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8 실적 발표 콜 — Talkspace 인수와 병상 확장 진행
UHS는 3분기 조정 EPS가 $5.22로 8% 감소했고, 조정 EBITDA(NCI 제외)는 $6.25억이라고 발표했어요.
매출 $47억 (예상 $47억) · EPS $5.22 (예상 $5.19)
핵심 발언
"2분기에 추가된 177개 병상은 연말까지 계속 가동률이 올라갈 것으로 예상해요."
"두 번째로, 정신건강 부문에서 저희는 8월 17일에 Talkspace 인수를 마쳤고, 통합 계획 실행을 시작했어요."
"세 번째로, Laurel Ridge에서 저희 샌안토니오 팀은 규제 당국과 지역사회와 생산적으로 협력 중이고, 2027년에 재인증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질문과 답 13
2027년 예상 어려움과 서비스 변화
질문 (AJ Rice · UBS): 애널리스트가 2027년에 예상되는 DPP(국가 주도 지불 프로그램)와 추가 보상 축소, 공공 보험 시장 관련 어려움에 대해 물었어요. 또 어떤 의료 서비스가 강한지, 수술 건수 감소가 보험 탈퇴 때문인지, 경기 때문인지도 질문했어요.
답: 경영진은 2027년 회사 전망은 2월에 자세히 안내하겠다고 했어요. 현재로서는 몇 가지 변수가 있다고 했어요. 2026년에 적자를 본 일부 시설(Laurel Ridge San Antonio와 신규 급성기 병원 등)이 2027년에는 회복할 수 있지만, 규제 변화가 어려움으로 작용한다고 했어요. 2027년 Medicaid(저소득층 의료보험) 추가 보상 축소로 약 $1.75억-$2억, 보험 시장 관련 연간 어려움이 $1,500만 정도 될 것으로 봤어요. 의료 시술은 외래 진료로 이동하는 추세이고, 심장, 신경, 비뇨기 분야는 강세라고 했어요.
"Medicaid 추가 보상과 관련해, 2027년에는 약 $1.75억-$2억 정도의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해요." — Steve Filton (CFO)
두 병원의 실적 부진 원인
질문 (Ann Hynes · Mizuho): 애널리스트가 두 급성기 병원의 실적이 예상보다 더딘 이유와, 각 시장의 구조적 문제인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Cedar Hill 병원은 응급실은 바쁘게 시작했지만, 수술과 시술 일정이 뒤처진 이유가 워싱턴 D.C. 해당 지역에 의사 인프라가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했어요. 의사 그룹을 키우는 데 시간이 걸린다고 했어요. Palm Beach Gardens 병원은 공사 지연으로 여름 초에 개원해 시작이 느렸지만, 월별로 환자 수가 늘고 있고 성수기에는 더 빨라질 것으로 봤어요.
"그 주된 이유는 워싱턴 D.C. 해당 지역에 의사 인프라가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 Steve Filton (CFO)
실적 부진 시설의 손실
질문 (Justin Lake · Wolfe): 애널리스트가 세 시설의 $8,000만-$1억 손실을 어떻게 나눠지는지, Laurel Ridge의 과거 영업이익과 정상화 시점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2027년 중 빠르면 정상화될 수 있지만, 규제 관련 절차가 진행 중이라 정확한 시점은 말할 수 없다고 했어요. Laurel Ridge의 전년도 세전 이익은 $2,000만-$2,500만 수준이었고, 인증이 없으면 분기당 $500만-$1,000만 손실이 발생한다고 했어요. Cedar Hill은 월 $1,000만 정도 손실이 나고 있고, Palm Beach Gardens는 이번 분기에 $1,500만 손실이 있었지만 점차 개선될 것으로 봤어요.
"Laurel Ridge의 인증 상실을 처음 알렸을 때, 전년도 이 시설의 세전 이익이 $2,000만-$2,500만 수준이었다고 공개했어요." — Steve Filton (CFO)
인력 동향과 Talkspace 효과 시점
질문 (Matthew Gillmor · KeyBanc): 애널리스트가 임금 상승, 이직률, 계약직 인력에 대해 물었고, Talkspace 시너지 효과가 2027년에 나타나는지 이후에 나타나는지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행동건강(정신건강) 인력 증가가 둔화되어 환자 수 증가와 비슷한 수준(이번 분기 약 1.5% 증가)이라고 했어요. 급성기 부문에서는 임시·여행 간호 인력이 줄었고, 임금 상승률은 두 부문 모두 약 3%-3.5%라고 했어요. Talkspace 인수 효과는 처음 12개월 동안 약간의 이익이 있을 것으로 보고, 매출 시너지는 내년 하반기부터 시작해 12–24개월 사이에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봤어요.
"인수 후 처음 12개월, 즉 내년 3분기까지는 이 거래가 약간의 이익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해요." — Steve Filton (CFO)
입원당 수익 압박과 지역별 동향
질문 (Stephen Baxter · Wells Fargo): 애널리스트가 전년 같은 분기 Medicaid 추가 보상 제외 시, 동일 병원 급성기 입원당 수익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 수술 감소가 이 수치에 얼마나 영향을 미쳤는지, 급성기 환자 증가의 지역·보험별 특징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입원당 수익에 영향을 준 요인으로 보험 시장, 기간 외 DPP, 내과·외과 비율을 들었어요. 내과·외과 비율 변화로 입원당 수익 증가율이 약 0.5%p(100bp) 낮아졌고, 세 가지 요인을 모두 반영하면 입원당 수익이 약 3% 증가했을 것이라고 했어요. 급성기 환자 증가는 전반적으로 고르게 나타났고, Medicare(노인보험)가 평균보다 더 빨리 늘었으며, Medicaid와 민간보험도 증가했지만 속도는 느렸다고 했어요. 자비 부담 환자는 보험 시장 감소를 대체하는 모습이라고 했어요.
"내과·외과 비율 변화로 입원당 수익 증가가 약 0.5%p(100bp) 낮아진 것으로 봐요." — Steve Filton (CFO)
수술 건수 외부 이동 가속화 원인
질문 (Kevin Fischbeck · BofA): 애널리스트가 최근 시술이 병원 밖으로 더 빨리 이동하는 원인과, 이 현상이 얼마나 지속될지, 장기 성장 전망도 확인했어요.
답: 경영진은 입원 환자만 가능한 시술 규정 변화 때문은 아니라고 했어요. 더 넓은 흐름으로, 시술이 의사 개인 진료소와 외래 수술센터(ASC)로 이동하고 있다고 했어요. 예를 들어 소화기(GI) 분야는 외래 진료가 많아 응급실에서도 진료가 어려울 정도라고 했어요. 성장 전망은 급성기 입원 환자수 연 1.5%-2.5%(올해 약 2.6%) 증가, 가격 2%-3% 인상, 행동건강 환자일수 연 1%-2%(올해 약 1.7%) 증가, 가격 2%-3% 인상이라고 다시 설명했어요.
"이로 인해 일부 시설에서는 소화기(GI) 관련 응급실 방문조차도 진료가 어려워 다른 곳으로 보내고 있어요." — Steve Filton (CFO)
Talkspace 실적과 외래 확대
질문 (Craig Hettenbach · Morgan Stanley): 애널리스트가 Talkspace 실적과 성장 기대, 결합 서비스가 보험사와의 관계에 미치는 영향, 자체 외래 확대와 추가 인수 계획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통합으로 양방향 환자 의뢰가 가능해졌다고 했어요. UHS에서 Talkspace로, Talkspace에서 더 높은 수준의 치료가 필요한 환자를 UHS로 보낼 수 있고, 이제 막 그런 사례가 나오기 시작했다고 했어요. 구체적인 수치는 아직 없지만 Talkspace 팀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했어요. 외래 확대는 집중 외래, 부분 입원 확대, Thousand Branches, 추가 인수 검토 등을 언급했어요.
"이제 우리 생태계 내 환자를, 외래든 입원이든 Talkspace로 의뢰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어요." — Marc Miller (CEO)
행동건강 EBITDA 정체와 Medicaid 삭감
질문 (Jason Cassorla · Guggenheim): 애널리스트가 동일 시설 행동건강 EBITDA가 매출 증가에도 정체된 이유, 2027년 4분기 $1,000만 Medicaid 추가 보상 축소, 2028년 이후 세금 관련 어려움에 대해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Laurel Ridge가 행동건강 수익 개선에 가장 큰 부담이라고 했어요. 가격 인상률은 최근 몇 년보다 낮아져 2%-3% 수준이라고 했어요. 2027년 4분기 $1,000만 축소는 주별 세부 내역이 없어 별도 논의하겠다고 했고, 2028년 이후 전망은 SEC 공시를 참고해달라고 했어요. 추후 업데이트할 예정이라고 했어요.
"Laurel Ridge가 행동건강 수익 개선에 가장 큰 부담이라고 생각해요." — Steve Filton (CFO)
수익구조와 환자수의 균형
질문 (Andrew Mok · Barclays): 애널리스트가 경영진이 수익구조(진료·수술 비율, 가격)보다 환자수 증가에 더 집중하는지, 이로 전략이 바뀌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환자수 증가를 위해 수익구조(진료·수술 비율)를 일부러 희생하는 전략은 아니라고 했어요. 대부분의 내과 환자는 응급실을 통해 오고, 수술 환자는 선택적이기 때문에, 두 가지 모두를 늘리기 위해 기술, 수술실, 외래 진료 확대에 투자하고 있다고 했어요. 전체 환자수와 수술·시술 환자수 모두 늘리는 것이 목표라고 했어요.
"내과 입원을 수술 입원보다 우선하는 선택을 하고 있지 않아요." — Steve Filton (CFO)
신규 사업 이후 투자 우선순위
질문 (Ben Hendrix · RBC): 애널리스트가 신규 병원과 Talkspace 통합 이후, 행동건강 확대, 급성기 서비스, 기술·AI 중 어떤 투자가 우선인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연간 투자(설비투자)가 약 $10억에서 $8억으로 줄어든 것은 신규 병원 건립이 없기 때문이지, 단순 유지보수 때문은 아니라고 했어요. 유지보수는 약 $2.5억-$3억이고, 나머지 $4억-$5.5억은 신규 병상, 수술실, 응급실, 로봇, 외래 진료 확대 등 성장 투자라고 했어요. 두 부문 모두 외래 진료 확대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했어요.
"$8억 중에 $4억, $5억, $5.5억 정도가 성장 투자에 해당해요." — Steve Filton (CFO)
SDP 분할과 Medicare Advantage 수익률
질문 (Scott Fidel · Goldman Sachs): 애널리스트가 SDP(주 주도 지불) 축소가 급성기와 행동건강에 어떻게 나눠지는지, Medicare Advantage(노인보험) 플랜 수익률과 2027년 입찰 전략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SDP 지급과 축소가 두 부문에 거의 비슷하게 나눠진다고 했어요. 건강보험 플랜은 약 90%가 Medicare Advantage, 10%가 민간보험이고, 2026년 플랜에서 약 $2,500만 개선이 있었다고 했어요. 과거에는 한 자릿수 초반의 낮은 마진(약간의 적자 또는 흑자)으로 운영됐고, 현재는 한 자릿수 초반의 흑자 마진이라고 했어요.
"과거 이 플랜은 한 자릿수 초반의 낮은 적자 또는 흑자 마진으로 운영됐다고 생각해요." — Steve Filton (CFO)
수익성 개선 노력과 시점
질문 (Benjamin Rossi · JPMorgan): 애널리스트가 보험구성 개선, 외래 네트워크 확대, 기술·비용 관리가 어떻게 결합되고 언제 수익성에 기여할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수익 사이클 개선, 기술·AI를 통한 수익 사이클 성과 향상, 급성기 병상 체류기간 관리에 힘쓰고 있다고 했어요. 행동건강 부문에서는 Talkspace, Thousand Branches, 기존 시설을 통한 외래 확대와 함께, Medicaid 비중을 줄이고 민간보험·Medicare 비중을 늘리려 한다고 했어요. 2월에 회사 전망을 안내할 때 더 자세히 설명하겠다고 했어요.
"기술 개발과 관련해, 수익 사이클 성과를 높이기 위해 우리가 하고 있는 일들을 지난 분기에도 말씀드렸어요." — Steve Filton (CFO)
보험 시장 가정과 Talkspace 효과 확인
질문 (Sarah James · Cantor Fitzgerald): 애널리스트가 $1,500만 보험 시장 축소가 2026–2027년 시장 규모가 같다는 전제인지, Talkspace 효과가 실제로 나타나는지 확인할 수 있는 지표와 시점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1,500만 축소는 2026년 하반기 $5,000만 수준이 내년에도 이어진다는 가정에서 나온 수치라고 했어요. 가입자 수가 더 줄면 축소폭이 더 커질 수 있다고 했어요. Talkspace 효과는 UHS와 Talkspace 모두 외래 방문이 빨라지는 것으로 확인할 수 있는데, 3분기 UHS 외래 방문은 약 3%, Talkspace는 약 5% 늘었다고 했어요. 통합이 진행되면 이 증가율이 더 빨라질 것으로 기대하고, 처음 12개월에는 영향이 제한적이고, 그 다음 12개월부터 효과가 더 뚜렷해질 것으로 봤어요.
"최소한 $5,000만이 내년에도 이어진다는 전제로 보고 있어요." — Steve Filton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