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0 실적 발표 콜 — 연간 EPS 전망 상향 및 비용 절감
경영진이 올해 조정 EPS 전망을 주당 $4.49–$4.52로 올렸고, 이는 전년 같은 분기보다 15–16% 성장한 수치예요.
매출 $15억 (예상 $15억) · EPS $1.18 (예상 $1.09)
핵심 발언
"3분기 실적, 4분기 회사 전망, 그리고 비용 최적화 프로그램의 초기 성과를 반영해 올해 조정 EPS 전망을 주당 $4.49–$4.52로 상향했어요. 이는 전년 같은 분기보다 15–16% 성장한 수치예요."
"초기 성과가 좋고 순조롭게 시작해서, 2026년에 $1,000만–$1,500만의 비용 절감 효과를 볼 거예요."
"Water Quality 부문에서 모든 부분이 잘 돌아가고 있어요. 이는 3년간의 상업적 준비, VES 관리, 신제품 개발 덕분이에요."
질문과 답 14
2027년 물 사업과 PQI 전망
질문 (Jeff Sprague · Vertical): 애널리스트가 2027년 물 사업과 PQI(제품 품질 검사) 사업 수요에 대해 미리 알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물었고, PQI의 설비 투자 계획도 질문했어요.
답: Water Quality(수질) 사업은 지방자치단체와 산업체 매출이 균형을 이루고 있고, 매출의 60%가 반복적으로 들어와서 수요가 안정적이라고 했어요. 설비 투자는 대규모 인프라보다는 시설 업그레이드에 집중된다고 했고, 장기적으로 수요를 이끄는 요인들이 강하다고 했어요. PQI의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기반 디지털 워크플로우 덕분에 수요를 잘 예측할 수 있고, 마킹·코딩(제품에 정보 표시) 수요도 꾸준하다고 했어요.
"우리 물 사업은 지방자치단체 매출과 산업체 매출이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 Jennifer Honeycutt (CEO)
비용 절감과 지방자치단체 수요
질문 (William Grippin · Barclays): 애널리스트가 비용 절감 진행 상황이 2027년 마진(이익률) 개선 여지를 의미하는지, Hach(수질 분석 계열사)의 지방자치단체 수요가 강한 이유와 연말까지의 추세를 물었어요.
답: 비용 최적화 프로그램은 계획대로 진행 중이고, 2027년까지 절감액의 절반, 2028년에 전체 효과가 나타날 예정이라고 했어요. 2026년에는 $1,000만–$1,500만 절감이 기대된다고 했어요. Hach의 지방자치단체 수요가 강한 이유는 3년간의 영업력 강화, 신제품 출시, 규제된 검사 수요가 필수적이기 때문이라고 했어요. 연말까지도 좋은 실행력과 제품 중심의 수요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초기부터 좋은 성과가 있었고, 2026년에 $1,000만–$1,500만 절감이 기대돼요." — Sameer Ralhan (CFO)
사업 포트폴리오 추세와 자사주 매입
질문 (Mike Halloran · Baird): 애널리스트가 포트폴리오 중 부진한 부분이 있는지, 최근 활발한 인수합병(M&A) 이후 자사주 매입과 자본 배분 계획을 물었어요.
답: 전반적으로 모든 사업이 잘 진행되고 있고, 프로젝트 기반 포장·컬러 하드웨어 쪽에서 일정 변동은 있지만 취소는 없고 반복 매출 수요도 꾸준하다고 했어요. 자사주 매입은 기회가 있을 때만 하고, 10월에 공개한 매입까지 포함하면 $7.5억 프로그램 중 $5.5억을 이미 집행해 사실상 마무리 단계라고 했어요. M&A 파이프라인도 활발하고, 자본 배분은 균형 있게 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10월에 공개한 매입까지 합치면 $7.5억 중 $5.5억 자사주 매입을 사실상 마쳤어요." — Sameer Ralhan (CFO)
데이터센터와 지역별 물 사업 성장
질문 (Adam Farley · Stifel): 애널리스트가 Water Quality 사업의 데이터센터 노출도, ChemTreat(수처리 계열사)의 건설 참여 시점, 중국 등 지역별 성장 전망을 물었어요.
답: 데이터센터 매출은 아직 작지만 3분기에 두 배 성장했고, ChemTreat는 설계 단계부터 참여해 물과 처리 설계를 도와 물·전력 최적화를 지원한다고 했어요. 데이터센터가 운영되면 반복 매출이 발생하고, 중국은 지방자치단체 지출이 적어 전체 매출의 약 6%를 차지한다고 했어요. 라틴아메리카 등 고성장 시장은 기회가 있지만 시점은 유동적이라고 했어요.
"ChemTreat 사업 덕분에 프로젝트 초기부터 참여해 고객의 물 사용과 전력 소비 최적화를 돕고 있어요." — Jennifer Honeycutt (CEO)
PQI 디지털 워크플로우 수요
질문 (Andy Kaplowitz · Citi): 애널리스트가 인사 후 PQI 성장 요인과 디지털 워크플로우 확산 상황을 물었어요.
답: TraceGains와 GlobalVision이 Esko 플랫폼에 통합된 이후 디지털 워크플로우 솔루션에 대한 수요와 계약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했어요. 매출은 계약 기간에 걸쳐 인식돼 예측이 가능하고, 마킹·코딩 수요는 꾸준하며 컬러·포장 쪽도 개선 추세라고 했어요.
PQI 마진 요인과 4분기 마진
질문 (Andy Kaplowitz · Citi): 애널리스트가 PQI 성장세 재가속 요인과 4분기 마진에 대해 Sameer에게 구체적으로 물었어요.
답: 디지털 워크플로우 계약이 예측력을 높여주고, 매출은 계약 기간에 걸쳐 인식된다고 했어요. 마킹·코딩은 꾸준하고, 컬러 측정 회복과 비교 기준이 쉬워진 점이 4분기에 도움이 된다고 했어요. Sameer는 4분기 마진이 30%–35% 수준으로, 전년 같은 분기보다 약 0.3%p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고, 비용 최적화 프로그램이 4분기 OMX에 약 0.4%p 기여하지만 Cleanwater1 인수와 일부 계획된 투자로 상쇄된다고 했어요.
"4분기 마진은 30%–35% 수준이 될 것이고, 전년 같은 분기보다 약 0.3%p 마진이 늘어날 거예요." — Sameer Ralhan (CFO)
M&A 파이프라인과 기술 업그레이드
질문 (Jacob Levinson · Melius): 애널리스트가 M&A 파이프라인의 규모와 구성, 그리고 기술 현대화·시설 업그레이드가 실제로 무엇을 의미하는지 물었어요.
답: M&A 파이프라인은 대형·소형, 기술, 지역 확장 등 다양한 기회가 있고, 처리·환경·디지털 워크플로우 분야에서 전략적으로 적합한 인수를 중점적으로 검토한다고 했어요. 기술 현대화는 데이터 시스템 업그레이드, Hach의 로봇 자동화 라인 도입, 제조 공정의 AI 친화적·효율적 전환 등을 의미한다고 했어요.
"대형, 소형, 기술, 지역 확장 등 다양한 인수 기회가 있어요." — Jennifer Honeycutt (CEO)
UV 처리 가격과 최근 인수 효과
질문 (John McNulty · BMO): 애널리스트가 UV(자외선) 사업의 두 자릿수 성장 중 가격과 물량 비중, 최근 물 사업 인수 효과와 시너지를 물었어요.
답: UV와 ChemTreat의 가격 정책은 시장 수준과 비슷하고, 가격 인상은 인플레이션 보전을 위해 선별적으로 이뤄진다고 했어요. 설치 기반과 장기 계약이 반복 매출을 이끌고 있다고 했어요. In-Situ는 좋은 출발을 보였고 Water Quality 성장에 기여 중이며, AQUAFIDES도 잘 운영되고 있다고 했어요. Alfaa UV와 Cleanwater1은 아직 초기 단계지만 통합이 진행되면 더 많은 기여를 기대한다고 했어요. 인수한 자산들은 연간 한 자릿수 후반에서 두 자릿수 초반 성장률을 보인다고 했어요.
"그쪽 가격 정책은 전반적인 시장 상황과 비슷해요, John." — Sameer Ralhan (CFO)
비용 프로그램 세부 내용과 하드웨어 수요
질문 (Robert Davies · Wolfe): 애널리스트가 비용 최적화 프로그램의 구체적 내용과 Water Quality의 비반복 매출(40%)에서 둔화나 다운그레이드 조짐이 있는지 물었어요.
답: 비용 최적화 프로그램은 업무 프로세스 단순화, 기능별 혁신, 경쟁력 강화를 위한 투자에 집중하고 있고, 2027년 말까지 절감액의 절반, 2028년에 전체 효과가 나타날 계획이라고 했어요. 하드웨어·기기 설치 기반은 수십만 대이고 평균 수명은 7년으로, 반복 업그레이드 수요를 만든다고 했어요. 워크플로우 단순화로 인력 숙련도 저하에도 대응해 수요가 견고하다고 했어요.
"기술이나 프로세스 개선 관점에서 경쟁력 강화를 위한 투자를 검토하고 있어요." — Sameer Ralhan (CFO)
2027년 마진과 Cleanwater1 인수 이유
질문 (Andrew Buscaglia · BNP Paribas): 애널리스트가 인플레이션 위험이 2027년 마진 개선에 영향을 주는지, Cleanwater1 인수 목적이 마진 시너지인지 기술 적합성 때문인지 물었어요.
답: 석유계 원자재, 운송비, 메모리 가격 등에서 인플레이션이 있지만, VES 기반 실행력과 구매 협력으로 지금까지는 압력을 상쇄했다고 했어요. 30%–35% 수준의 마진 개선과 비용 최적화 효과를 기대하지만, 관세 혜택 소멸과 Cleanwater1 인수로 인한 희석이 부담 요인이라고 했어요. Jennifer는 Cleanwater1이 선도 기술과 2만5,000대의 기기 설치 기반을 보유해 Trojan과의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했고, EPS(주당순이익)는 보합 또는 소폭 개선될 것으로 봤어요.
"석유계 원자재에서 인플레이션이 나타나고 있어요." — Sameer Ralhan (CFO)
PQI 고성장 시장과 4분기 성장 요인
질문 (Jeff Reive · RBC): 애널리스트가 PQI 고성장 시장의 변화 요인과 4분기 디지털 워크플로우 성장세가 계약 기반인지 파이프라인 전환 때문인지 물었어요.
답: 중국에서 제조업 가동과 산업 생산 증가, 인도·동남아·라틴아메리카의 중산층 소비 증가가 코딩·마킹·포장·컬러 사업에 긍정적으로 작용한다고 했어요. 4분기 PQI 강세는 이미 확보된 디지털 워크플로우 계약과 ACV(연간 계약 가치), 꾸준한 마킹·코딩 수요, 회복 중인 컬러 측정 사업이 결합된 결과라고 했어요. 이 조합이 4분기 회사 전망에 자신감을 준다고 했어요.
"PQI 고성장 시장에서는 중국 제조업 가동과 산업 생산 증가가 코딩·마킹 사업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어요." — Jennifer Honeycutt (CEO)
데이터센터 사업과 직접 냉각 솔루션
질문 (James Grzinic · Jefferies): 애널리스트가 데이터센터 사업이 신규 사이트 확보로 반복 매출이 쌓이는 구조인지, 직접 칩 냉각용 제품·서비스는 무엇인지 물었어요.
답: 사업별 매출은 공개하지 않지만, 데이터센터 사업은 센터가 운영되면 반복 매출이 중심이고 ChemTreat가 설계 단계부터 참여한다고 했어요. 데이터센터의 30년 수명 동안 5–6번 업그레이드 기회가 있다고 했어요. 직접 칩 냉각 솔루션은 유체 화학과 연계 서비스로 구성되며, Dow와의 글리콜 파트너십이 예시라고 했어요.
"데이터센터 사업은 반복 매출이 중심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 Jennifer Honeycutt (CEO)
유럽 PQI 추세
질문 (James Cannon · UBS): 애널리스트가 서유럽 PQI 사업이 다른 지역보다 부진한 이유와 향후 전망을 물었어요.
답: 서유럽은 포장·컬러 사업이 한 자릿수 초반 성장, 마킹·코딩은 정체, 소모품은 강세, 장비는 고객 지출 시점 영향으로 다소 감소했다고 했어요. 4분기에는 시점이 정상화되며 성장이 기대된다고 했어요.
"서유럽 포장·컬러 사업은 한 자릿수 초반 성장이고, 마킹·코딩은 정체 상태예요." — Jennifer Honeycutt (CEO)
PQI 4분기 성장 지속성과 물 사업 수요
질문 (Joe Giordano · TD Cowen): 애널리스트가 PQI 4분기 성장세가 내년까지 이어질 수 있는지, 공공요금 예산 제약이 Water Quality 사업에 미치는 영향이 있는지 물었어요.
답: 2027년까지 지금과 같은 성장세가 이어진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마킹·코딩 추세와 디지털 워크플로우 수요는 계속될 것으로 봤어요. 컬러 측정은 비교 기준 효과가 정상화될 것이라고 했어요. Water Quality 매출 대부분은 운영비(운영비용)이고, 회사 제품은 전체 운영 환경에서 비용 부담이 낮으면서도 필수적이어서, 매출의 60%가 반복적이고 연방정부 예산 변동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했어요.
"우리는 전체 운영 환경에서 비용 부담이 낮으면서도 필수적인 역할을 하고 있어요." — Jennifer Honeycutt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