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5 실적 발표 콜 — AI 제품 성장과 Global Print 매각
회사가 올해 전체 매출 전망을 올렸고, 전체 유기적 매출이 8% 늘었어요.
매출 $19억 (예상 $19억) · EPS $0.99 (예상 $0.96)
핵심 발언
"1분기쯤 전에 CoCounsel 사용자가 100만 명을 넘었다고 말씀드렸어요."
"7월 14일, KKR과 Global Print 사업을 운영할 합작법인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어요. 우리는 약 $5억에 51% 지분을 매각할 거예요."
"5월에 $6.05억 자본 환원을 실행했고, 7월 21일 2월에 발표한 $6억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완료했어요."
"이번 달 말에 CoCounsel Legal의 Tabular Analysis(대량 문서 검토 도구)에 Thomson을 적용할 예정이에요."
질문과 답 11
CoCounsel 성장과 Thomson과의 연결
질문 (Manav Patnaik · Barclays): CoCounsel이 얼마나 크고 빠르게 성장하고 있나요? Thomson 모델이 CoCounsel에 도움이 될까요—얼마나 연결되어 있나요?
답: CoCounsel은 100만 명 사용자를 넘었고, 법률, 세무, 회계 분야에서 사용량(일일 상호작용)이 강하게 늘고 있다고 했어요. 새로 만든 agentic CoCounsel Legal을 베타로 출시했는데, 매우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았고, 이번 달에 Tabular Analysis를 Thomson 모델로 옮겨 속도, 확장성, 비용 면에서 이점을 얻을 계획이라고 했어요.
"특히 정확성과 agentic 기능의 폭, 그리고 아마도 가장 중요한 투명성이 있습니다." — Stephen Hasker (CEO)
마진과 회사 전망 일관성
질문 (Vince Valentini · TD Cowen): 3분기 조정 EBITDA 마진이 전년 같은 분기보다 왜 떨어졌나요? 연간 회사 전망에 나온 높은 마진을 달성할 수 있나요?
답: 3분기 마진은 퇴직금, 지속적인 투자, CoCounsel 마케팅 비용 증가, 소규모 인수합병에 따른 희석 효과가 반영된 것이라고 했어요. 연간 기준으로는 계획대로 마진이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고, 4분기에는 40% 초반대 EBITDA 마진이 가능하다고 했어요. 자동화로 $4,000만의 비용 절감과 전년보다 크게 줄어든 퇴직금이 기대된다고 했어요.
"3분기는 사실상 상반기와 마찬가지로 퇴직금 등 우리가 언급한 요인들이 이어진 결과입니다." — Gary Bischoping (CFO)
Big 3 성장 요인과 Thomson 콘텐츠 활용
질문 (Drew McReynolds · RBC): Big 3의 유기적 성장(거래 부문, 제품 등)은 무엇이 이끌었나요? Thomson은 왜 법률 콘텐츠의 10% 미만만 학습했나요?
답: 기업 부문이 Pagero와 글로벌 확장 덕분에 거래 실적이 두드러졌고, 법률 부문은 Westlaw와 CoCounsel이 성장을 이끌었다고 했어요. Thomson 모델은 10% 미만만 쓴 이유가 견고한 기반을 만들기 위한 선택이었다고 했고, 앞으로 더 많은 법률 콘텐츠를 추가해 법률 특화 결과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법률 콘텐츠의 10% 미만만 쓴 데에는 특별한 제약이 있었던 것이 아니라, 모델의 구조상 견고한 기반을 만들고자 했던 선택이었습니다." — Stephen Hasker (CEO)
LLM 비용과 AI 가격 체계
질문 (Rohan Samir Kalra · JPMorgan): LLM(대규모 언어모델) 연산 비용을 어떻게 보고 있나요? AI에 소비 기반 요금제를 도입할 계획이 있나요?
답: 자사 agentic 솔루션은 경쟁사 대비 토큰 효율적으로 만들었고, Thomson 모델이 GPU 용량을 활용하면 의미 있는 비용 이점을 줄 수 있다고 했어요. 소비 기반 요금제 도입을 검토 중이고, 내년에 이를 지원할 인프라 투자를 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현재 가격 체계는 LLM 비용 증가를 반영하고 있다고 했어요.
"우선 저희 agentic 솔루션은 최적의 효율로 만들었습니다." — Stephen Hasker (CEO)
CoCounsel 경쟁력과 자본 배분
질문 (Aravinda Galappatthige · Canaccord Genuity): CoCounsel이 스타트업과 비교해 어떤가요? 자사주 매입이 끝난 지금 자본은 어떻게 배분할 계획인가요?
답: 새로 만든 CoCounsel은 Westlaw 콘텐츠와 전문가 편집진을 활용하고, 초기 고객 비교에서 차별성이 크고 사용량이 늘고 있다고 했어요. 자본 배분은 혁신 투자와 인수합병, 배당 성장에 균형을 두고, 자사주 매입도 고려하지만 현재는 별도 계획이 없다고 했어요.
"고객들이 시장의 다른 제품과 비교해 보면, 저희는 자체 콘텐츠와 전문성에 직접 접근할 수 있어 차별성이 크다고 평가합니다." — Stephen Hasker (CEO)
Thomson LLM 제공 방식
질문 (Tim Casey · BMO): Thomson LLM은 단독 제품으로 팔리나요, 기존 플랫폼을 지원하나요? 별도 수익화는 언제 가능할까요?
답: 여러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했어요. 한 가지는 로펌이 자체 AI 인스턴스를 운영하고 그 위에 CoCounsel을 얹는 방식이고, 또 하나는 Thomson에서 CoCounsel 기능(우선 Tabular Analysis)을 돌리는 방식이라고 했어요. 수익화 방안을 모색 중이며, 다음 어닝콜에서 더 자세한 내용이나 발표가 있을 수 있다고 했어요.
"첫 번째 상용 버전 평가 결과가 10일 전에 나왔고, 이를 어떻게 잘 활용할지 열심히 검토하고 있습니다." — Stephen Hasker (CEO)
유기적 성장의 추가 가능성
질문 (Kevin McVeigh · UBS): 유기적 성장률 10%가 한계인가요? 더 높일 수 있는 요인은 무엇인가요?
답: 한계로 보지 않고, 혁신 속도를 높여 점진적으로 성장률을 올리는 것이 목표라고 했어요. AI와 자동화에 맞춰 변화하는 신뢰 기반 전문직(법률, 회계 등)을 계속 지원하면 유기적 매출 성장 기회가 이어질 것으로 본다고 했어요.
"저희는 혁신 속도를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 Stephen Hasker (CEO)
AI 가격과 매출 증가
질문 (Stephanie Price · CIBC): 생성형 AI로 인한 매출 증가는 어느 정도인가요? AI 가격은 현재와 앞으로 어떻게 되나요?
답: agentic 제품은 프리미엄 등급으로 판매하고 있고, 계약이 혁신 속도를 반영해 가격이 제공 가치에 맞게 조정된다고 했어요. 구체적인 매출 증가 수치는 밝히지 않았지만, 현재 가격 체계가 소비 비용을 반영하고 성장과 수익성을 뒷받침한다고 했어요.
"혁신, 그리고 그 가격 체계의 가속화에서, 저희는 계약이 혁신 속도의 가속화를 적절히 반영해 고객이 그 혁신 경로에서 얻는 이익을 누릴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 Gary Bischoping (CFO)
세무·회계 부문 실행 문제
질문 (Yehuda Silverman · Morgan Stanley): 세무·회계 부문에서 실행에 문제가 있었던 원인과 극복 방안은 무엇인가요?
답: 제품 비전(Ready to Review/Ready to Advise)은 명확하지만, 전환기 메시지에서 고객과 영업팀이 지금 살 제품과 앞으로 나올 제품을 혼동해 SurePrep 같은 제품의 모멘텀이 약해졌다고 했어요. 영업팀을 개편했고, 빠르게 정상 궤도로 돌아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미래 비전 자체는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졌지만, 고객과 영업팀이 지금 어떤 제품을 사야 하는지, 앞으로 비전이 어디로 가는지 혼란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 Gary Bischoping (CFO)
퇴직금 중심 효율화의 구체적 사례
질문 (Jason Haas · Wells Fargo): 퇴직금 이후 조직 효율화는 어디서 나오고 있나요? 거래 매출 호조가 반복될 수 있나요?
답: agentic 기술을 전사적으로 도입해 소프트웨어 개발 품질과 고객 지원에서 효율이 높아지고 있다고 했어요. 생산성을 체계적으로 높이고 있다고 했어요. 거래 매출에 대해서는 정부 부문 거래 강세가 3분기에도 반복될지는 확실하지 않다고 했고, Pagero 실적이 특히 두드러지고 계속되고 있다고 했어요.
"Joel Hron이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에서 최신 도구 도입 등 큰 진전을 이뤘다고 생각합니다." — Stephen Hasker (CEO)
Westlaw Advantage 도입 여력
질문 (Curtis Nagle · BofA): Westlaw Advantage 도입이 계약 주기의 어느 정도까지 왔나요? 법률 부문 성장에 얼마나 더 기여할 수 있나요?
답: 도입률을 수치로 밝히지는 않았지만, Westlaw Advantage의 성장 여력이 충분하다고 했어요. Westlaw Advantage, Practical Law Dynamic, CoCounsel을 묶은 CoCounsel Legal 제안이 법률·사내변호사 고객층에서 아직 도입 초기 단계라 앞으로도 모멘텀을 이어갈 수 있다고 했어요.
"법률 고객과 사내변호사 고객 모두에서 아직 도입 초기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 Gary Bischoping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