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9.3 실적 발표 콜 — 1분기 매출·점유율 모두 성장
순매출은 $1.13억으로 전년 같은 분기보다 32.3% 늘었고, 조정 EBITDA는 86% 증가, 주당순이익(EPS)은 $0.06이에요.
매출 $1억 (예상 $1억) · EPS $0.06 (예상 $-0.06)
핵심 발언
"순매출 32% 증가, 조정 EBITDA 86% 증가, 주당순이익(EPS)도 작년 $0.08 손실에서 $0.06으로 개선되는 등 모든 주요 재무 지표에서 전년 같은 분기보다 큰 폭의 성장을 이뤘어요."
"반자동 권총 전 제품군에서 강한 수요가 있었고, 시장 점유율이 높은 은닉 휴대용 제품과 풀사이즈 M&P 신제품이 실적을 이끌었어요."
"이번 분기 설비 투자에 $1,190만을 썼고, 작년 $430만보다 늘었어요. 올해 연간 설비 투자는 $4,500만–$5,000만이 될 것으로 계속 예상하고 있어요."
질문과 답 1
1분기 실적과 평균판매가격, 프로 채널
질문 (Alex Ewig · Lake Street): 1분기 순매출이 회사 전망보다 32% 늘어난 이유가 시기적인 영향인지, 아니면 수요가 앞당겨진 것인지 물었어요. 하반기 수요에 대해 회사가 어떻게 보고 있는지도 질문했어요. 평균판매가격(ASPs)이 오른 게 제품 구성 때문인지, 가격 인상 때문인지, 앞으로도 유지될지 궁금해했어요. 또, 프로페셔널 채널(법 집행기관 등 전문 고객 대상 판매)의 장기 성장 가능성도 물었어요.
답: 올해 전체로 보면 1분기 실적이 좋았지만, 앞으로는 더 안정적으로 7% 성장할 것으로 봐요. 평균판매가격은 일부는 제품 구성(특히 1854 모델) 영향이 있지만, 대부분은 판촉을 줄인 덕분이에요. 이런 수준의 평균판매가격이 계속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프로페셔널 채널에서는 법 집행기관 대상 판매가 잘 되고 있고, 아카데미 투자 효과도 나타나고 있어요. 이 시장은 판매까지 시간이 더 걸리지만, 하반기에도 좋은 판매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어요.
"그래서 여전히 작년보다 크게 늘어난 7% 성장이고, 그 점에 만족하고 있어요. 올해는 작년보다 실적 흐름이 더 안정적일 거예요." — Mark Smith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