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13 실적 발표 콜 — 기업가를 위한 은행으로 새출발
신용 포트폴리오가 1년 전보다 2배 커진 38억 헤알에 도달했어요.
매출 $7억 (예상 $7억) · EPS $0.47 (예상 $0.46)
핵심 발언
"이번 분기에 새로운 브랜드 전략, 즉 기업가를 위한 은행 Stone을 선보였어요."
"이번 분기에는 정부 보증 대출도 시작했어요. 이 대출이 포트폴리오에서 약 3억 헤알을 차지하고 있고, 신용카드는 4억 헤알에 도달했어요."
"TPV 성장률이 4%로 빨라졌어요. 올해 시작한 이탈 방지 노력이 효과를 내기 시작한 초기 조짐이에요. 하지만 앞으로도 할 일이 많아요."
질문과 답 9
부실 발행인 충당금과 정부 대출 전망
질문 (Eric Ito · Bradesco BBI): BRL 2억(약 550억 원) 일회성 충당금의 배경과 원인을 물었어요. 또 정부 보증 대출이 BRL 3억 3,000만(약 900억 원)에 이르렀는데, 이게 신용 관련 회사 전망에 영향을 주는지도 물었어요.
답: 중앙은행이 청산한 한 발행인이 90일 넘게 현금 흐름을 지급하지 않아 회계상 신중함을 위해 충당금을 쌓았다고 했어요. 네트워크가 결국 이 금액을 정산할 것으로 기대하고, 과거에도 회수된 적이 있다고 했어요. 위험 비용에 대한 회사 전망(중·후반대 %)은 그대로 유지하지만, 단기적으로는 변동이 있을 수 있다고 했어요.
"이번 효과는 회계 기준에 따른 일시적 현상일 뿐, 회수 가능성에 대한 우리의 시각은 아니라서 실적에 반영한 거예요." — Diego Salgado (CFO)
2026년 회사 전망 달성 가능성
질문 (Daniel Vaz · Safra): 테이크 레이트(수수료율) 둔화, PIX 비중 확대, 이자 수익 감소에도 2026년 총이익 전망 하단을 달성할 수 있는지, 원가(COGS)에서 개선이 나올 수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상반기 총이익이 정체된 건 신용 포트폴리오가 커지면서 신용 충당금도 늘었기 때문이라고 했어요. 하반기에는 신용카드 결제액, PIX, 이탈률 개선으로 성장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기준금리(Selic)가 예상보다 높아(14% 내외, 예상은 12.5%) 2026년에는 금리 영향만 BRL 3억(약 800억 원) 이상 부담이지만, 회사 전망 범위는 그대로고 하단을 목표로 한다고 했어요.
"금리만으로도 2026년에 BRL 3억(약 800억 원) 이상 부담이 생겨요." — Diego Salgado (CFO)
전용 데스크 대출 부실 원인
질문 (Antonio Gregorin Ruette · BofA): 전용 데스크에서 대손이 크게 늘어난 원인, 해당 고객을 왜 타깃으로 했는지, 앞으로 대출 규모나 심사 방식을 바꿨는지 물었어요.
답: 연체가 평균 BRL 70만(약 2억 원) 이상 고액 대출에 집중됐고, 시장에서 사법적 회수(법적 절차를 통한 회수)도 늘어난 영향이 있다고 했어요. 대응책으로 정부 보증 대출 비중을 늘리고, 전용 데스크의 최대 대출 한도를 줄이고 있다고 했어요. 예시로, 한 대형 고객이 법정관리를 신청하자 바로 1단계에서 3단계로 분류를 바꿨다고 했어요.
"전용 데스크의 최대 대출 한도를 줄여서, 한 고객이 포트폴리오 전체에 큰 영향을 주거나 변동성을 만들지 않도록 하고 있어요." — Mateus Schwening (CEO)
SMB(중소기업) 이탈률 개선이 어려운 이유
질문 (Neha Agarwala · HSBC): 중소기업(SMB) 고객을 다시 유치하는 게 왜 소상공인보다 어려운지, 3분기에는 이탈률이 나아질지, PIX와 인센티브가 테이크 레이트에 부담이 되는지도 물었어요.
답: 소상공인은 상품과 유통이 단순하지만, 중소기업은 제공 서비스와 채널이 다양해서 개선하려면 더 많은 테스트와 세밀한 조정이 필요하다고 했어요. 그래서 변화가 점진적일 수밖에 없다고 했어요. 테이크 레이트는 PIX 비중 확대와 일부 가격 조정으로 소폭 하락하고 있지만, 개별 상품이 아니라 결제와 신용을 묶어서 전체 고객 관계 기준으로 가격을 정한다고 했어요.
"중소기업 관련 변화에는 만능 해결책이 없고, 설계상 많은 테스트와 신중한 조정이 필요해서 점진적으로 진행돼요." — Mateus Schwening (CEO)
중소기업 고객과의 소통 개선
질문 (Arnon Shirazi · Citi): 중소기업 고객과의 소통이 어떻게 나아지고 있는지, 통합(예: Pagar.me)이나 더 나은 혜택이 이탈률을 단기간에 줄일 수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소통은 나아지고 있지만, 소상공인보다 중소기업에 다가가는 게 더 어렵고, 한 분기 만에 해결될 일이 아니라 시간이 걸리는 과정이라고 했어요. 개선 효과는 점진적으로 나타나고, 시간이 지나면 이탈률이 낮아질 거라고 했어요.
"이건 점진적인 과정이고, 시간이 지나면 이탈률이 확실히 줄어들 거예요." — Diego Salgado (CFO)
결제액 증가에도 거래 수익 감소 원인
질문 (Renato Meloni · Autonomous): 총 결제액(TPV)이 늘었는데도 거래 활동 순수익이 직전 분기보다 11% 줄어든 이유, 가격 구조나 회계상 분류 변경 때문인지 물었어요.
답: 카드 네트워크에서 받는 인센티브 수익이 1분기에는 있었지만 2분기에는 없어서 단기적인 변동이 생겼다고 했어요. 앞으로 이런 일회성 효과는 기대하지 말라고 했어요.
"신용카드 발행인으로서 카드 네트워크에서 받는 인센티브 수익이 줄어서 그래요." — Diego Salgado (CFO)
금융비용 감소 요인
질문 (Pedro Leduc · Itau BBA): 금융비용이 줄어든 이유와 자체 자본·외부 자본 전략, 앞으로 비용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을 물었어요.
답: 이번 분기 평균 기준금리(Selic)가 약간 낮아졌고, 고객 예치금이 더 많이 운용에 쓰인 영향이 있다고 했어요. 자체 자본과 외부 자본 비중은 안정적이고, 자사주 매입도 자본 창출 규모와 비슷하게 이뤄지고 있다고 했어요. 앞으로는 자산이 예치금보다 더 빨리 늘어나면 금융비용이 다시 늘어날 수 있다고 했어요.
"무엇보다 이번 분기에는 고객 예치금이 평균적으로 더 많이 운용에 쓰였어요." — Diego Salgado (CFO)
정부 보증 대출과 충당금 시점
질문 (Guilherme Grespan · JPMorgan): 정부 보증 프로그램(특히 PEAC)이 손실 위험을 어떻게 분담하는지, 충당금과 정부 보상 시점에 어떤 영향이 있는지 물었어요.
답: 프로그램 구조는 대상과 기업 규모에 따라 다르지만, PEAC의 경우 정부가 부실 금액의 약 75%를 보증해서 실제 손실은 25% 수준이고, 미리 쌓는 충당금도 적다고 했어요. 보증금은 연체 91일째부터 청구할 수 있어서, 2단계와 15–90일 연체 대출의 충당금은 크게 줄고, 3단계는 영향이 적다고 했어요.
"평균적으로, 특히 PEAC에서는 정부가 부실 금액의 약 75%를 보증해요." — Diego Salgado (CFO)
신용 성장 여력과 감가상각 회계 변경
질문 (Kaio Penso Da Prato · UBS): 현재 신용 환경이 전용·자동화 데스크 성장에 제약이 되는지, 감가상각(D&A) 감소 배경과 앞으로의 전망을 물었어요.
답: 경기 상황이 어려워서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지만, 신용 시장에서 자사 점유율이 아직 한 자릿수 중반대라서 수익성 있는 성장 여력은 남아 있다고 했어요. 정부 보증 프로그램 비중을 늘리고, 전용 데스크 대출 한도는 줄이고 있다고 했어요. 감가상각은 회계상 두 개의 대차대조표 항목을 손익계산서로 합친 것뿐이고, 실제 손익에는 영향이 없다고 했어요.
"자사 고객 기반 내 신용 점유율이 아직 한 자릿수 중반대 수준으로 추정돼요." — Mateus Schwening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