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7.30 실적 발표 콜 — 프로젝트 진행 상황과 실적
회사가 2026년 비교 EBITDA 목표 범위 상단인 $118억을 노리고 있다고 밝혔어요.
매출 $28억 (예상 $28억) · EPS $0.68 (예상 $0.61)
핵심 발언
"앞을 내다보면, 우리는 5–7배 건설 배수 목표에 맞는 $200억이 넘는 추가 프로젝트를 고도화 단계에서 진행 중이에요. 이는 장기 성장 전망을 더 뒷받침해 줘요."
"최신 전망에 따르면, 2035년까지 북미 천연가스 추가 수요가 약 51 Bcf/일에 이를 것으로 보여요. 이는 2025년 대비 40% 증가한 수치이고, 기존 전망보다 하루 11 Bcf 늘어난 거예요."
"Power and Energy Solutions 부문에서 Bruce Power는 6월에 Unit 3가 주요 부품 교체 정비를 마치고 복귀한 이후, 이번 분기에 99%의 가동률을 기록했어요."
질문과 답 9
앨버타 수요와 Crossroads 프로젝트
질문 (Theresa Chen · Barclays): 앨버타 지역의 고객 수요, 오일샌드·발전·LNG 영향, 가스 수송 제약이 요금 협상에 도움이 되는지, Crossroads 계약 규모와 경제성, 확장 계획에 대해 물었어요.
답: 앨버타 수요는 회사 전체 네트워크의 수요와 비슷하고, 2035년까지 북미 전체 성장 전망을 하루 51억 입방피트로 올렸다고 했어요. NGTL의 다음 단계 성장을 위해 하루 약 1억 입방피트 규모의 6개 정도 서비스 상품을 시장에 내놓았고, Crossroads 프로젝트는 4분기에 5–7배 건설 배수 내에서 승인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NGTL의 수송과 인수 모두를 아우르는, 하루 약 1억 입방피트 규모의 6개 정도 서비스 상품을 시장에 내놓았고, 앨버타 내와 수출 지점을 모두 포함하고 있어요." — Tina Faraca
수주잔고 증가와 AI 파일럿
질문 (Praneeth Satish · Wells Fargo): 수주잔고 증가가 주로 Crossroads 때문인지, $50억 증가의 세부 내역(프로젝트 종류·지역별 비중), AI 최적화 파일럿의 범위·효과·확장 계획을 물었어요.
답: 수주잔고 증가는 대부분 Crossroads 때문이고, 최근 $7억이 승인 단계로 넘어갔으며 Crossroads는 대략 $10억이 조금 넘는다고 했어요. 신규 프로젝트 발굴(오리진)은 약 $200억 규모로, 2/3가 발전 분야, 2/3가 미국, 1/3이 캐나다라고 했어요. AI는 아직 소규모 개념검증 단계이고, 2026년까지 AI 관련 추가 EBITDA $1억을 목표로 하며 현재 절반 정도 달성했다고 했어요.
"말씀드린 대로 발전 분야가 2/3이고, $200억 중 약 2/3가 미국 고객 부문에 해당해요." — Sean O'Donnell (CFO)
규제 체계와 자금 조달 시기
질문 (Aaron MacNeil · TD Cowen): 현재 고객들이 새로운 규제·수익 체계 하에서 프로젝트를 검토하는지, 2029·2030년에 목표 레버리지 유지하며 자체적으로 연간 어느 정도 성장 자본을 조달할 수 있는지, 파이프라인 기회가 생기면 자금 조달 방안은 무엇인지 물었어요.
답: 최종 수익 체계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고, 고객들과 투자 체계에 대해 논의 중이며 연말까지 진전이 있기를 바란다고 했어요. 자금 조달은 3단계 체계로 접근하고, 4.75 레버리지 목표를 확고히 지키며, 2029–2031년 사이 2–3년의 자금 조달 기간이 있고, Bruce 프로젝트 현금흐름이 들어오기 전까지 자본 순환이나 자본시장 활용 등 다양한 방법을 검토해 주당 비용이 가장 낮은 방안을 찾겠다고 했어요.
"2029년부터 2030–2031년까지 2–3년의 자금 조달 기간이 있어요. 이 기간을 잘 해결하는 게 중요해요." — Sean O'Donnell (CFO)
캐나다·멕시코 투자 경쟁력
질문 (Jeremy Tonet · JPMorgan): 캐나다 성장 기회가 미국 프로젝트와 자본 경쟁에서 어떻게 비교되는지, 캐나다가 수익률이나 자본 유치에서 개선할 수 있는지, 멕시코 사업 전략과 추가 투자 계획, 자산 매각 가능성도 물었어요.
답: 캐나다는 미국보다 자본 보호, 부채 비용, 요금 산정 등에서 더 낮은 위험과 우호적인 규제 환경을 제공한다고 했어요. 더 높은 수익은 부가 서비스나 비용 절감 공유 등으로 얻을 수 있고, 자본 배분의 지역 균형도 중요하다고 했어요. 멕시코는 주요 파이프라인이 이미 완공됐고, 가스 발전 수요가 기존 파이프라인 용량을 채우고 있으며, 포트폴리오가 계획대로 운영되고 있어 당분간 큰 추가 투자는 필요 없다고 했어요.
"캐나다는 자본 보호, 부채 비용, 요금 산정 등에서 미국보다 더 낮은 위험과 우호적인 규제 환경을 갖추고 있어요." — Francois Poirier (CEO)
프로젝트 승인 속도와 공급망 준비
질문 (Robert Hope · Scotia Bank): 프로젝트들이 최종 투자 결정(FID)까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올해 $80억 승인 목표 달성이 가능한지, 공급망·시공사 확보 위험은 없는지 물었어요.
답: 보통 연간 $30억–$40억 규모 프로젝트를 승인하지만, Crossroads가 4분기에 승인되고 미국·캐나다의 다른 프로젝트까지 더해지면 2026년에는 $60억–$80억까지 승인할 수 있다고 했어요. 신규 프로젝트 발굴은 $140억 규모로 발전 분야 중심이고, Crossroads가 다음 승인 대상이며, 엄격한 승인 절차를 거친다고 했어요. 공급망 측면에서는 승인된 프로젝트의 파이프라인 장비는 이미 확보했고, 공급업체와 협상 및 전략적 시공사 제휴를 통해 서비스 일정에 차질이 없다고 했어요.
"보통 연간 $30억–$40억 규모의 신규 프로젝트를 승인해요." — Francois Poirier (CEO)
2028년 전망과 데이터센터 투자
질문 (John Mackay · Goldman Sachs): 2028년 회사 전망에 영향을 주는 요인과, NGTL 규제 밖에서 더 높은 수익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투자할 기회가 있는지 물었어요.
답: 핵심 요인은 넓은 네트워크에서의 운영 레버리지, 수요와 시장 변동성 포착, 상업적 최적화, 5–7배 건설 배수로 제때 프로젝트를 완공하는 것이라고 했어요. 데이터센터 관련해서는, 비규제 부문을 통한 짧은 파이프라인 연결로 더 빠르고 매력적인 요금으로 데이터센터를 지원할 수 있고, 앨버타 지역 네트워크와 낮은 가스 가격 덕분에 발전·저장·규제·비규제 가스 사업 등 다양한 수직적 기회가 있다고 했어요.
"이처럼 높은 가동률과 근본적인 수요 성장, 시장 변동성이 있을 때 이 네트워크는 해마다 다양한 방식으로 성과를 내요." — Sean O'Donnell (CFO)
수요 전망 변화의 원인
질문 (Maurice Choy · RBC): 수요 전망을 하루 40억에서 51억 입방피트로 상향 조정하게 된 주요 원인과, 2년 전과 달리 했을 일이 있는지, 데이터센터 관련 반발이 고객의 파이프라인 계약에 영향을 주는지 물었어요.
답: 51억 입방피트로 상향 조정한 주된 이유는 LNG 공급용 가스와 특히 발전 수요 때문이고, 2035년까지 북미 가스 발전이 하루 60억 입방피트로 늘어날 것으로 본다고 했어요. 2년 전으로 돌아가도 전략을 달리하지 않았을 것이고, 발전 수요 대응과 5–7배 건설 배수로 짓는 것이 여전히 최선의 가치 창출이라고 했어요. 데이터센터 관련 반발은 일부 주에서만 논의됐고 대부분은 중단되지 않았으며, 회사의 개발 파이프라인에는 영향을 주지 않았다고 했어요.
"이제 북미 가스 발전이 2035년까지 하루 54억에서 60억 입방피트로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어요." — Tina Faraca
Bruce 프로젝트 자금과 수송 수요
질문 (Robert Catellier · CIBC): 추가 사전개발 자금이 최종 투자 결정까지 충분한지, 기술 선정과 FID 일정, 오일샌드 생산 증가 시 장기 수송 수요에 대해 물었어요.
답: 다음 $3억 자금은 사전 타당성, 기술 선정, 초기 설계와 협의에 쓰이며, 10년대 후반까지 충분할 것이라고 했어요. 기술 선정은 내년까지 이어질 예정이고, 그 후 최종 선정이 이뤄질 것으로 봤어요. 수송(egress)은 LNG뿐 아니라 국내 수요 증가와 미국 파이프라인을 통한 가스 흡수도 가능하며, 최근 메인라인 합의로 $2억 투자로 하루 3억5천만 입방피트 용량을 추가한 사례가 효율적이라고 했어요.
"다음 $3억 자금은 10년대 후반까지 충분할 거예요." — Greg Grant
신규 프로젝트 발굴과 자본 조달
질문 (Benjamin Pham · BMO capital): $200억 이상 신규 프로젝트 발굴 규모와 수요 동인 변화, 자본 조달 방안(하이브리드, 파트너십, 보통주) 우선순위, 사전 조달과 대기 전략에 대해 물었어요.
답: 신규 프로젝트 발굴 규모는 올해 초 $150억에서 $200억 이상으로 늘었고, 2030년대 초까지 자본 형성이 계속될 것으로 봤어요. 2030년 이후에는 발전 분야 비중이 높아질 전망이지만, 아직 확정적이지 않다고 했어요. 자본 조달은 주당 비용을 기준으로 다양한 옵션을 비교하고, 시장과 사모 신용 환경도 긍정적이며, 2028년쯤 2029–2031년 상황을 보며 결정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특히 파이프라인 사업에서의 근본적인 변화가 이 새로운 정상 상태를 보여주고 있어요." — Sean O'Donnell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