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19 실적 발표 콜 — 전략 중심 상품·매장 변화
순매출은 $265억으로 5.3% 늘었고, 방문객 수는 3.6% 증가했으며, GAAP 및 조정 EPS는 $4.11이에요.
매출 $265억 (예상 $261억) · EPS $4.11 (예상 $2.35)
핵심 발언
"2분기에는 식품·음료, Fun101, 인테리어 소품·홈, 기타 우선순위 카테고리에서 대규모 상품 재구성을 진행해 고객이 Target을 선택할 이유를 더 많이 만들었어요."
"가장 자주 구매되는 주요 상품의 재고 가용성이 최근 몇 년 중 가장 높아졌고, 전반적인 신뢰도 지표도 여러 해 만에 최고 수준이에요."
"2분기 손익계산서에는 관세 환급으로 $9.94억의 세전 이익이 반영됐고, 이는 매출원가 감소로 처리됐어요."
질문과 답 3
가격 인하와 매출 성장 흐름
질문 (Katharine McShane · Goldman Sachs): 애널리스트가 많은 상품의 가격을 내린 것이 Target의 기존 가격 경쟁력과 어떻게 맞물리는지, 분기별 매출 성장 흐름은 어땠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가격 경쟁력에 자신이 있다고 했고, 가격뿐 아니라 스타일과 디자인도 중요하다고 했어요. 올해 1만 개가 넘는 상품의 가격을 내려서 고객에게 매력적인 가치를 제공했다고 했어요. 매출 성장세는 연령대, 상품군, 월별로 고르게 나타났고, Back-to-School 시즌도 좋은 실적을 보이고 있다고 했어요.
"지난 1년 동안 1만 개가 넘는 상품의 가격을 내렸어요." — Michael Fiddelke (CEO)
매장 실적과 Fun101 세부 내용
질문 (David Bellinger · Mizuho): 애널리스트가 일부 매장이 아직 부진한지, 리모델링이 도움이 되는지, Fun101의 구성과 트레이딩 카드에 대해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매장 전반적으로 실적이 고르게 좋았지만, 리모델링과 신규 매장이 실적 개선에 확실히 도움이 된다고 했어요. 투자와 신규 매장 오픈으로 재고 관리와 고객 경험이 개선됐다고 했어요. Fun101에서는 매장 공간을 크게 재배치해 독특한 공간을 만들었고, 장난감 구성을 단순화하고 트레이딩 카드·컬렉터 상품 등 팬덤 공간을 새로 만들어 고객 반응이 좋다고 했어요.
"지난 분기에 회사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매장 공간 재배치를 마쳤고, 이를 통해 정말 독특한 공간을 만들 수 있었어요." — Cara Sylvester
3–5년 내 실적 성장 기회
질문 (Corey Tarlowe · Jefferies): 애널리스트가 앞으로 3–5년 동안 실적을 더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무엇인지, 아직 공개하지 않은 상품 전략이 있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지금은 여러 해에 걸친 계획의 2분기째에 불과하며, 앞으로 고객 경험 개선, 재고 신뢰도 향상, 의류와 홈 부문 혁신 등에서 더 성장할 여지가 많다고 했어요. 이런 변화는 회사 전체의 우선순위이며, 최근에는 새로운 뷰티 스튜디오처럼 계속 투자하고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했어요.
"다음 달에 선보일 뷰티 스튜디오는 단순히 새로운 상품을 들여오는 것에 그치지 않아요." — Cara Sylves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