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0 실적 발표 콜 — Navitas 매각과 재무구조 재정비
4분기 주당순이익(EPS)이 $0.80–$0.83로 오를 것으로 예상돼요.
매출 $3억 (예상 $3억) · EPS $0.77 (예상 $0.77)
핵심 발언
"Navitas에서 철수해 사업을 단순화하고 신용 위험을 줄였어요."
"신규 채용 인력이 3분기 전체 대출 생산의 약 40%를 차지했어요."
"9월 금리 인상 이후 평균 재투자 수익률이 4.6%를 넘었고, 만기는 약 2년으로 유지됐어요."
질문과 답 7
신규 대출 담당자 기여와 금리 위험
질문 (Russell Gunther · Stephens): 신규 상업 대출 담당자들이 대출 실적에 얼마나 기여했는지, 금리 상승이 파이프라인에 악영향을 줄 수 있는지, 마진에 미치는 영향과 은행의 예금 베타 가정은 무엇인지 물었어요.
답: 최근 신규 채용 인력이 대출 실적의 큰 부분을 차지했고, 팀이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고 했어요. 금리가 100bp(1%p) 정도 더 오르면 상업용 부동산(CRE)과 건설 대출에 부담이 생길 수 있고, 고객들이 짧은 미니펌(단기 만기 대출) 상품을 문의하고 있다고 했어요. 마진에 대해 회사 전망은 12월에 25bp(0.25%p) 인상을 반영했고, 단기적으로 NIM(순이자마진)은 3.70%대 중반으로 보고 있다고 했어요. 예금 베타는 과거에는 약 59%였지만, 단기적으로는 예금 비용이 더 나을 수 있다고 했어요.
"신규 채용 인력이 3분기 대출 실적의 거의 40%를 차지했어요." — Richard William Bradshaw
예금 효과와 증권 규모
질문 (Gary Tenner · D.A. Davidson): 신규 대출 담당자들이 예금 증가에도 영향을 줬는지, 그리고 증권 포트폴리오가 현재 약 $65억 수준에서 더 커질지 물었어요.
답: 프라이빗 뱅커를 영입해서 예금에 영향이 있었지만, 구체적인 금액은 바로 알 수 없어 추후에 알려주겠다고 했어요. 증권 포트폴리오는 분기 말에 약 $68억이었고, $68억에서 $70억 정도가 적정 수준이라고 했어요. 추가 증가는 대출 성장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했어요.
"예금 거래 없이 대출을 하지 않아요. 그래서 확실히 예금 증가에 기여했어요. 다만 금액은 지금 바로 알 수 없어요." — Richard William Bradshaw
대출 성장 계획과 자본 목표
질문 (Will Jones · KBW): UCB가 앞으로도 한 자릿수 후반(7–9%) 대출 성장률을 목표로 하는지, 유동성을 얼마나 빨리 활용할 수 있는지, 장기 자본 목표와 자기자본이익률(ROE) 목표는 어떻게 되는지 물었어요.
답: 한 자릿수 후반 성장률이 목표이고, 이를 위해 인력을 채용하고 있다고 했어요. 영업 인력을 연 10% 정도(연 20명 내외) 늘릴 계획이라고 했어요. 대출/예금 비율이 77%라 자산 운용에 여유가 있다고 했어요. 자본 목표는 아직 논의 중이지만 현재는 충분히 안정적이고, 15% 이상의 ROTCE(유형자본이익률) 달성을 계속 목표로 하며 자본 활용 여력도 있다고 했어요.
"영업 인력을 연 10% 정도 늘리는 계획이었어요." — Richard William Bradshaw
예금 구성, 모기지 전망, 신용
질문 (Michael Rose · Raymond James): 비이자성 예금을 약 27%로 유지하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대리 예금 활동이 위험인지, 모기지 사업 전망과 SBA(중소기업청) 대출 매각 이익, 그리고 부실 분류 대출이 소폭 늘어난 것에 대해 물었어요.
답: 단기에서 중기까지 비이자성 예금 27% 수준을 편안하게 보고 있다고 했어요. 대리 예금 흐름은 많은 대형 예금주가 이미 스윕, ICS, 머니마켓 상품을 쓰고 있어 생각보다 느릴 거라고 했어요. 모기지 대출 실적은 업계 전체적으로 줄고 있고, 분기마다 10%에서 20%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어요. SBA 대출 매각 프리미엄은 변동 없고, 최근 부실/분류 대출 증가는 정상적인 범위로, 앞으로 3%에서 5% 수준에서 움직일 것으로 봤어요. 지난 분기 2.5%는 예외적으로 낮았다고 했어요.
"분기와 연도에 따라 10%에서 20% 낮아질 거예요." — Richard William Bradshaw
CECL/CRE 전망과 대손충당금
질문 (Christopher Marinac · Brean Capital): CECL(대손충당금) 지표와 CRE(상업용 부동산) 변화가 충당금 계획에 영향을 주는지, 다음 분기 부실/분류 대출이 변동할지, 대손충당금 모델에 쓰는 평균 대출 만기는 얼마인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경제 환경이 안정적일 것으로 가정하고 있다고 했어요. 2024년에 쌓았던 허리케인 관련 충당금이 2025년 말에 해제돼 비교에 영향을 준다고 했어요. Moody’s CRE 가격 지수는 가격이 안정적일 것으로 보고 있고, 부실/분류 대출 비율은 앞으로 3%에서 5% 범위에서 움직일 것으로 예상했어요(지난 분기 2.5%는 예외적으로 낮았음). 대손충당금 모델에 쓰는 평균 대출 만기는 약 3년에서 3.5년이라고 했어요.
"회사의 전망은 경제 환경이 안정적일 것으로 보고 있어요." — Robert A. Edwards
핵심 비용과 인수 효과
질문 (Emily Graves · Hovde Group): 다음 분기 핵심 영업비용 수준과 인수 관련 회계이익(구입가치상각)이 앞으로 얼마나 될지 물었어요.
답: 이번 분기 비용은 $1.5억 중반이었고, Navitas와 Peach State 효과가 반영되면서 다음 분기에는 $1.5억 초반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했어요. 이후에는 연 3%에서 5% 정도의 일반적인 비용 증가와 추가 투자분이 더해질 거라고 했어요. 인수 관련 회계이익은 분기당 약 $500만 수준으로 보면 된다고 했어요.
"분기당 약 $500만 수준으로 보면 돼요." — Tom H. Speir (CFO)
금리 변화, 대출/예금 가격, 자사주 매입
질문 (Stephen Scouten · Piper Sandler): 25bp(0.25%p) 금리 인상이 NIM과 예금 베타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신규 대출과 예금 금리는 어떤지, 최근 자사주 매입이 앞으로 매입 활동에 어떤 영향을 줄지 물었어요.
답: 대출과 증권의 절반 정도가 변동금리이고, 고정금리 자산의 재가격과 최근 낮은 예금 베타가 순이자마진(NIM)에 긍정적으로 작용한다고 했어요. 4분기 NIM은 3.70%대 중반에서 시작해 더 높아질 여지가 있다고 했어요. 대출 금리는 최근 6개월간 다소 낮아졌지만 지금은 안정됐고, 신규 대출은 6.25% 수준, 신규 예금 금리는 대체로 2%대 중후반이라고 했어요. 자사주 매입은 현재 주가가 매력적이라 앞으로도 연중 꾸준히 매입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신규 대출 금리는 6.25% 수준으로 보면 돼요." — Tom H. Speir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