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2 실적 발표 콜 — Great Plains 합병과 3분기 실적
Great Plains Bancshares와 합병을 발표했고, 합병 후 자산 약 $90억 규모의 은행이 될 것으로 예상돼요.
매출 $1억 (예상 $1억) · EPS $1.06 (예상 $1.00)
핵심 발언
"이번 달 초, Great Plains Bancshares(모회사: Great Plains National Bank)와 합병 계약을 발표했어요."
"해당 매각을 제외하면, 기초 대출 성장이 $1.44억을 넘었어요."
"지난 12개월 동안 무이자 예금이 60.3% 증가했고, 전체 예금은 35.5% 늘었어요."
질문과 답 7
이번 분기 순이자마진 하락 이유
질문 (Michael Rose · Raymond James): 증권화가 있었는데도 순이자마진이 왜 떨어졌나요? 4분기 마진 전망, 대출 성장 전망, 그리고 이번 분기에 일회성 수수료 수익이 있었는지도 궁금합니다.
답: 3분기 증권화는 이미 대부분의 수수료가 상환된 대출을 팔아서 수수료 수익이 크지 않았고, 매입한 증권의 수익률이 낮아서 마진이 떨어졌다고 설명했어요. 4분기에는 마진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비이자성 예금과 대출이 늘어난 점을 강조했어요. 4분기 마진 전망치는 3.80%라고 밝혔어요. 수수료 수익에 대해서는 스왑 수수료와 대출 수수료가 늘었고, 이번 분기에는 팩토링 매각에서 약 $15만의 추가 수익이 있었다고 했어요.
"4분기 마진 3.80%는 꽤 괜찮은 숫자라고 생각하고, 그보다 더 나은 결과도 기대하지만, 3.80%를 기준으로 보고 있어요." — John McWhorter (CFO)
경력직 채용 진척과 Great Plains 일정
질문 (Hannah Wynn · KBW): 최근에 채용한 경력직 인력들은 얼마나 기여하고 있나요? Great Plains 인수 일정과 통합 계획도 궁금합니다.
답: 채용은 목표를 정해서 신중하게 진행했고, 경력 있는 팀들은 빠르게 수익을 내고 이미 파이프라인에 기여하고 있다고 했어요. 인건비는 대체로 비슷하게 유지되고 있다고 했어요. Great Plains 인수는 2월 1일에서 4월 1일 사이에 마무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고, 두 은행 모두 FIS와 유사한 자금관리 시스템을 써서 통합이 쉬울 것으로 봤어요. 고객 영향도 크지 않을 거라고 했어요.
"이번 거래는 Keystone 때보다도 통합이 더 쉬울 것 같아요." — Bart Caraway (CEO·회장)
9월 마진, 대출 수익률 변화, ORE 현황
질문 (Brett Rabatin · StoneX Group): 분기 말이나 9월의 마진은 얼마였나요? 금리가 올랐는데 대출 수익률이 왜 떨어졌는지, 변동금리 대출 비중은 얼마나 되는지, ORE(기타 부동산) 관련 업데이트도 궁금합니다.
답: 9월 마진은 3.85%였다고 했어요. 대출 수익률은 수수료 상환과 Keystone 관련 프리미엄 상환 영향으로 이번 분기에 떨어졌다고 설명했어요. 자산 민감도가 높아서 다음 달에는 수익률이 오를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ORE 부동산 관련해서는 특별한 변화 없이 기존에 말한 대로 진행 중이라고 했어요.
"정확하진 않지만, 9월 마진은 3.85%였어요." — John McWhorter (CFO)
수수료 수익 전망과 합병 비용
질문 (Bernard Von Gizycki · Deutsche Bank): 분기별 수수료 수익 전망을 올릴 계획인가요? 다음 분기 합병 관련 비용은 얼마나 될까요?
답: 수수료 수익은 더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고, 은행이 성장하고 거래가 늘면 분기별로 약 $500만 수준이 될 수 있다고 했어요. 합병 비용은 대부분 Keystone 관련이었고, 처음 예상했던 $1,300만에 거의 도달했다고 했어요. 4분기에는 합병 비용이 크지 않을 것으로 보고, 약 $50만에서 많아도 $100만 정도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이번 분기 합병 비용은 $50만, 많아도 $100만 정도일 것 같아요. 제 생각엔 $50만에 더 가까울 것 같아요." — John McWhorter (CFO)
증권화 영향과 예금 증가
질문 (Matt Olney · Stephens): 3분기 증권화가 실적에 악영향을 줬나요? 4분기 예정된 증권화는 더 나은 효과가 있을까요? 비이자성 예금이 많이 늘어난 이유는 무엇인가요?
답: 3분기 증권화는 비이자수익 대비 비이자비용에서 약간의 순손실이 있었다고 했어요. 이전 증권화는 수수료 수익이 컸는데, 이번에는 그렇지 않았다고 했어요. 4분기 예정된 증권화는 이전처럼 수수료 수익이 더 많고, 매입하는 증권의 수익률도 더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예금은 자금관리 부서가 많은 계좌를 열었고, 시스템 업그레이드로 $100만이 넘는 큰 계좌 25개도 유치했다고 했어요.
"비이자수익과 비이자비용을 보면, 이번 증권화는 분기에 순손실이었어요." — John McWhorter (CFO)
비용 절감 시점과 지방 성장
질문 (David Storms · Stonegate): Great Plains 인수로 인한 비용 절감은 언제부터 효과가 나나요(2027년에 50%)? Heritage의 지방 지점이 계속 예금 성장을 이끌까요?
답: 비용 절감 시점은 시스템 전환일에 따라 달라지고, 아직 전환일이 확정되지 않아 분기 후반에 효과가 날 수 있다고 했어요. 지방 성장에 대해서는 Great Plains가 핵심 예금을 더 빠르게 늘리고, 북텍사스 지역 확장과 예금 시너지에 도움이 될 것으로 봤어요.
"전환일이 어떻게 정해지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 같아요." — John McWhorter (CFO)
대출 파이프라인과 금리 민감도
질문 (Jackson Andrew · Piper Sandler): 앞으로 대출 파이프라인을 이끄는 요인은 무엇인가요? 이번 금리 사이클에서 대출·예금 금리 반영 속도(베타)는 어떻게 봐야 하나요?
답: 신규 대출은 주로 기업대출(C&I)에서 나오고 있고, 새로 영입한 대출 담당자들의 파이프라인이 견조하다고 했어요. 이미 실행된 대출 중 일부는 앞으로 더 많이 사용될 수 있다고 했어요. 금리 민감도는 약간 자산 민감한 편이고, 자금조달 비용이 시장 금리만큼 오르지 않았다고 했어요. 4분기에는 마진이 더 좋아지도록 포트폴리오를 관리하고 있다고 했어요.
"각 부문에서 조금씩 나오겠지만, 다음 분기에는 기업대출(C&I)이 가장 큰 성장 동력이 될 것 같아요." — Bart Caraway (CEO·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