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실적 발표 콜 — Tri-Med 인수와 전자화 성장
Tri-Med 인수 계약을 발표했고, 전년 같은 분기보다 14.9% 오른 $5.85억으로 두 번째로 높은 분기 매출을 기록했어요.
매출 $6억 (예상 $6억) · EPS $1.02 (예상 $1.01)
핵심 발언
"AiEX의 하루 평균 거래가 전년 같은 분기보다 65% 넘게 늘었고, 유럽 ETF와 미국 ETF에서도 각각 70%, 20%씩 성장했어요."
"지난주 Tri-Med 인수 계약을 발표했어요. 이 인수로 전화로 거래되는 신규 발행 크레딧 시장에서 입지를 더 넓힐 수 있어요."
"국제 사업은 계속 중요한 우선순위예요. 유럽, 아시아·태평양, 신흥 시장에서 전략을 펼친 덕분에 국제 매출이 전년 같은 분기보다 22% 넘게 늘었어요."
질문과 답 7
Tri-Med 신규 채권 수익 구조
질문 (Dan Walden · Wells Fargo): Tri-Med의 수익이 직접 거래 수수료에서 나오는지, 아니면 채권이 2차 시장에 들어갈 때 데이터와 유동성에서 나오는지 물었어요.
답: 주요 이익은 거래 수익이지만, 데이터도 중요하다고 했어요. 신규 발행 활동이 주목을 받고, 유통을 넓히며, 이런 효과가 2차 시장과 RFQ(견적 요청)로 이어진다고 했어요.
"Tri-Med의 신규 발행 데이터는 AI-Price와 딜러 선정 도구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SnapPlus도 언급했어요." — William E. Hult (CEO)
헤지펀드 등 고객 구성 변화
질문 (Patrick Moley · Piper Sandler): 고객 구성이 퀀트와 시스템 기반 흐름 쪽으로 바뀌는지, 그게 딜러 관계와 전체 유동성에 영향을 주는지 물었어요.
답: 이번 거래로 서로 보완적인 두 고객 그룹이 합쳐져서, 각자만으로는 닿을 수 없는 시장까지 도달한다고 했어요. 앞으로 헤지펀드와 시스템 기반 거래가 늘면 유동성이 좋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현재 헤지펀드가 미국 신용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5% 미만이라고 했어요. 딜러와의 관계도 여전히 중요하다고 했어요.
"함께 하면, 각 플랫폼만으로는 할 수 없는 방식으로 기관 신용 시장 전반에 닿을 수 있어요." — William E. Hult (CEO)
스왑 사업 경쟁력
질문 (Alexander Olsen · Goldman Sachs): 금리·파생상품 사업의 경쟁력이 어디서 나오고, 시장 점유율이 얼마나 오래 갈 수 있을지 물었어요.
답: 스왑 사업은 진정한 글로벌 프랜차이즈로, 다양한 통화와 규제 기반 인프라를 갖췄다고 했어요. 이런 점은 쉽게 따라 하기 어렵다고 했어요. 전자 스왑 시장의 70%에서 80% 정도를 점유하고 있다고 했고, 이 우위를 지키려면 계속 투자해야 한다고 했어요.
"지금 전자 스왑 시장의 70%에서 80% 정도를 점유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 William E. Hult (CEO)
수수료와 금리 영향
질문 (Daniel Fannon · Jefferies): 금리 상승이 고객 행동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어떤 상품이 수수료 변화에 가장 영향을 받는지 물었어요.
답: 가장 큰 영향은 사업 구성이라고 했어요. 소매 자금 유입이 늘면 수수료가 오르고, 금리가 오르면 모기지와 리파이낸싱 거래가 줄어든다고 했어요. 스왑이 가장 민감해서, 금리가 1%p 오르면 스왑 수수료가 4%에서 5% 정도 줄고, 듀레이션이 1년 바뀌면 스왑 수수료가 6%에서 8% 변한다고 했어요(신용 상품은 절반 정도).
"어떤 상황, 어떤 금리 환경에서도 수수료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건 사업 구성이에요." — Sara Hassan Furber (CFO)
시장 변동성과 거래량 전망
질문 (Cara Thompson · Rothschild & Co. Redburn): 최근 금리와 인플레이션 상승이 자산군별 거래와 거래량 전망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물었어요.
답: 최근 변동성 때문에 거래가 활발했고, 9월에는 국채 거래가 역대 최고였다고 했어요. 시장 변동성은 2027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했어요. 앞으로도 거래량이 계속 늘 것으로 기대하고, 지금은 금리와 신용 사업에 꽤 좋은 환경이라고 했어요.
"지금은 금리와 신용 사업에 꽤 좋은 환경이라고 생각해요." — William E. Hult (CEO)
비은행 대형 유동성 공급자 영향
질문 (Kenneth Worthington · JPMorgan): Jump, Jane, Citadel, Virtu 같은 회사들이 자본을 더 많이 보유하면 더 큰 포지션을 오래 가져갈 수 있는지, 그게 Tradeweb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물었어요.
답: 자본이 많아지면 이런 회사들이 기술에 더 투자하고 시장에서 입지를 넓힐 수 있다고 했어요. 이로 인해 더 큰 고객 관계와 선택적인 재고 보유가 가능해진다고 했어요. 민간 부문의 중개 역할이 고객과 시장에 긍정적이라고 봤고, 기존 은행들도 여전히 투자하고 경쟁력이 있다고 했어요.
"자본이 많아지면 이런 회사들은 기술에 더 투자할 수 있고, 그게 더 큰 고객 관계와 선택적인 재고 보유로 이어진다고 생각해요." — William E. Hult (CEO)
복잡한 다중 거래 전자화
질문 (Jeff Smith · William Blair): 복잡한 다중 금리 거래의 전자화 현황, 성장 비중, 도입에 걸림돌이 있는지 물었어요.
답: 다중 거래(여러 거래를 한 번에 처리하는 방식)는 금리 부문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분야 중 하나라고 했어요. 3분기 다중 거래 일평균 거래액이 거의 $190억에 달했고, 전년 같은 분기보다 50% 넘게 늘었으며 7분기 연속 성장했다고 했어요. 하지만 여전히 많은 거래가 오프라인에서 한 건씩 처리되고 있어, 도입이 더 필요하다고 했어요.
"3분기 다중 거래 일평균 거래액이 거의 $190억에 달했어요." — William E. Hult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