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9.3 실적 발표 콜 — EPS 전망 상향과 AMP 생산성
조정 EPS 전망을 $4.60–$4.65로 올렸고, 중간값은 $4.63이에요.
매출 $12억 (예상 $12억) · EPS $1.33 (예상 $1.31)
핵심 발언
"이번 개선은 주로 AMP 프로그램 덕분이고, 연말까지 $1.25억 절감 목표를 넘길 거예요."
"산업 및 유틸리티용 배관 보수 솔루션(HammerHead Bluelight 등)이 시장에서 더 많이 쓰이고 있고, 올해 들어 30% 넘게 성장했어요."
"지금까지 전 세계 골프장에 Turf Pro, Range Pro, GeoLink 자율주행 페어웨이 모어 등 자율주행 제품을 수백 대 공급했어요."
질문과 답 4
Ditch Witch 사업 수익성 개선과 AMP 절감 효과
질문 (David S. MacGregor · Longbow): Ditch Witch 지하 사업의 수익성(마진)과 앞으로 더 개선될 여지가 있는지, 그리고 AMP(비용 절감 프로그램)가 끝났는지 계속되는지, AMP 절감 효과가 2027 회계연도 실적에 도움이 되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지하 사업에 대해 매우 기대하고 있다고 했어요. 데이터센터, 유틸리티, 초고속 인터넷(브로드밴드) 수요와 인수 이후 내부 수익성 개선이 성장의 원동력이라고 했어요. 지하 사업은 공장 투자와 인수합병 등 자본 투입 우선순위가 높다고 했어요. AMP에 대해서는 연말까지 $1.25억 절감 효과(연간 기준)를 달성할 것으로 보고 있고, 이 절감 효과가 앞으로도 지속적인 수익성 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며 2027 회계연도에 실현되면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했어요.
"사전 발표에서 말씀드렸듯이, 연말까지 $1.25억 절감 효과(연간 기준)를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 Angela Drake (CFO)
다음 AMP 계획과 골프장 관개 수요
질문 (Michael Shlisky · D.A. Davidson): AMP 이후에 새로운 프로그램이 나오는지, 만약 있다면 수익성(마진)보다 매출 성장에 초점을 둘 수 있는지 물었어요. 또 관개(골프장 등 물 공급) 주문 흐름, 설치 상황, 전 세계 실적에 대해서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다음 단계에 대해 고민 중이며, AMP에서 얻은 아이디어를 조직 문화에 녹여낼 계획이라고 했어요. 구체적으로 발표할 단계는 아니지만, 다음에는 성장 요소가 포함된 새로운 프로그램이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관개 사업에 대해서는 수요가 여전히 매우 강하고, 대형 프로젝트가 많이 대기 중이라고 했어요. 설치는 작업 인력 부족으로 제한되고 있지만, 프로젝트와 입찰이 2029년까지 잡혀 있다고 했어요.
"실제로 다음 단계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고, 무엇을 할지 준비 중이에요." — Edric Funk (COO)
계약업체 수요, 재고, 수익성
질문 (Timothy Wojs · Baird): 계약업체(랜드스케이프 등) 물량 증가가 눈(제설) 때문인지, 특정 제품 때문인지, 시즌 종료 시점의 현장 재고 상황, 강한 엘니뇨(기상 현상) 대비 계획, Tornado 제품이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 $500만 관세 환급 시점에 대해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조경업체 수요가 전반적으로 높았고, 특히 잔디깎이 제품과 제품 혁신(Exmark 리뉴얼, Ventrac 포함)이 도움이 됐다고 했어요. 시즌 시작과 종료 모두 재고 상황이 좋았고, 날씨 변화에 과하게 반응하지 않고 준비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Tornado 제품은 첫 해 수익성에 다소 부정적 영향을 준다고 했고, $500만 IEEPA 환급은 4분기 회사 전망에서 제외했다고 했어요.
"IEEPA 환급, $500만은 4분기에서 제외돼요." — Angela Drake (CFO)
캐나다 관세와 내년 비용 부담
질문 (Sam Darkatsh · RJA): 캐나다 보복 관세가 실적에 미치는 대략적인 영향과 4분기 회사 전망에 포함됐는지, 그리고 내년 총 비용 부담을 추정할 수 있도록 관세와 환급 내역을 설명해 달라고 했어요.
답: 경영진은 캐나다 관세의 단기 영향은 사업에 거의 미미하다고 했고, 이번에 업데이트한 4분기 회사 전망에 모두 반영했다고 했어요. 내년 상황은 계속 지켜볼 예정이라고 했어요. 관세만 따로 떼어 보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했고, 생산성·소싱·제조 변화로 영향이 상쇄된다고 했어요. 내년에는 관세가 별도로 의미 있는 부담이 될 것으로 보지 않으며, AMP·가격 인상·수익성 개선으로 압박을 상쇄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지금까지 발생한 일과 곧 적용될 내용을 보면, 사업에 미치는 영향은 정말 미미해요." — Richard Olson (CEO·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