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2 실적 발표 콜 — 순이자수익·예금 증가, 이익 상승
TrustCo는 2026년 3분기 순이익 $1,730만으로 전년 같은 분기보다 6.5% 늘었다고 발표했어요.
매출 $1억 · EPS $1.02
핵심 발언
"이번 실적은 순이자수익 증가와 주요 대출·예금 부문에서의 지속적인 성장에 힘입은 결과라고 말씀드릴 수 있어요."
"여신 건전성은 계속 안정적이에요. 2026년 3분기 부실여신은 $2,110만으로, 2025년 3분기 $1,850만보다 소폭 늘었어요."
"TrustCo는 2025년과 2026년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통해 2026년에 150만 주 이상을 매입했고, 2025년에는 100만 주를 매입했어요. 이는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자본 배분 전략을 강화하는 조치예요."
질문과 답 1
금리 상승이 대출과 예금에 미친 영향
질문 (John Lapey · Gabelli Funds): 금리가 급격히 오르면서 은행의 대출과 예금 사업에 어떤 영향이 있었는지, 그리고 고객들이 대환대출이나 주택 구입에 어떤 행동을 보였는지 물었어요. 또, 경기가 더 어려워질 때를 대비해 대출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 그리고 대손충당금이 늘어난 이유가 무엇인지도 물었어요.
답: 은행은 유동성과 자본을 충분히 유지했고, 금리가 높은 일부 자산은 만기까지 두었다가 정리했다고 했어요. 이제 다시 대출에 조금씩 나서고 있다고 했어요. 일부 고객들은 예금상품(CD)을 더 긴 기간으로 맡기고 있고, 대출 규모는 줄었지만 주택담보대출(에퀴티론) 쪽에 더 집중해서 성과를 내고 있다고 했어요. 대출 심사는 계속 보수적으로 하고 있고, 대손충당금이 늘어난 것은 대출이 늘어난 영향도 있다고 했어요. 이 충당금은 CECL 모델(미래 손실을 예측해 미리 쌓는 회계 방식)에 따라 마련하고 있다고 했어요.
"대손충당금이 늘어난 건 대출이 늘어난 영향도 있어서, CECL 모델을 통해 그만큼 충당금을 다시 쌓고 있어요." — Robert McCormick (CEO·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