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14 실적 발표 콜 — 광산 설비 개선과 의무 정산
2분기 연결 매출이 전년 같은 분기보다 71% 늘어 $4,630만이 됐어요.
매출 $0억 (예상 $0억) · EPS $-0.02 (예상 $0.02)
핵심 발언
"설비 개선으로 시간당 운반량이 대략 42톤 수준에서 늘었어요."
"슬라이드에서 보신 것처럼, 이번 거래로 앞으로 금속 가격에 연동된 $7,600만 이상의 의무와 연간 $2,800만 이상의 부채 상환 의무가 없어졌어요."
"14미터 구간에서 톤당 600그램 등급의 광물을 시추했어요."
질문과 답 4
Galena 생산과 판매 시기
질문 (Dalton Baretto · Canaccord): 애널리스트가 상반기 실적이 낮았던 이유와 하반기 실적에 대한 경영진의 자신감에 대해 물었어요. 또 생산량과 판매량 사이에 약 9% 차이가 있는데, 이 부분이 하반기에 해소될 수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2분기는 갤리나 광산의 갱도 작업에 투자한 계획된 분기였고, 시간당 85톤을 유지하기 위해 준비한 작업이라고 했어요. 이제는 하루에 1,000–1,200톤을 꾸준히 운반하고 있다고 설명했어요. 13번째 롱홀 스토프(광산 내부의 큰 채굴 구역) 발파도 완료했다고 했고, 회사 전망은 회사 전체 수치로 봐야 한다고 했어요. 상반기 40%, 하반기 60% 비중으로 회사 전망 달성에 무리가 없다고 했어요. 생산량과 판매량의 차이에 대해서는, 그 차이만큼의 은(온스)은 이미 3분기 첫 달에 처리 중이고, 제련소로 옮기는 시기의 문제일 뿐이라고 했어요.
"2분기를 보면, 회사 전체로 상반기 비중이 약 40% 정도예요." — Paul Huet (CEO·회장)
Galena와 Crescent 현장 상황
질문 (Justin Chan · SCP Resource Finance): 애널리스트가 Galena와 Crescent 현장에서 실제로 어떤 일이 진행 중인지, 갱도 용량·폐석 제거·스토핑(채굴 구역 작업)·개발 상황을 물었어요. Relief Canyon 내부 검토가 계속되는지, 3분기와 4분기 자본 지출 시기도 물었어요.
답: 갱도 작업은 끝났고, Galena와 Crescent 모두에서 폐석 개발을 따라잡고 있다고 했어요. 스토프 작업 속도를 높이기 위해 페이스트 필 플랜트(채굴 후 빈 공간을 메우는 설비)를 설치 중이라고 했어요. Relief Canyon 검토는 계속 진행 중이고, 현장 방문 때 구체적인 공개 시점을 밝힐 예정이며, 한 달 안에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자본 지출 계획은 대체로 예정대로 진행 중이고, 약 $100만 정도가 이동됐으며, 일부 대형 프로젝트 때문에 4분기에 지출이 조금 더 많을 수 있다고 했어요.
"페이스트 필 플랜트가 완공되고 가동되면, 스토프를 메우는 데 10일 걸리던 것이 약 36시간이면 가능해져요." — Paul Huet (CEO·회장)
롱홀 전환, Galena 등급, Cosala 실적
질문 (Jamie Spratt · Haywood): 애널리스트가 하반기와 2027년까지 채굴 방식이 컷앤필에서 롱홀 스토핑으로 얼마나 바뀌는지, 2분기 화재 이후 Galena 광석 등급이 어떻게 될지, Cosala 실적이 왜 좋은지와 지속 가능성도 물었어요.
답: 롱홀 방식은 폐석 개발, 페이스트 필 플랜트, 신규 장비가 필요하다고 했어요. 2026년 말까지 롱홀 비중을 30–40%까지 올릴 계획이고, 이후에는 더 높일 목표라고 했어요. 2분기 화재는 경미했고, 고등급 구역에서 밀려난 생산량도 안정돼 하반기에 반영될 예정이라 회사 전망 달성에 문제 없다고 했어요. Cosala 실적이 좋은 이유는 EC120 구역에서 채굴 중이고, 회수율이 4–10% 정도 개선됐으며, 현지 운영도 잘 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했어요. 이런 실적은 지속 가능하다고 했어요.
"우리는 올해를 마칠 때 2026년 말까지 롱홀 비중을 30–40%로 올릴 수 있다고 계속 말해왔어요." — Paul Huet (CEO·회장)
롱홀 스토프 진행 상황과 성과
질문 (Case Bongirne · H.C. Wainwright): 애널리스트가 롱홀 스토핑 전환 진행 상황과 지금까지의 성과를 물었어요.
답: 13번째 롱홀 스토프를 완성했고, 폭 1.2–1.3미터의 좁은 스토프를 채굴 중이라고 했어요. 기존 방식과 비슷한 회수율을 내면서도 훨씬 빠르게 작업하고 있다고 했어요. 롱홀 방식은 하루(또는 교대조당) 약 200톤을 생산할 수 있는데, 이전에는 발파 한 번에 약 50톤이었어요. 2027년에 본격적으로 쓸 페이스트 필 플랜트가 도입되면 작업 속도가 더 빨라질 거라고 했어요.
"광산에 오면, 폭 1.2–1.3미터 정도의 좁은 스토프를 채굴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 Paul Huet (CEO·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