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0 실적 발표 콜 — AT&T 멕시코 인수와 분기 실적
AT&T의 멕시코 무선 사업을 $20억에 인수하기로 합의해, 무선 가입자 2,400만 명이 넘는 통합 자산을 만들기로 했어요.
매출 $8억 (예상 $8억) · EPS $0.09 (예상 $0.03)
핵심 발언
"인수 완료 후에는 무선 2,400만 명, 초고속인터넷 570만 명, 영상 630만 명 가입자를 포함한 통합 자산이 만들어질 거예요."
"사업부 영업이익률은 42.6%로 전년 같은 분기보다 3.8%p 올랐어요. 최근 3년 중 가장 높은 수익성이에요."
"이번 분기 멕시코 매출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51% 늘어 $6.65억이 됐어요. FIFA 월드컵이 큰 역할을 했고, 미국 매출은 $7.15억으로 14% 줄었어요. 이는 국내 광고 시장이 예상대로 부진했기 때문이에요."
질문과 답 4
브로드밴드 시장 경쟁과 월드컵 효과
질문 (Marcelo Santos · JPMorgan): 브로드밴드 시장에서 경쟁 상황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물었어요. 또 1분기와 비교해 주거용 매출이 왜 둔화됐는지, 월드컵이 그 이유인지도 물었어요.
답: 브로드밴드 시장은 속도와 가격 경쟁이 치열하다고 했어요. 보급률이 높아질수록 성장률은 낮은 한 자릿수로 이동한다고 설명했어요. 2026년 1월에 시작한 월드컵 패키지 덕분에 상반기 실적이 좋았고, 이 때문에 하반기와 비교하면 매출이 줄어든 것이라고 했어요.
"상반기와 하반기를 비교했을 때 매출이 줄어든 이유는 2026년 1월에 월드컵 캠페인을 시작했기 때문이에요." — Francisco Valim Filho (CEO)
AT&T 시너지와 정보 공개
질문 (Emilio Fuentes · GBM): AT&T 인수로 생기는 시너지가 지분법 회계에서 어떻게 반영되는지, 이익 일부가 회사의 EBITDA로 들어오는지 물었어요. 또 AT&T Mexico의 별도 재무제표와 조정 지표를 어떻게 공개할지도 물었어요.
답: 인수 마무리 직후, 아마 1월부터 서비스 계약을 통해 시너지를 적용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시너지는 AT&T와 izzi 간 번들 매출, 그리고 50% 주주와의 계약을 통한 비용 절감 효과로 양쪽 모두의 손익계산서에 반영된다고 했어요. AT&T Mexico는 현재 미국 회계기준(US GAAP)으로 보고하고 있는데, 앞으로 국제회계기준(IFRS)으로 바꿔야 한다고 했어요. AT&T Mexico의 재무제표는 초기에 공개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했어요.
"비용 측면에서는, Alfonso가 말한 것처럼 AT&T의 50% 주주와 매우 견고한 계약이 있어서 모든 비용 시너지를 적용할 수 있어요." — Francisco Valim Filho (CEO)
수익성, 현금 활용, AT&T 자본
질문 (Phani Kumar Kanumuri): 42.6% 수익성이 어떻게 나온 것인지, 앞으로 수익성이 어떻게 될지 물었어요. 또 $4억 외에 AT&T에 추가로 자금을 넣을 계획이 있는지, 남은 현금을 어떻게 쓸지도 물었어요.
답: 수익성은 효율화 조치와 Sky와 izzi 통합 시너지 덕분이라고 했어요. 42.6%에는 Sky 실적이 포함되어 있고, 이 사업에서는 높은 수준이라고 했어요. 앞으로 수익성이 더 오를 것으로 기대하지 않는다고 했어요. $4억 외에 추가로 자금을 넣을 계획은 없고, AT&T는 별도의 자본 구조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했어요. 남은 현금은 업계 내 기회에 쓰거나 부채를 줄이는 데 쓸 계획이라고 했어요.
"수익성 42.6%에는 Sky 실적이 포함되어 있어요." — Francisco Valim Filho (CEO)
Univision의 정치 광고 타깃팅
질문 (Matthew Harrigan · StoneX): Univision이 ViX, 소셜, 기술을 활용해 정치 광고주에게 기존 TV 광고보다 더 나은 타깃팅을 제공할 수 있는지 물었어요.
답: 미국 내 방송국과 네트워크를 통해 매우 좋은 상품을 제공하고 있고, 히스패닉 시장 1위라고 했어요. 타깃팅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없었어요.
"Matthew, 저희는 미국 내 방송국과 네트워크에서 매우 좋은 상품을 제공하고 있어요." — Alfonso de Angoitia Noriega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