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실적 발표 콜 — 2026 전망 상향과 인프라 성장
2026년 매출 전망을 $46.3억–$47.3억으로 올렸어요.
매출 $16억 (예상 $12억) · EPS $7.58 (예상 $6.20) · 다음 분기 회사 전망 매출 $46억–$47억
핵심 발언
"E-Infrastructure Solutions 부문에서 꼭 필요한 수요, 프로젝트 가속, 뛰어난 실행력이 또 한 번 훌륭한 분기를 이끌었어요."
"계약된 백로그, 미계약 수주, 현재 프로젝트의 다음 단계 설계까지 모두 포함한 scoped work(일감)가 이제 약 $80억에 달해요. 전년 같은 분기보다 약 90% 늘었어요."
"2026년 전망을 다음과 같이 올려요. 매출 $46.3억–$47.3억, 희석 EPS $19.16–$19.42, 조정 희석 EPS $21.70–$21.96, EBITDA $9.05억–$9.16억이에요."
질문과 답 8
4분기와 2027년 마진 하락 이유
질문 (Manish Somaiya · Cantor): 4분기 마진이 3분기보다 왜 떨어지는지, 4분기가 마진의 바닥인지, 수주 잔고와 자체 성장률을 고려할 때 2027년 마진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 물었어요.
답: 4분기는 계절적인 영향이 있고, 2025년과 비교해 날씨에 대해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다고 했어요. 전기(CEC) 사업이 성장하면서 전체 마진이 낮아지는데, 이 사업은 자본 투입이 적고 자재 비중이 높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어요. 하지만 CEC 마진은 개선됐고 앞으로 더 나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수주 잔고에 대해서는, 아직 계약서에 서명하지 않은 수주도 한두 분기 안에 잔고로 들어올 수 있고, 수천 에이커의 허가·전력 공급이 완료된 부지가 있어서 몇 년치 일감이 확보돼 있다고 했어요.
"우리가 초기에 말했던 대로, 앞으로 18–24개월 동안 이 사업의 마진을 3–5%p 개선하는 데 큰 진전을 이뤘어요." — Joe Cutillo (CEO)
캠퍼스 전력 연결과 CEC 인력 확충
질문 (Brent Thielman · Oppenheimer): 진행 중인 신규 캠퍼스가 이미 전력 연결이 되어 있는지, CEC가 인력·공급망 제약 속에서 어떻게 성장할 수 있는지, 신규 지역 진출이 현장 마진을 깎고 있는지 물었어요.
답: 캠퍼스는 전력이 연결되지 않은 상태로 시작한 적이 없고, 모든 프로젝트가 허가·전력 공급이 완료된 상태에서 시작한다고 했어요. CEC는 전기 기술자를 빠르게 채용 중이고(텍사스에서만 주당 약 80명), 소규모·중간 규모 인수도 추진하고 있으며, 생산성과 수용 능력을 높이기 위해 IMS 프리팹(사전 제작) 시설도 짓고 있다고 했어요. 현장 개발에서는 신규 지역도 마진이 개선되고 있고, Micron 자재 구매로 해당 프로젝트의 평균 마진이 낮아졌지만 이후 단계에서는 더 정상적인 수준이 될 거라고 했어요.
"제가 마지막으로 본 숫자로는, 텍사스에서만 주당 약 80명을 채용하고 있었어요." — Joe Cutillo (CEO)
수주 시점과 텍사스·PNW 확장
질문 (Noel Levitz · William Blair): 예상했던 4분기·2027년 초 수주가 여전히 진행 중인지, 규모가 큰지, 텍사스(서부·동부)와 태평양 북서부(PNW) 지역의 구체적 상황, 그리고 설비투자(CapEx)가 $1.4억으로 줄어드는 이유를 물었어요.
답: 4분기와 2027년 초에 예상했던 프로젝트들은 여전히 진행 중이고, 몇 주 정도 일정이 바뀔 수 있지만 2027년에 기여할 대형·장기 프로젝트라는 점에는 자신 있다고 했어요. 텍사스는 앞으로 5년간 최대 데이터센터 주가 될 것이고, 현재 수용 능력보다 더 많은 기회가 있어서 수용 능력을 늘릴 방법을 찾고 있다고 했어요. 태평양 북서부는 데이터센터 활동이 더 늦게(2027년 말이나 2028년) 본격화될 것으로 보지만 이미 일부 작업은 진행 중이라고 했어요. 설비투자는 분기별 타이밍 이슈이고, 리스·렌탈로 보완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지금 우리가 가진 기회가 현재 수용 능력보다 더 많아요. 그래서 수용 능력을 어떻게 더 늘릴지 고민하고 있어요." — Joe Cutillo (CEO)
CEC 실적 반복 가능성과 마진 구조
질문 (Kurt Yinger · D.A. Davidson): 3분기 CEC 매출이 반복 가능한지, 4분기 보수적 전망 때문인지, 장기 프로젝트를 위해 마진을 일부 포기하는지 물었어요.
답: 3분기 실적은 반복할 수 없는 이유가 없지만, 4분기에는 날씨와 휴일 인력 배치 등 보수적인 요소를 반영했다고 했어요. 프로젝트의 첫 단계는 항상 마진이 가장 낮고, 단계가 진행되고 서비스가 수직적으로 통합될수록 마진이 높아진다고 했어요. 신규 지역에서 수직 통합까지 걸리는 시간은 보통 24–36개월이라고 했어요.
"평균적으로 보면, 24–36개월 정도 걸리는 과정이에요." — Joe Cutillo (CEO)
Stone Ridge 실적과 소규모 인수 효과
질문 (Quinten Helmer · Stifel): Stone Ridge의 실적이 Micron 프로젝트 덕분에 일시적으로 좋아진 건지, 현장 개발에서 소규모 인수 효과가 어떻게 나타나는지 물었어요.
답: Micron 프로젝트는 Stone Ridge 때문이 아니라 뉴욕 프로젝트에서 좋은 성과를 냈기 때문에 수주한 것이고, 이로 인해 RLW 사업을 활용해 아이다호에서도 추가 일감을 얻었다고 했어요. 반도체 분야는 앞으로도 성장 여력이 크고, 현재 프로젝트에서 가치를 잘 보여주면 비슷한 대형 프로젝트를 추가로 따낼 수 있다고 했어요.
"Micron 프로젝트는 Stone Ridge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어요." — Joe Cutillo (CEO)
허가 이슈와 마진 방향성
질문 (Sangita Jain · KeyBanc): 지방 데이터센터 사업에 대한 반발과 허가 관련 혼선이 대형 수주 리스크 관리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기존 프로젝트 진척과 지역 확장 중 어디가 향후 마진에 더 중요한지 물었어요.
답: 현재 허가 과정에 혼선이 있지만(텍사스 TCEQ 사례 언급), 고객들이 프로젝트를 포기하는 모습은 보이지 않고, 선거 이후에는 명확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이미 수년치 허가·전력 공급이 완료된 부지를 확보하고 있고, 허가가 지연되면 더 빨리 짓거나 땅을 더 사는 식으로 대응할 수 있다고 했어요. 마진은 후퇴하지 않았고, 프로젝트가 다음 단계로 넘어갈수록 계속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선거가 끝나면 이런 혼선은 대부분 사라지고, 상황이 명확해질 거라고 생각해요." — Joe Cutillo (CEO)
인수 성장 시점과 인플레이션 영향
질문 (Adam Thalhimer · Thompson Davis): 인수로 50% 이상 이익 성장이 가능하다는 언급이 몇 년에 걸친 전망인지, 2027년 목표인지, 디젤·인플레이션이 3분기 마진에 얼마나 영향을 줬는지 물었어요.
답: 인수로 50% 이상 성장한다는 것은 몇 년에 걸친 기회이지 2027년 한 해만의 목표는 아니라고 했어요. 인수는 자체 성장보다 더 빠른 성장을 만들어줄 수 있는 변수라고 했어요. 디젤·인플레이션 영향은 계약 구조 덕분에 대부분 상쇄되고, 영향도 크지 않아서 주요 이슈로 따로 강조하지 않는다고 했어요.
"2027년 목표가 아니에요. 몇 년에 걸쳐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 Joe Cutillo (CEO)
수용 능력 확대 속도와 고객 신용
질문 (Julio Romero · Sidoti & Company): 앞으로 4–5년간 수용 능력 확대 속도와 예측 가능성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 고객의 자금 조달·결제 조건이 고객 선정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물었어요.
답: 앞으로 몇 년간 연 20–30% 자체 성장률을 목표로 삼고 있고, 더 빠른 성장을 위해서는 인수로 수용 능력과 이동 가능한 인력을 늘려야 한다고 했어요. 고객 자금 조달 조건은 크게 달라진 점이 없고, 대부분 상위권·재무 건전성이 좋은 고객이라고 했어요. 이번 분기에 미수금이 늘어난 것은 여러 프로젝트의 첫 단계를 동시에 시작했기 때문이라고 했어요.
"앞으로 몇 년간 20–30% 자체 성장률을 달성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 Joe Cutillo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