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24 실적 발표 콜 — AI 전략과 CoBuilder 출시
총매출은 $9,290만으로 전년 같은 분기보다 16% 늘었어요.
매출 $1억 (예상 $1억) · EPS $0.03 (예상 $0.03)
핵심 발언
"AI 기반 개발 전략을 계속 추진해, AI 역량을 기본 모델과 개별 기능에서 플랫폼화, 제품화, 실제 사용 환경 적용까지 확장하고 있어요."
"2분기에 출시한 Tuya CoBuilder는 Tuya 개발자 플랫폼의 AI 개발자 관문 역할을 하며, AI 코딩을 AI 하드웨어 개발에 적용하고 있어요."
"2분기 말 기준, 현금과 현금성 자산, 정기예금, 국채 등 회사의 총 유동자산은 약 $9.76억이에요."
질문과 답 4
지역별 수요 전망
질문 (Yang Liu · Morgan Stanley): 2026년 하반기에 수요가 어떻게 변할지, 그리고 미국, 유럽, 동남아 등 지역별로 나눠서 설명해 달라고 했어요.
답: 최종 수요와 내부 성장세가 회사 예상 범위 안에 있고, 회복은 점진적으로 일어나고 있다고 했어요. 유럽은 에너지 관련과 집 관리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강하다고 했어요. 동남아와 중남미는 약 2년 반 전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은 뒤 통신사 채널을 통해 사업을 키우고 있다고 했어요. 중동은 군사 분쟁 때문에 사업이 멈춘 상태라고 했어요. 북미는 실제 판매는 있지만 가격에 민감하다고 했어요. 중국은 AI companion(대화형 AI 등) 같은 AI 기반 신제품이 티몰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했어요.
"지금 최종 수요와 내부 성장세는 여전히 회사 예상 범위 안에 있어요." — Yi Yang (CFO)
마진 변화 요인과 전망
질문 (Timothy Zhao · Goldman Sachs): IoT PaaS와 스마트폰/로봇 제품의 분기별, 전년 동기 대비 마진 변화 요인과 3분기 및 연간 마진 전망에 대해 물었어요.
답: 지난 2분기 동안 원자재 등 상류 비용 변동이 전 세계적으로 컸고, 2분기에는 이 비용을 대부분 가격에 반영해서 매출총이익은 유지했지만 마진은 유지하지 못했다고 했어요. 재고와 비용 완충 장치를 마련해 뒀고, 앞으로 2–3분기 동안 주요 자재 비용이 더 안정될 것으로 보고 있어요. 마진도 안정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앞으로는 새로운 기능과 기술을 제공하고, 고객에게 더 큰 가치를 주는 데 집중해 마진을 더 개선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앞으로 2–3분기 동안 주요 자재 비용이 더 안정될 것으로 보고 있어요." — Yi Yang (CFO)
CoBuilder 도입 현황과 목적
질문 (Kai Xiao · CICC): Tuya CoBuilder의 현재 도입 상황과 중기 계획에 대해 물었어요.
답: CoBuilder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내부에서 연구개발(R&D) 코딩 효율과 투자수익률(ROI)을 높이기 위해 사용했다고 했어요. 2분기에 CoBuilder를 출시했고, 웨비나 교육도 진행 중이라고 했어요. 앞으로는 비개발자나 제품 담당자도 쉽게 설계, 데모 제작, 파일럿 테스트를 할 수 있게 문턱을 낮추고, 개발자 저변을 넓혀 고객의 연구개발 효율을 높이는 것이 목표라고 했어요.
"올해 초부터 CoBuilder를 만들기 시작했고, 2분기에 출시하게 되어 기쁩니다." — Yi Yang (CFO)
AI 사업 성장과 마진
질문 (Matt Ma · Jefferies): AI 애플리케이션 매출 성장세가 2분기에 둔화된 이유와 다시 두 자릿수 성장으로 돌아갈 수 있는지, 그리고 이 부문 마진 회복을 이끌 요인에 대해 물었어요.
답: 2분기 성장 둔화는 매출 구성 변화 때문이라고 했어요. B2B 맞춤형 프로젝트가 늘고, B2C 구독 매출이 줄었기 때문이라고 했어요. 다만 중국 내 반복 매출은 2분기에 22% 성장했다고 했어요. 마진은 현재 목표가 '70% 이상'이고, 앞으로는 매출을 클라우드 기반 B2C로 옮기고, 인건비가 많이 드는 맞춤형 사업을 줄이며, 기술 구조와 대형 언어모델(LLM) 비용 효율을 높여 75–80%까지 올릴 계획이라고 했어요.
"이 부문 마진 목표는 70% 이상이에요." — Yi Yang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