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0 실적 발표 콜 — 전자 부문 성장과 전망 상향
2027 회계연도 매출 전망을 올렸고, 분기 주문도 약 $2.73억으로 사상 최대였어요.
매출 $2억 (예상 $2억) · EPS $2.41 (예상 $2.34)
핵심 발언
"전자 부문이 거의 30%에 가까운 유기적 성장으로 실적을 주도했어요."
"신제품 매출이 약 56% 늘어 약 $1,740만이었어요."
"이제 크로아티아에서 실제로 제품을 생산하고 출하를 시작할 예정이에요."
질문과 답 7
AI 데이터센터와 Grid 사업 중요성
질문 (Chris Moore · CJS): 회사의 성장 중 AI 데이터센터가 차지하는 비중은 어느 정도이고, 데이터센터 AI가 Grid 사업에 얼마나 중요한가요? 장기 공급 계약 논의도 있나요? 그리고 항공우주·방위 미사일 매출이 예전 범위의 상단에 가까워지려면 어떤 조건이 필요하나요?
답: 데이터센터가 회사 성장의 중요한 동력이지만, 유일한 요인은 아니라고 했어요. 올해 기대하는 유기적 성장 중 약 30%가 데이터센터에서 나오고, Grid 사업 성장의 약 4분의 3이 데이터센터에서, 나머지는 전력 수요 증가에서 온다고 했어요. 고객들이 다년간 공급 계약에 관심을 보이고 있고, 미사일 매출이 상단에 도달하려면 정부와 주요 계약업체가 장기 구매를 확정해야 한다고 했어요.
"올해 기대하는 1억 달러 이상의 유기적 성장 중 약 30%가 데이터센터에서 나와요." — David A. Dunbar (CEO·회장)
전력 주문과 크로아티아 공장 가동
질문 (Ross Sparenblek · William Blair): 전력 관련 주문과 기존 전자제품 주문을 구분할 수 있나요? 크로아티아 공장은 언제 출하를 시작하나요? 전력 부문이 전자제품보다 더 빨리 성장하고 있나요? 올해 매출은 어디쯤 될까요?
답: 전체 전자제품의 수주잔고 대비 출하 비율이 1.23이고, 기존 제품과 Grid 주문 모두 1.2를 넘었다고 했어요. 유기적 성장률은 거의 30%이고, 모든 사업 부문이 20% 이상 성장했다고 했어요. 크로아티아는 고객 실사를 마무리 중이고, 이번 분기 내에 생산과 출하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했어요. 올해 Grid 매출은 최소 1.9억에서 2억 달러를 기대한다고 했어요.
"이제 이번 분기 내에 크로아티아에서 실제로 제품을 생산하고 출하할 예정이에요." — Ademir Sarcevic (CFO)
신제품, 영업 전략, 자사주 매입
질문 (Matt Koranda · Roth Capitals): 신제품 매출에 데이터센터 제품도 포함되나요? 새 전자사업 리더십의 우선순위와 자본 배분(자사주 매입과 인수합병)은 어떻게 되나요?
답: 데이터센터로 들어가는 신제품 매출은 별도 신제품 매출이 아니라 데이터센터 매출로 집계된다고 설명했어요. Ademir는 영업팀을 재편하고, 글로벌 주요 고객 담당자를 늘리고, 새로운 Grid 기회를 발굴하며, 생산능력 확장과 영업 실행에 집중한다고 했어요. 이사회가 자사주 매입 한도를 늘려 기회가 있을 때 적극적으로 매입할 수 있게 했고, 올해 4,000만–5,000만 달러의 설비투자 계획을 유지하며, 인수합병 기회도 늘고 있다고 했어요.
"생산능력 확장과 올해 4,000만–5,000만 달러 설비투자는 계속 전속력으로 진행 중이에요." — David A. Dunbar (CEO·회장)
마진 개선과 2028년 목표
질문 (Tom · JPMorgan): 마진 개선이 제품 믹스 변화와 생산성·운영 효율 중 어디에서 더 나오나요? 2028 회계연도에 11억 달러 매출과 23% 영업이익률 목표에 대한 자신감은 어느 정도인가요?
답: 마진 개선은 고마진 제품 비중 확대와 생산성 개선(이전 ERP 문제 해결 포함) 모두에서 온다고 했어요. 11억 달러 매출과 23% 영업이익률 목표에 자신 있다고 했고, 신제품이 고마진 매출의 성장하는 통제 가능한 원천이라고 강조했어요. 올해 신제품 매출은 9,400만 달러로, 전년 같은 분기보다 큰 폭으로 늘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올해 신제품 매출이 9,400만 달러로, 4–5년 전 거의 0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큰 변화예요." — David A. Dunbar (CEO·회장)
공장 확장과 항공우주·방위 사업
질문 (Michael Shlisky · D.A. Davidson): 전자사업 확장 부지 중 지금 가동 중인 곳과 올해 안에 가동될 곳은 어디인가요? 항공우주·방위 사업의 수주잔고와 마진 개선 상황은 어떤가요?
답: Ademir는 인도 생산능력이 전년 같은 분기보다 약 30% 늘었고, 크로아티아는 실사 마치고 이번 분기 출하 시작, 3·4분기에 본격 확대, 멕시코는 이미 가동 및 출하 중, 휴스턴 신공장은 현재보다 3–3.5배 크기로 내년 6–7월에 입주 후 몇 달 뒤 생산 시작 예정이라고 했어요. David는 항공우주·방위 신사업이 스핀포밍 기술을 쓰며 기존 사업보다 약간 더 높은 마진을 낸다고 했어요.
"휴스턴 신공장은 내년 6–7월에 입주하고, 생산은 그 후 몇 달 뒤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에요." — Ademir Sarcevic (CFO)
본사 비용과 데이터센터 우려
질문 (Gary Prestopino · Barrington): 본사 비용이 전년 같은 분기보다 왜 늘었고, 이 수준이 계속될까요? 조정 EPS가 중·고 십대 성장률이면 조정 EBITDA도 비슷하게 성장하나요? 해외에서 데이터센터에 대한 반발은 없나요?
답: Ademir는 본사 비용이 전년 같은 분기보다 약 300만 달러 늘었고, 3분의 2는 성과급·주식보상·의료비 증가 때문, 나머지 3분의 1은 임원 채용·이동 등 일회성 비용 때문이라고 했어요. 2분기에는 본사 비용이 줄고, 3·4분기에는 정상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EBITDA 성장률도 중 십대 수준으로 EPS와 비슷할 것 같다고 했어요. David는 미국 외 지역에서 데이터센터 계획이 늘고 있고, 일부 지역에서는 논쟁이 있지만, 개별 프로젝트의 일정이나 위치가 바뀔 수 있을 뿐 고객들은 생산능력 확보 방안을 계속 찾고 있다고 했어요.
"비용 증가의 약 3분의 2는 성과급, 주식보상, 의료비 증가 때문이에요." — Ademir Sarcevic (CFO)
생산능력 확대와 고객 주문
질문 (Ross Sparenblek · William Blair): 생산능력이 늘어나면 출하가 갑자기 늘어나나요, 아니면 점진적으로 늘어나나요? 고객 주문 패턴과 전망은 어떤가요? 시장점유율 확대와 인수합병 필요성은 어떤가요?
답: Ademir는 생산능력 확대 효과가 점진적으로 나타날 가능성이 높고, 주문은 계속 매우 강하다고 했어요. 새 생산능력도 채우는 데 걱정이 없다고 했어요. 일부 고객은 6–12개월치 수요를 미리 예측해 알려주기 시작해 전망이 더 잘 보인다고 했어요. 생산능력이 생기면 금방 채워지는 경향이 있다고 했어요. David는 고객들이 투명하게 정보를 공유하고, 회사와 함께 분기별로 계획을 세운다고 했어요. 경영진은 더 큰 시장을 유기적 성장과 선택적 인수합병으로 공략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일부 고객은 이제 6–12개월치 수요를 미리 예측해 알려주고 있어요." — Ademir Sarcevic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