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8 실적 발표 콜 — BrewDog 효과와 분기 최대 매출
Tilray는 1분기 매출 $2.57억으로 전년 같은 분기보다 23% 늘었고, 2027 회계연도 조정 EBITDA 전망 $6,800만–$7,500만을 다시 확인했어요.
매출 $3억 (예상 $3억) · EPS $-0.32 (예상 $-0.18)
핵심 발언
"음료 부문 매출은 1분기에 전년 같은 분기보다 82% 늘어난 $1.01억을 기록했어요. BrewDog이 크게 기여했어요."
"포르투갈에서는 운영비와 재배비를 약 40% 줄이면서 품종, 공정, 효능을 개선했어요."
"현재 회사 전망과 다양한 사업 부문의 강점, 그리고 진행 중인 조치들을 바탕으로 2027 회계연도 조정 EBITDA 전망 $6,800만–$7,500만을 다시 확인해요."
질문과 답 5
국제 대마초 시장과 맥주 수익성
질문 (Aaron Grey · Alliance Global): Tilray가 국제 대마초 시장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 매출을 계속 늘릴 방법이 무엇인지 물었어요. 또, 유통업체 변화와 BrewDog 통합으로 맥주 매출총이익률이 어떻게 바뀔지 물었어요.
답: Tilray는 Cantanhede와 독일에서 강한 재배 능력을 갖추고 있고, 7년간의 국제 경험과 고객 관계, 그리고 16,000개 약국에 판매하는 제약 유통업체(CC Pharma)를 보유하고 있다고 했어요. 맥주 사업은 양조장을 5–6곳으로 통합하고, 유통업체도 통합하며, 소매점에 직접 판매를 늘릴 계획이라고 했어요. 규모의 경제, 홉과 원재료 비용 절감, 더 많은 혁신도 기대한다고 했어요.
"국제 사업에 대해 정말, 정말 긍정적으로 보고 있어요." — Irwin Simon (CEO·회장)
BrewDog 수익성 개선과 캐나다 매출
질문 (William Kirk · ROTH Capital Partners): BrewDog가 오랜 적자 끝에 어떻게 흑자로 전환했는지, 그 수익성이 계속될지 물었어요. 또, 캐나다 기호용 매출 감소가 의도된 결정인지, 일시적 현상인지 물었어요.
답: BrewDog는 적자를 내던 많은 바와 펍을 떠안지 않았고, 인력과 임대 계약을 적정 규모로 조정했으며, 수익성 없는 제품을 줄이고 비용 통제를 적용했다고 했어요. 여름 성수기와 브랜드 회복도 도움이 됐고, 앞으로도 수익성과 확장을 목표로 예산을 짠다고 했어요. 캐나다의 경우, 이번 분기는 계절적 요인과 수확량 변화, 그리고 수익성과 마진에 집중한 결과라고 했어요. 장기적으로는 불법 시장에서 합법 시장으로 소비자를 옮기고, 레스토랑 음료나 맥주점 등 새로운 유통 채널을 늘리는 것이 성장에 중요하다고 했어요.
"무엇보다도, 저는 그들이 적자를 내던 많은 바와 펍을 떠안지 않았다는 점이 가장 컸다고 생각해요." — Irwin Simon (CEO·회장)
Carlsberg 협업, 인수합병 방향, 독일 제도 변화
질문 (Pablo Zuanic · Zuanic & Associates): Carlsberg와의 협업이 미국에서 얼마나 클 수 있을지, 파트너십이 어떻게 발전할지 물었어요. 또, 앞으로 인수합병이 음료 쪽에 집중될지, 대마초 쪽에 집중될지 물었고, 독일의 환급 제도 변화가 미치는 영향도 물었어요.
답: Carlsberg는 매우 큰 글로벌 맥주 회사이고, 미국에서는 이익을 나누는 형태라고 했어요. Carlsberg 제품을 Tilray의 미국 공장에서 생산하고, Tilray가 미국 내 유통과 마케팅 권리를 갖는다고 했어요. 제품 혁신과 Tilray 제품의 다른 시장 유통도 기대한다고 했어요. 인수합병에 대해서는 두 사업이 서로 보완적이고, 관리비와 규모의 이점을 공유할 수 있다고 했어요. 독일에서는 대부분이 꽃(대마초 원료) 판매이고, 환급 제도 변화는 신규 오일 환자에게만 영향을 주기 때문에 사업에 큰 영향은 없다고 했어요.
"Carlsberg가 우리가 진출하고 싶은 일부 시장에서 우리 제품을 유통할 수도 있어요." — Irwin Simon (CEO·회장)
EU 생산능력과 햄프 THC 음료
질문 (Brenna Cunnington · ATB): Tilray의 대규모 EU-GMP 재배 시설이 언제 국제 매출에 본격적으로 반영될지 물었어요. 또, 미국에서 햄프 법안 예외 조항이 THC 음료 허용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물었어요.
답: Gatineau의 새로운 Masson 시설이 곧 가동되고, 1년 내에 EU-GMP 인증을 받을 예정이라고 했어요. Tilray는 포르투갈에서 40톤 이상, 독일에서 4–5톤의 생산량을 확보해 고객에게 저렴하고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하다고 했어요. 햄프 음료에 대해서는 12월 11일 이후로 연장이 예상되고, 새 의회가 판매 허용량(밀리그램 기준)에 제한을 둘 가능성이 높다고 했어요. Tilray는 시장에 남아 있고, 최종 규정에 따라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고 했어요.
"우리는 40톤 이상을 보유하고 있고, 독일에서도 4–5톤이 추가로 나올 예정이에요." — Irwin Simon (CEO·회장)
BrewDog 제외 음료 성장과 Wellness 수익성
질문 (Ryan Neal · TD Cowen): BrewDog를 제외하면 음료 사업이 어떻게 성장했을지, Wellness(건강) 부문 매출총이익률이 왜 줄었는지, 앞으로 이 부문 수익성을 어떻게 봐야 할지 물었어요.
답: BrewDog를 제외하면 음료 사업은 제품 수 줄이기와 브랜드 정리로 인해 감소했다고 했어요. Wellness 부문 수익성 하락은 일회성 유기농 씨앗 부족으로 전자상거래 비중이 늘면서 제품 구성이 약간 바뀐 영향이라고 했어요.
"이번 수익성 하락은 유기농 씨앗 부족이라는 일회성 요인 때문이었고, 그 결과 전자상거래 비중이 약간 늘어 제품 구성이 조금 바뀌었어요." — Carl Merton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