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13 실적 발표 콜 — 사상 최대 현금 창출과 배당
운영 현금 흐름 48억 9,000만 헤알, 배당 18억 5,000만 헤알 승인했어요.
매출 $81억 (예상 $82억) · EPS $0.28 (예상 $0.27)
핵심 발언
"올해 상반기 Ipiranga는 디젤 수입을 두 배로 늘렸고, 전체 수입량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줄었음에도 브라질 내 총 수입에서 점유율을 높였어요."
"우리는 견고한 영업 실적과 Ipiranga의 운전자본 회수 덕분에 48억 헤알의 사상 최대 운영 현금 흐름을 달성했어요."
"이에 따라, 마진은 2026년 2분기보다 낮고 올해 1분기와 비슷할 것으로 예상해요."
질문과 답 4
자본 배분과 리우 기회
질문 (Leonardo Linden · Bradesco BBI): 애널리스트가 주주 보상과 자본 배분 방안(배당 확대, 자사주 매입, 인수합병, 재투자)에 대해 물었어요. 또 리우데자네이루 변화에서 기회를 잡을 준비가 얼마나 되어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리우 주 상황이 좋아지고 있어서 회사를 주의 깊게 지켜보고 있다고 했어요. 시장에서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고, 주유소 브랜드를 늘리고, 필요할 때 즉시 공급하며, 불법 운영 주유소는 폐쇄하고 있다고 했어요.
Ipiranga 마진, 보조금, 중기 전망
질문 (Milene Carvalho · JPMorgan): 애널리스트가 3분기 보조금이 Ipiranga의 마진, 운전자본, 경쟁에 어떤 영향을 줄지 물었어요. 또 2027년쯤 마진이 2026년 1분기 수준에 가까울지, 2025년 수준(BRL 200/㎥)에 가까울지도 물었어요.
답: 불법 행위 단속으로 긍정적인 효과가 있지만, 중동 분쟁으로 국제 공급에 부정적인 영향도 있다고 했어요. 전환점이 언제일지 딱 집어 말할 수는 없지만, 물량과 마진이 개선되고 있고 불법 행위가 해결되고 있어서 앞으로 더 건강해질 거라고 했어요.
"반면, 우리는 중동 분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받고 있는데, 이 분쟁이 국제 공급에 영향을 주고 있어요." — Rodrigo de Almeida Pizzinatto (CEO)
적정 레버리지와 3분기 운전자본
질문 (Monique Greco · Itau BBA): 애널리스트가 회사가 자본 배분에 적정하다고 생각하는 레버리지 수준을 물었어요. 또 상반기 변동 이후 3분기 운전자본은 어떻게 될지도 물었어요.
답: 레버리지는 EBITDA의 1–1.5배가 적정하다고 보고, 이 범위를 벗어나면 자사주 매입이나 배당 정책을 조정할 수 있다고 했어요. 운전자본은 수입 비중과 가격 변동성에 따라 달라지며, 가격이 10% 변동하면 운전자본이 BRL 3억씩 달라진다고 설명했어요.
"우리가 관찰하는 적정 레버리지는 EBITDA의 1–1.5배예요." — Rodrigo de Almeida Pizzinatto (CEO)
브랜드 주유소와 Ultragaz 경쟁
질문 (Leonardo Marcondes · BofA): 애널리스트가 브랜드 주유소 확대 기회와 자본 배분 논의에 따라 브랜드화가 더 늘어날지 물었어요. 또 Ultragaz의 전년 같은 분기보다 물량과 점유율이 줄어든 이유, 경쟁 상황도 물었어요.
답: Ipiranga는 신규 주유소 브랜드화와 무브랜드 주유소의 전환 요청이 늘고 있지만, 투자 원칙을 지키고 있고 큰 자본 변화는 없을 거라고 했어요. Ultragaz는 목표 리셀러(재판매상) 외부에서 영업해 병입 시장 점유율이 줄었고, 앞으로는 리셀러를 늘리고 품질을 높여 점유율을 회복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네, 신규 주유소 브랜드화와 무브랜드 주유소의 전환 요청이 늘고 있지만, 항상 자본과 품질 면에서 투자 원칙을 지키고 있어요." — Rodrigo de Almeida Pizzinatto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