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실적 발표 콜 — 분기 순이익·예금 모두 역대 최고
USCB가 분기 순이익 $950만으로 역대 최고 실적을 냈고, 4분기 순이자마진을 약 3.40%로 전망했어요.
매출 $0억 (예상 $0억) · EPS $0.51 (예상 $0.56)
핵심 발언
"우리는 역대 최고 분기 실적을 냈고, 지난 몇 년간 쌓아온 성장세를 계속 이어가고 있어요."
"부실 대출은 $770만(전체 대출의 0.33%)으로, 직전 분기 $210만(0.09%)보다 늘었어요."
"이번 달, 전국 경쟁사에서 예금 7억 달러 이상을 관리한 4명으로 구성된 숙련된 예금 전문 팀을 영입해 예금 유치 역량을 키웠어요."
질문과 답 3
대출 수익률과 마진, 대출 성장 전망
질문 (Hannah Wynn · KBW): 애널리스트가 수수료를 제외한 실제 대출 수익률과 앞으로 대출 수익률이 어떻게 될지 물었어요. 4분기 대출 파이프라인과 올해 전체, 2027년까지 대출 성장 전망도 물었어요.
답: 신규 대출(코레스폰던트 대출 제외) 수익률이 6.29%였다고 했어요. 코레스폰던트 뱅킹 대출이 1억 달러 조금 넘게 있고(180일, SOFR 연동), 6.1억 달러 정도의 대출이 가중평균 6.37% 수익률로 금리가 오르면 빠르게 재조정된다고 했어요. 마진은 3.40% 수준으로 회사 전망을 제시했고, 4분기 대출 파이프라인이 강하다고 했어요. 대출 성장은 단기적으로는 조심스럽지만, 2027년까지 한 자릿수 후반에서 두 자릿수 초반(연간) 성장을 기대한다고 했어요.
"그래서 마진은 3.40% 수준으로 회사 전망을 제시하지만, 지난 분기에 우리 목표 범위 하단에 나왔기 때문에 더 나은 결과도 기대하고 있어요." — Rob Anderson (CFO)
대출 상환, 마진 민감도와 비용 증가
질문 (Feddie Strickland · Hovde Group): 애널리스트가 이번 분기 대출 상환이 계획된 상환인지 조기 상환인지, 이런 상환 감소가 앞으로의 전망에 반영되는지 물었어요. 또 2026년 말이나 2027년 초에 금리가 오르면 마진이 어떻게 될지, 2027년 비용 증가는 어느 정도일지 물었어요.
답: 이번 분기 대출 상환이 2분기보다 줄었다고 했어요(2분기 상환 1.89억 달러, 이번 분기 1.55억 달러). 4분기에 만기 도래하는 대출이 1억 달러 넘게 있는데, 대부분 코레스폰던트 대출이라 4분기에도 비슷한 상환 규모를 예상한다고 했어요(작년 4분기 1.37억 달러). 마진은 약간 부채 민감하거나 중립적이고, 6억 달러 넘게 재조정되는 대출이 있다고 했어요. 관계형 예금 유치에 힘쓰고, 1.2억 달러 넘는 도매 자금도 상환할 수 있다고 했어요. 마진은 다시 3.40% 수준으로 회사 전망을 제시했어요. 비용은 2027년에 한 자릿수 중후반 성장률이 합리적이라고 했고, 기회가 있을 때 인력 채용을 하겠다고 했어요. 효율성 비율은 50% 초반, 자산 대비 비용은 2% 미만을 목표로 한다고 했어요.
"그래도 마진은 3.40% 수준으로 회사 전망을 제시하고, 4분기 결과를 지켜볼 거예요." — Rob Anderson (CFO)
이번 분기 실적이 기대보다 약했던 이유
질문 (Stephen Scouten · Piper Sandler): 애널리스트가 지난 분기와 비교해 이번 분기 실적이 기대보다 약했던 이유와 시장 기대와의 차이가 무엇인지 물었어요.
답: 이번 분기는 2분기 강한 실적 이후 대출 상환이 많았고, 3분기 계절적 약세 영향도 있었다고 했어요. 비이자수익이 거래 관련 항목으로 기대에 못 미쳤다고 했어요. 스왑 거래는 2분기와 3분기 모두 거의 없었고(1분기 스왑 거래는 140만 달러), SBA 실행도 일부 놓쳤다고 했어요. 비용은 기회가 있을 때 인력 채용을 하면서 늘었고, 대출 성장이 없어서 대손충당금은 그대로였다고 했어요.
"비이자수익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그 부분이 기대에 못 미쳐서 아쉬웠어요. 주로 거래 관련 항목 때문이에요." — Rob Anderson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