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0 실적 발표 콜 — 천연 색소 전환이 성장 견인
3분기 매출 $4.56억, 현지 통화 기준 매출 10% 성장했어요.
매출 $5억 (예상 $5억) · EPS $1.13 (예상 $1.09)
핵심 발언
"우리는 추가 천연 색소 매출 $10억을 달성하는 데 전적으로 집중하고 있어요."
"Color Group은 3분기에 매우 좋은 실적을 냈고, 현지 통화 기준 매출 17% 성장과 영업이익 21% 성장을 달성했어요."
"우리는 천연 색소 자본에 약 $2.5억을 쓸 계획이고, 대부분은 2026년과 2027년에 집행할 예정이에요."
질문과 답 4
천연 색소 전환 진행 상황
질문 (Ghansham Panjabi · Baird): 애널리스트가 2026년 말까지 합성 색소에서 천연 색소로의 전환이 어디까지 진행될지, 그리고 $10억 기회 중 얼마가 실현될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실제 매출 기준으로 이야기하는 것을 선호한다고 하면서, 분기 실적을 연간으로 환산하면 $1.6억이 넘는다고 했어요. 2026년 말까지 전체 천연 색소 전환의 약 20%가 이뤄질 것으로 추정했고, 2027년에 더 많이, 2028년에 나머지가 진행될 것이라고 했어요. 고객의 신제품 출시 일정, 공급망, 제품 재조정의 복잡성이 시점에 영향을 준다고 설명했어요.
"2026년 말까지 약 20% 정도인가요? 그 정도가 맞는 것 같아요." — Paul Manning (CEO·회장)
주문(PO)이 전환률 추정에 미치는 영향
질문 (Josh Spector · UBS): 애널리스트가 20% 전환률이 4분기에 천연 색소 전환이 약 $5,000만이라는 의미인지, 그리고 실제 받은 주문과 일치하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첫 구매 주문(PO)은 연간 프로젝트 가치의 일부만 반영한다고 설명했어요. 천연 색소의 경우, 초기 주문은 더 적은 편(일부는 약 10%)인데, 고객이 기존 제품 재고를 소진하면서 새 제품으로 교체하기 때문이라고 했어요. 20%라는 말은 전체 프로젝트 중 20%가 마무리됐다는 뜻이지, 연간 환산 물량이 모두 가동되고 있다는 의미는 아니라고 했어요.
"제가 20%라고 말할 때, 그건 전체 프로젝트 중 20%가 마무리됐다는 뜻이에요." — Paul Manning (CEO·회장)
Color 부문 수익성 및 현금흐름 시점
질문 (Larry Solow · CJS): 애널리스트가 Color 부문 수익성이 시간이 지나면서 개선될지, SG&A(판매관리비)는 이미 반영됐는지, 그리고 2028년까지는 잉여현금흐름이 플러스가 아닐 수 있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Color 부문 EBITDA(영업이익률) 25%는 신뢰할 만한 수치라고 했어요. SG&A 증가는 대부분 끝났고, 신규 설비 감가상각으로 분기별로 약간의 변동이 있을 수 있다고 했어요. 현재 레버리지는 약 2.3배이고, 앞으로 자본지출과 운전자본 증가로 부채가 늘겠지만 3.5배 이내로 유지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설비 확장으로 잉여현금흐름에 영향이 있지만, ROIC(투하자본수익률)를 현재 9–10%에서 중반대(약 15% 전후)로 높이는 것이 목표라고 했어요.
"여러분이 정말 신뢰할 수 있는 숫자를 드리고 싶어요. 25%가 그 숫자라고 생각해요." — Paul Manning (CEO·회장)
4분기 회사 전망이 낮아 보이는 이유
질문 (Nicola Tang · BNP): 애널리스트가 EPS(주당순이익) 소폭 하향이 4분기 실적 하락을 의미하는지, 계절적 영향이 정상적인지, 이번 분기 퍼스널케어 부문이 왜 둔화됐는지, 천연 원재료 수급과 경쟁사 생산능력은 어떤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4분기 계절적 영향이 실제로 크며, 고객 신제품 출시가 줄고 운전자본 회수 폭이 커서 4분기 실적이 예측하기 어렵다고 했어요. 그래도 천연 색소와 몇몇 사업은 4분기에 좋은 실적을 기대한다고 했어요. 퍼스널케어 부문 둔화는 공급망과 TPM(생산방식) 변화에 따른 일시적 변동성 때문이며, 올해는 중간 한 자릿수 성장률을 기대하고 4분기와 2027년에는 개선될 것으로 봤어요. 공급망과 경쟁에 대해선, 업계 전체가 한 번에 시장 전체를 천연으로 전환할 생산능력은 없지만, 수년간에 걸쳐서는 시장이 충분히 소화 가능하다고 했어요. Sensient의 서비스 수준은 좋고, 식품 색소 운전자본이 신제품 출시 지원을 위해 $7,000만 넘게 늘었으며, $10억 매출 기대는 변함없다고 했어요. Tobin은 이자비용은 약 $3,400만, 연간 세율은 25% 수준, 인센티브 보상 등으로 인한 본사비용은 약 $6,600만이라고 했어요.
"이 두 가지 요인(신제품 출시 감소, 운전자본 회수)이 계절성을 만들고, 솔직히 4분기 실적을 예측하기 어렵게 만들어요." — Paul Manning (CEO·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