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18 실적 발표 콜 — GlocalMe IoT와 신제품이 성장 견인
총매출은 $1,820만이고, GlocalMe IoT 매출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392.4% 늘었어요.
매출 $0억 (예상 $0억) · EPS $-0.08 (예상 $-0.05)
핵심 발언
"하지만 이 영향은 uCloudlink 2.0 현지 데이터 연결 사업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점점 상쇄되고 있어요. 특히 GlocalMe IoT 사업에서 강한 성장이 나왔어요."
"2분기 GlocalMe IoT 매출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392.4% 늘었어요. 전체 설치 기기 수는 334만 대, 월간 활성 사용자는 전년 같은 분기보다 210% 늘었어요."
"이번 업그레이드는 기능과 성능 면에서 큰 진전이에요. AI 기반으로 사람과 반려동물 간 소통 방식을 새롭게 정의했어요."
질문과 답 1
메모리 칩 가격과 GlocalMe Life 매출
질문 (Theodore O'Neill · Litchfield Hills): 메모리 칩 가격 상승과 다른 반도체 공급 문제에 대해 회사가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물었어요. GlocalMe Life의 평균 일간 활성 사용자 수(DAU)는 늘었는데 매출이 줄어든 이유도 물었어요.
답: 메모리 칩 가격이 거의 5–10배 올랐다고 했어요. 그래서 가격이 더 오르기 전에 미리 메모리 저장장치를 많이 사서 대응했는데, 이 때문에 현금 흐름에 부담이 생겼다고 했어요. 칩셋 가격이 오른 것도 회사가 부담했고, 나중에 고객 반응을 고려해 제품 가격을 올렸다고 했어요. 또, 하드웨어 설계를 바꿔서 메모리 사용량을 줄였고, PCB(회로기판)와 다른 부품 가격도 오르고 납기도 길어져서 MiFi, PetPhone 같은 제품에 영향이 있다고 했어요. GlocalMe Life 매출이 줄어든 건 2분기 하드웨어 납품이 약간 줄어서라고 했어요. 반면 MAU(월간 활성 사용자 수)는 누적 판매된 하드웨어 기준으로 집계돼서 늘어난 거라고 설명했어요. 1분기에는 가격 인상 전에 대량 주문이 들어와서 2분기 주문이 상대적으로 적어 보였지만, 상반기 전체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크게 늘었다고 했어요.
"메모리 칩은 모두 아시다시피 거의 5–10배 올랐어요." — Chaohui Chen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