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1 실적 발표 콜 — 수주잔고 증가와 수익성 개선
Wabtec이 올해 조정 주당순이익 전망을 $10.85–$11.05로 올렸어요.
매출 $31억 (예상 $32억) · EPS $2.83 (예상 $2.73)
핵심 발언
"예상보다 좋은 수익성은 유리한 제품 구성, Integration 3.0과 다른 효율화 활동에서 나온 생산성 효과, 그리고 매출 대비 낮은 영업비용 등, 엄격한 비용 관리 덕분이에요."
"12개월 수주잔고는 전년 같은 분기보다 8.8% 늘었고, 장기 수주잔고는 $310억을 넘으면서 22.9% 증가했어요."
"이번 분기에는 기관차와 서비스 부문에서 $10억 규모의 수주를 확보했어요. 여기에는 아프리카와 브라질에서의 대형 계약도 포함돼요."
질문과 답 9
마진과 수주잔고
질문 (Ken Hoexter · BofA): 화물과 교통 부문 마진이 왜 올랐는지, 이런 상승이 구조적인지 물었어요. 수주잔고가 늘어난 이유와 이것이 유기적 성장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3분기 실적이 기대를 웃돌았는데, 주요 원인은 운영 효율, Integration 3.0, 사업 포트폴리오 축소, 유리한 제품 구성, 판매관리비 감소라고 했어요. 4분기에는 관세 관련 역풍이 전년 같은 분기보다 줄어들면서 마진이 더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고, EPS도 $0.20 더 높을 것으로 전망했어요. 마진 상승은 지속 가능하다고 했어요. 수주잔고는 규모와 수익성이 모두 커졌고, 주문 커버리지가 역대 최고 수준이라고 했어요. 장기 리드타임 주문이 24–36개월까지 있고, 파이프라인도 강하다고 했어요.
"3분기 마진이 1.9%p 올랐고, 이는 저희 기대보다 높았습니다." — John Olin (CFO)
북미 Class I 고객 파이프라인
질문 (Bascome Majors · Stephens): 북미 Class I 고객에 대한 커버리지와 수주 가시성이 얼마나 되는지, 최근 주문이 얼마나 오랫동안 가시성을 주는지, 구매 패턴에 변화가 있는지 물었어요.
답: 주문 커버리지가 역대 최고 수준이고, 전체 파이프라인도 계속 강하다고 했어요. 중앙아시아에서 차량이 늘어나고 있고, 북미에서도 기회가 이어지고 있다고 했어요. 구매 패턴에 큰 변화는 없고, 고객별로 다르다고 했어요. 아프리카, 아시아, 인도와 유럽이 이끄는 교통 부문에서도 기회가 계속 있다고 했어요.
"저희 커버리지는 지금까지 중에 가장 강합니다." — Rafael Santana (CEO·회장)
Integration 3.0과 포트폴리오 축소
질문 (Angel Castillo · Morgan Stanley): Integration 3.0과 포트폴리오 최적화에 대해 더 자세히, 수치로 설명해 달라고 했어요. 앞으로 남은 효과가 얼마나 되는지도 물었어요. 고객이 기관차를 더 사게 될 요인과 그 변화 속도도 물었어요.
답: Integration 3.0이 더 빠르고 저렴하게 비용 절감 효과를 내고 있고, 공식적인 투자는 앞으로 1년 반 뒤에 끝나며, 절감 효과는 2년 반 동안 이어진다고 했어요. 포트폴리오 최적화로 연간 $5,000만–$1억 규모를 줄이고 있고, 앞으로 더 줄일 여지도 있다고 했어요. 고객 구매에 대해서는, 화물량이 계속 늘면 차량 교체 수요가 생길 수 있고, 부품 주문과 운행 복귀 차량이 늘고 있어 주시하고 있다고 했어요.
"절감 효과가 저희 예상보다 더 크게 나오고 있습니다." — John Olin (CFO)
국제 화물과 광산 수요
질문 (Rob Wertheimer · Melius): 광산 수요가 일부 지역에서만 회복되는지, 전반적으로 회복되는지, 국제 화물 수주율과 시장 위치는 어떤지, Wabtec이 이 시장을 어떻게 보는지 물었어요.
답: 국제 시장은 경쟁이 치열하지만, Wabtec이 제품 기술과 안전에 투자해 경쟁 속에서도 수주를 이어가고 있다고 했어요. 중앙아시아 회랑 성장, 아프리카와 아시아 일부 지역, 300톤 이상 초대형 트럭 등 광산 부문에서 긍정적인 흐름이 있다고 했어요. 기술력과 특정 원자재 관련 기회에서 좋은 위치에 있다고 했어요.
"저희는 기술 우위를 계속 넓혀가고 있고, 이는 제품의 생애주기 비용뿐 아니라 안전과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 Rafael Santana (CEO·회장)
장비 매출 시기와 수주잔고
질문 (Ben Mohr · Citi): 일부 장비 매출이 3분기에서 4분기로 옮겨간 이유와, 이것이 국가별 화물량과 관련이 있는지 물었어요. 12개월 수주잔고가 줄었지만, 다년간 수주잔고는 늘어난 상황에서 매출을 어떻게 예측해야 하는지도 물었어요.
답: 3분기에서 4분기로 옮겨간 것은 단순히 시기와 고객 인수 때문이고, 국제·국내 화물량과는 관련이 없다고 했어요. 해당 장비는 이미 출고돼서 연간 실적에는 영향이 없다고 했어요. 북미 화물량 증가를 반영해 앞서 회사 전망을 $1.1억 올렸다고 했어요. 12개월 수주잔고 감소는 Evident 인수 효과가 사라진 영향이고, 유기적 12개월 수주잔고는 한 자릿수 중반대 성장세라고 했어요. 매출의 약 30%는 철도차량, 비계약 부품 등 빠르게 순환되는 사업에서 나온다고 했어요.
"단순히 시기 문제일 뿐이고, 4분기로 옮겨졌을 뿐입니다." — John Olin (CFO)
2027년 마진과 아르헨티나 파이프라인
질문 (Jerry Revich · Wells Fargo): 2027년에는 모듈 납품 증가와 유기적 성장률이 중간 수준이면, 마진 개선이 평소 목표를 넘을 수 있는지 물었어요. 국제 수주 문의가 실제 계약으로 언제 전환되는지, 아르헨티나 상황도 물었어요.
답: 2027년 수치를 구체적으로 말하기는 이르지만, 최근 몇 년과 비슷하게 비용 절감이 약 3분의 2, 혁신 제품이 3분의 1 정도 마진 개선을 이끌 것으로 보고 있고, 마진 성장에 대해 낙관적으로 보고 있다고 했어요. 국제 파이프라인은 아프리카, 중앙아시아, 아시아, 북미에서 기회가 크다고 했어요. 남미와 아르헨티나에서도 좋은 위치에 있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어요. 파이프라인이 강하고 계약 전환 실적도 좋다고 했어요.
"마진 개선의 약 3분의 2는 비용 절감에서 나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 John Olin (CFO)
마진 주요 요인과 철도차량 생산
질문 (Tami Zakaria · JPMorgan): 이번 분기 마진에 가장 크게 기여한 요인(Integration 3.0, 포트폴리오 최적화, 제품 구성)을 순서대로 알려 달라고 했어요. 내년 철도차량 생산과 부품 부문 성장 전망도 물었어요.
답: 운영 효율이 전년 같은 분기와 회사 전망을 모두 웃도는 가장 큰 요인이었다고 했어요. 포트폴리오 최적화와 제품 구성은 상대적으로 작은 기여였고, Lean, 일상 개선, Integration 3.0의 구체적인 금액은 따로 나누지 않았다고 했어요. 철도차량 생산은 분기별로 변동이 생길 수 있는 조짐을 주시하고 있고, 업계 전망은 2027년으로 갈수록 2025년 수준에 가까워질 것으로 보지만, 여전히 교체 비율에는 못 미칠 것으로 봤어요.
"전년 같은 분기와 회사 전망을 모두 웃도는 가장 큰 요인이었습니다." — John Olin (CFO)
유기적 성장과 마진, Zero-to-Zero
질문 (Bascome Majors · Stephens): 앞으로 2–3년 동안 유기적 성장을 더 빠르게 할지, 마진 확대에 집중할지 물었어요. Zero-to-Zero 규제 심사와 매출 잠재력도 물었어요.
답: 두 가지 모두에 기회가 있다고 했어요. 더 많은 주문을 따내고 기술 우위를 넓혀 유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고, 생산성 향상과 단순화로 마진도 확대할 수 있다고 했어요. 인수합병 등 비유기적 성장 기회와 견고한 사업 포트폴리오도 있다고 했어요. Zero-to-Zero는 규제 심사가 진행 중이고, FRA 승인도 기대하고 있다고 했어요. 차량 노후화와 전자장치가 현대화 수요를 이끄는 요인이라고 했어요.
"저희는 북미와 국제 시장 모두, 특히 화물과 교통 부문에서 수주를 따내고 있습니다." — Rafael Santana (CEO·회장)
국내 기관차 경쟁
질문 (Ken Hoexter · BofA): 국내 기관차 시장에서 경쟁이 심해지는지, 최근 휴면 경쟁사가 다시 등장했다는 얘기를 듣고 경쟁 상황에 변화가 있는지 물었어요.
답: 시장 경쟁은 계속 치열하지만, Wabtec은 제품, 자동화, 효율, 안전, 생애주기 비용에 투자해 기술 우위를 넓히고 있다고 했어요. 앞으로도 기술 투자로 시장에서 이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어요. 특정 경쟁사 주문에 대한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어요.
"여전히 경쟁이 치열한 시장입니다." — Rafael Santana (CEO·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