규모, 지연된 두 건의 계약이 이번 분기에 체결될지, 직전 분기 대비 성장 재개 시점을 물었어요.
답: 휴직은 매년 3분기에 반복되는 계절적 현상이고, 작년과 비슷한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하며 회사 전망에 이미 반영됐다고 했어요. 지연된 대형 계약은 현재 체결 중이며 두 건 모두 확보할 자신이 있다고 했어요. 유기적 분기별 성장도 꾸준히 추진 중이지만, 분기별 전망만 제공하고 1월에 추가로 업데이트하겠다고 했어요.
"휴직 규모는 작년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돼요." — Aparna C. Iyer (CFO)
AI 활용 현황과 실적 전망 영향
질문 (Gaurav Rateria · Morgan Stanley): 애널리스트가 각 서비스 라인별 AI 도입 단계와 3분기 회사 전망에 계약 지연이 반영됐는지, 3분기에 계약이 몰리면 4분기 실적에 어떤 영향이 있을지 물었어요.
답: AI 전략은 세 가지로 구분한다고 했어요. Build AI(WeGA 플랫폼으로 제품·소프트웨어 전 주기 지원), Run AI(WINGS로 운영 생산성 향상), Reimagine AI(AI 컨설팅, 신규 AI 서비스, AI 기반 산업 플랫폼)로 나눠 추진 중이고, 이 전략이 수주와 실적에 긍정적 영향을 주고 있다고 했어요. 3분기에 계약이 체결되면 4분기 매출에 긍정적 영향이 있을 것이고, 3분기 전망에는 휴직과 근무일수 감소가 주로 반영됐다고 했어요.
"3분기에 계약이 체결되면 4분기 매출 전망에 긍정적 영향이 있을 거예요." — Aparna C. Iyer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