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9.3 실적 발표 콜 — 실시간 SRP로 미국 성장 견인
회사 매출이 3,880만 캐나다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SRP 성장과 3분기 신규 자금 조달 2억 2,000만 캐나다달러를 달성했어요.
매출 $0억 (예상 $0억) · EPS $0.27 (예상 $0.34)
핵심 발언
"이번 분기에는 AI 기반 실시간 SRP를 출시해 SRP의 가치 제안을 완전히 새로운 수준으로 끌어올렸어요. 이로써 파트너가 대출을 더 효율적이고 비용 효과적으로, 더 낮은 위험으로 자금 조달할 수 있게 됐어요."
"분기 종료 후 처음으로 총 자산이 70억 캐나다달러를 넘었다는 점을 기쁘게 보고드려요. 실제로 어제 기준으로 72억 캐나다달러에 도달했어요."
"이번 분기에도 비용 측면에서 여러 항목이 반영돼 460만 캐나다달러가 넘는 금액이 발생했지만, 이들은 2027년 이후의 비용 구조에는 포함되지 않을 예정이에요."
질문과 답 4
순이자마진 회복
질문 (Joe Yanchunis · Raymond James): 애널리스트가 순이자마진(NIM)이 약 2.3%로 회복되려면 어떤 조건이 필요한지, 4분기까지 가능할지, 그리고 회복의 원인이 유동성, 예금 구성, SRP 수익률 중 무엇인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미국 스타트업과 캐나다 예금 관련 특이사항 때문에 유동성을 더 많이 보유했고, 이로 인해 몇 bp(0.01%p) 손실이 있었다고 했어요. 앞으로 유동성은 약 5–5.5%로 줄고, 자체적으로 만든 SRP는 약 250bp(2.5%p) 수익률을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순이자마진은 다음 분기와 올해 남은 기간 동안 약 2.30으로 돌아올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순이자마진은 다음 분기와 올해 남은 기간 동안 약 2.30으로 돌아올 거라고 생각해요." — David Taylor (사장)
SRP 대출 위험가중치와 2027년 비용
질문 (Tim Switzer · KBW): 애널리스트가 SRP 대출의 위험가중치를 낮추는 과정과 시기, 그리고 2027년 캐나다 달러 기준 핵심 비용의 기준이 얼마인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위험가중치 변경의 전체 효과는 2027년 중반쯤 나올 것으로 보고 있고, 보험이나 B-트랜치 같은 중간 단계는 더 빨리 적용할 수 있다고 했어요. 2027년 핵심 비용은 현재 연간 기준으로 CAD 19.8이고, AI가 처리와 신용 업무에서 비용 절감을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CAD 19.8이 지금 우리가 갖고 있는 연간 기준 비용이에요, Tim." — Nicolas Ospina (CFO)
미국 자금조달과 순이자마진 차이
질문 (Andrew Scutt · ROTH Capital): 애널리스트가 미국 예금은 어떻게 조달하는지, 미국 성장분이 캐나다보다 더 높은 마진을 내는지, 그리고 30억 달러 성장분을 대차대조표에 둘지 유동화할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양국 모두 예금 중개인을 활용해 빠르게 예금을 조달할 수 있고, 미국 성장분은 워크센터 대차대조표에 둘 계획이라고 했어요. 캐나다 순이자마진은 무위험 금리보다 70bp(0.7%p) 낮은 반면, 미국은 미국 국채보다 약 10–15bp(0.1–0.15%p) 높은 수준이라고 했어요.
"전체 워크센터 대차대조표에 둘 거예요, Andrew. 간단히 답하면 그렇습니다." — David Taylor (사장)
실시간 SRP 도입과 거래 규모
질문 (Eli Rodney · Bullpen): 애널리스트가 30억 캐나다 달러 목표가 90/10(직접 보유/판매) 비율을 전제로 하는지, Financeit과 ECN 같은 파트너들이 실시간 SRP로 얼마나 전환하고 있는지, 신규 거래가 대형 위주인지 소형 다수인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성장분은 100% 자체 보유 방식으로 유동화할 계획이고, 캐나다 파트너들도 실시간 SRP로 전환 중이라고 했어요. Financeit의 전체 흐름이 앞으로 실시간 프로그램으로 들어가고, 미국 신규 거래도 Financeit처럼 대형 위주라고 했어요. 최근 30일 동안 3억 캐나다 달러 성장했다고 했어요.
"앞으로 Financeit의 전체 흐름이 실시간 프로그램으로 들어갈 거라고 생각해요." — David Taylor (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