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6 실적 발표 콜 — 호르무즈 해협 영향과 중간배당 결정
이사회가 주당 $0.59, ADS당 $1.18, 약 $6억의 중간배당을 11월 25일에 지급하기로 했어요.
매출 $30억 (예상 $29억) · EPS $0.95 (예상 $0.79)
핵심 발언
"2분기 실적은 중동 분쟁과 호르무즈 해협 혼란의 영향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어요."
"미국에서는 산업 시설에 근무조를 추가하고 있어요. Bay City 공장은 역대 최고 수준으로 생산하고 있고, Koppel 제강소와 Ambridge 무계목 강관 공장의 생산능력도 계속 개선하고 있어요."
"말씀하신 대로, 이사회가 중간배당을 $6억으로 늘리기로 했어요. 이는 회사의 견조한 재무상태와 꾸준한 현금창출력 덕분이에요."
질문과 답 5
배당금 변경과 중동 영향
질문 (Arun Jayaram): 이사회가 중간 배당금을 두 배로 올린 이유와 그 수준이 장기적으로 유지될 수 있는지 물었어요. 또, 2026년 하반기 전망에서 호르무즈 해협 혼란에 대해 어떤 가정을 했는지, 이런 이슈를 제외하면 본업 상황이 어떤지도 물었어요.
답: 이사회는 회사의 재무 상태가 튼튼하고 꾸준히 현금이 들어오기 때문에 중간 배당금을 $6억으로 올렸어요. 주식 유동성을 유지하려면 배당이 낫다고 봤어요. 앞으로도 이 수준이 계속될지는 이사회가 결정하고, 주주총회에서 승인받아야 해요. 과거에도 이런 식으로 해왔기 때문에 계속될 수 있어요. 호르무즈 해협과 관련해서는, 경영진이 기본 시나리오에서 $1.3억의 수주 잔고를 뺐어요. 만약 해협이 다시 열리면 추가로 실적이 좋아질 수 있고, 그 물량을 선적하고 대금 청구까지 70–90일 걸려요. 하반기 매출과 EBITDA는 상반기와 비슷할 걸로 보고, 4분기에 실적이 더 좋아질 것으로 예상해요.
"말씀하신 대로, 이사회는 회사의 재무 상태가 튼튼하고 꾸준히 현금이 들어오기 때문에 중간 배당금을 $6억으로 두 배로 올리기로 했어요." — Gabriel Podskubka (CEO)
수주 잔고가 4분기 실적과 배당 시점에 미치는 영향
질문 (Marc Bianchi): 북부 걸프 지역 수주 잔고가 해협이 통과 가능해지면 4분기 EBITDA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물었어요. 또, 보통처럼 중간 배당 1/3, 최종 배당 2/3로 나눌 계획인지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북부 걸프 지역 혼란이 없다면 4분기 실적 전망이 1분기와 거의 비슷할 거라고 했어요. 해협이 단기간에 다시 열리면, 4분기 안에 $1.3억을 추가로 선적하고 대금 청구할 수 있지만 약 90일이 필요해요. 이 물량은 마진이 더 높아요. 자본 환원(주주에게 돌려주는 돈) 방식은 중간 배당 1/3, 최종 배당 2/3로 나누는 게 이사회 결정이고, 과거에도 그렇게 해왔어요.
"북부 걸프 지역이 없으면, 4분기 실적 전망은 말씀하신 1분기와 거의 비슷할 거예요." — Gabriel Podskubka (CEO)
미국 사업, 가격, 수입 동향
질문 (Sebastian Erskine): 북미 매출이 정체된 게 미국 가격이 Pipe Logix보다 늦게 반영돼서 그런 건지, 하반기 가격과 물량은 어떻게 될지 물었어요. 또, 무역 규제 이후 수입이 언제 다시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지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미국 내 사업이 올해 초부터 약 10% 늘었고(리그 50개 정도), 앞으로 10–15개 리그가 더 늘 걸로 봐요. 출하량도 활동량과 비슷하게 늘 거예요. 가격은 보통 Pipe Logix 지수보다 한 분기 늦게 따라가는데, Pipe Logix는 약 9% 올랐고 연말까지 최소 5% 더 오를 걸로 봐요. 수입은 2026년에도 Section 232(미국 무역 규제)와 무역 분쟁 영향으로 제한돼 있어요. 새 무역 분쟁에서 회사에 유리한 결정이 나오면 수입 제한이 계속될 거고, 수입이 다시 늘려면 가격이 더 많이 올라야 해요.
"올해 초(또는 분쟁 시작) 이후로 Pipe Logix가 약 9% 올랐어요." — Guillermo Moreno (사장)
분기별 수익성 흐름
질문 (Isacco Brambilla): 2분기가 EBITDA 마진(영업이익률)이 가장 낮은 분기인지, 하반기에는 마진이 좋아질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2분기와 3분기 매출이 비슷하고 EBITDA 마진도 거의 같을 거라고 했어요. 실적이 더 좋아지는 건 4분기부터라고 했어요. 3분기도 2분기처럼 물량이 적고 물류비가 더 들어가요. 4분기에는 출하량이 100만 톤을 넘으면 고정비 부담이 줄고 마진이 좋아질 거예요.
"2분기와 3분기는 매출이 비슷하고 EBITDA 마진도 거의 같을 거라고 생각해요." — Gabriel Podskubka (CEO)
프래킹 사업 마진과 3분기 제품 구성
질문 (Jamie Franklin): 프래킹(셰일 오일·가스 채굴용 장비) 사업의 정상 마진이 어느 정도인지, 연말까지 3번째 장비가 어떻게 되는지, 3분기 계절성·제품 구성 영향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2분기와 3분기에 아르헨티나에서 프래킹 장비 2대를 완전히 활용하지 못할 거라고 했어요. 3번째 장비는 4분기에 가동을 시작해서 매출이 늘어날 거예요. 경쟁상 이유로 정상 마진은 밝히지 않았지만, 프래킹 사업의 EBITDA 비율이 회사 평균보다 높고 실적에 도움이 된다고 했어요. 3분기에는 유럽에서 계절적 휴가로 무계목 강관 출하가 줄고, 브라질에서 터키로 Sakarya 용접 SAW 파이프 출하를 시작했어요. 이 출하는 3–4분기 이어지고, 가격과 마진은 회사 평균보다 낮아요.
"경쟁상 이유로 밝힐 수는 없지만, 프래킹 사업은 EBITDA 비율이 회사 평균보다 높고 실적에 도움이 되는 사업이에요." — Gabriel Podskubka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