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8 실적 발표 콜 — 비용 절감과 신차 출시
Stellantis는 2026년 회사 전망을 다시 확인했고, 순매출 376억 유로와 AOI 마진 0.7% 개선을 발표했어요.
매출 $497억 (예상 $470억) · EPS $-0.01 (예상 $0.25)
핵심 발언
"이미 실행한 내용을 바탕으로, 올해 말까지 60억 유로 목표 중 40% 이상을 실행할 계획을 초과 달성할 수 있다고 확신해요."
"3분기에 Jeep Recon BEV와 Peugeot E-208 GTi를 출시했고, 앞으로 몇 달 안에 적절한 비용과 품질로 7개 신차를 제때 출시할 예정이에요."
"앞으로 유럽에서의 판매 증가와 연말에 보통 나타나는 재고 감소 덕분에, 4분기에는 이런 운전자본 흐름이 반전될 것으로 기대해요."
질문과 답 7
운전자본과 설비투자 감소 이유
질문 (Philippe Houchois · Jefferies): 4분기에 운전자본이 얼마나 회복될지, 대부분이 유럽에서 나오는지 물었어요. 또 설비투자가 전년 같은 분기보다 왜 크게 줄었는지도 물었어요.
답: 4분기에 운전자본이 회복돼서 연간 운전자본은 거의 변동이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요. 가장 큰 이유는 재고 때문인데, 연말에 OEM 재고를 줄이고 크리스마스 전에 생산을 멈추는 계절적 영향이 있어요. 설비투자는 FaSTLAne 계획에 맞춰서 진행 중이고, 신제품 개발이 정상적으로 늘어나는 과정이에요. 투자 속도가 느려진 것은 아니에요.
"4분기에는 운전자본이 회복돼서 연간 운전자본이 거의 변동이 없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 João Laranjo (CFO)
산업비용 절감과 미국 금융사업
질문 (Stuart Pearson · Oxcap Analytics): VCP와 일회성 효과로 4분기와 2027년까지 산업비용 절감 효과가 얼마나 될지, 미국 금융사업이 성장할 수 있는지 아니면 파트너가 필요한지도 물었어요.
답: VCP는 제품 원가, 제조, 물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천 명이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고, 2027년까지 24억 유로, 2028년에는 60억 유로 달성을 기대하고 있어요. 4분기에는 절감 효과가 더 커져 수억 유로가 추가로 생길 것으로 보고 있어요. 미국 금융사업은 2027년에 필요한 자기자본이 비교적 적고, 자체적으로 성장해서 2028년이나 2029년부터 배당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어요.
"FaSTLAne에서 말씀드렸듯이, 미국 금융사업의 2027년 자기자본 필요 규모는 전체 금융사업에서 창출하는 현금을 감안하면 비교적 제한적이에요." — João Laranjo (CFO)
원자재 비용과 미국 재고 계획
질문 (Emmanuel Rosner · Wolfe): 올해 원자재 비용 부담이 얼마나 될지, 변화가 있었는지, 미국 재고를 줄일 때 생산을 줄일지 아니면 점유율을 높일지 물었어요.
답: 3분기에는 원자재가 매출원가의 약 1% 증가를 가져왔고, 4분기에도 전년 같은 분기보다 1% 증가를 예상하고 있어요. 메모리 반도체에서 부담이 있고, 협상과 대체 방안을 추진 중이에요. 미국 재고는 수요에 맞춰 생산을 조정하고, 딜러 재고를 32만–35만 대로 유지할 계획이에요. 순수익 가격 정책을 엄격히 지키고(북미에서 전년보다 4억 2,500만 유로 증가), VCP 절감과 품질 개선도 병행해요. Ram Rebel Sport Truck(24시간 만에 완판), Ram ProMaster City 같은 신차 출시로 판매량과 수익성도 높일 계획이에요.
"회사 전망에는 4분기에도 전년 같은 분기보다 원자재로 인한 매출원가가 1%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어요." — João Laranjo (CFO)
VCP 효과와 AOI 하위 항목
질문 (Patrick Hummel · UBS): 2027년 AOI에 VCP가 전년보다 얼마나 더해질지, 원자재 인플레이션이 이를 상쇄할지, AOI 하위 반복 항목이 잉여현금흐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도 물었어요.
답: 잉여현금흐름에는 구조조정 비용, 타카타 리콜 등 모든 손익 항목이 포함돼요. 24억 유로는 올해 말까지 실행된 절감 조치의 연간 효과이고, VCP는 원자재나 반도체 같은 부담을 제외한 총 절감액이에요. 2027년 회사 전망 발표 때 더 자세히 설명할 예정이고, 2027년에는 24억 유로 이상의 절감 효과로 시작해 2028년 60억 유로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잉여현금흐름에는 구조조정 비용 등 손익계산서의 모든 항목이 포함돼요. 구조조정은 고정비를 줄이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에요." — João Laranjo (CFO)
유럽 규제와 고객 반응
질문 (Thomas Besson · Kepler Cheuvreux): 중국산 하이브리드 수입 제한과 CO2 규제 완화가 유럽 경쟁을 완화하고 2027년 판매량을 늘릴 수 있을지, 생산 조정과 금리·유가 상승이 고객 행동에 어떤 영향을 줬는지도 물었어요.
답: 하이브리드 수입 제한 조치를 환영하고, 공정한 경쟁 환경을 원하고 있어요. CO2 규제 완화와 Made in Europe 규정이 내년에 승인될 가능성이 있어요. 유럽에서는 전기차 전환이 빨라지고 있고, STLA One 플랫폼을 도입하고 여러 차종의 배터리를 NMC에서 LFP로 바꿔 배터리 비용을 낮출 계획이에요. 북미에서는 시장 수요가 안정적이지만 하이브리드와 4만 달러 이하 엔트리 차량으로 수요가 이동 중이에요. 크라이슬러 2종을 2만 9,000달러 이하로 내놓고, 주행거리 확장형 등 다양한 신제품도 준비하고 있어요.
"여러 차종의 배터리를 NMC에서 LFP로 전환할 예정이에요." — Antonio Filosa (CEO)
2027년 잉여현금흐름 달성 방법
질문 (Henning Cosman · Barclays): 2026년 말 운전자본 등에서 2027년 잉여현금흐름 흑자로 가는 주요 요인이 뭔지 물었어요.
답: 판매량과 생산을 수요에 맞추고, 순수익 가격 정책을 유지하며(북미 3분기 순수익 가격 4억 2,500만 유로 증가), 신차 출시와 VCP 절감, 품질 개선으로 보증·리콜 비용을 줄일 계획이에요. 3분기 운전자본은 –27억 유로, 연초부터는 거의 31억 유로였고, 연간 운전자본은 거의 손익분기점이 될 것으로 예상해요. 4분기에 큰 폭으로 회복될 것으로 보고 있고, 잉여현금흐름은 전년보다 나아질 것으로 예상하지만 2026년 수치는 아직 제시하지 않았어요.
"현재 전망으로는 연간 운전자본이 거의 손익분기점이 될 것으로 보고 있어요." — João Laranjo (CFO)
실제 효과 본 VCP 사례
질문 (Harald Hendrikse · Citi): 실제로 효과를 본 VCP 패키지 사례 2–3가지를 물었어요.
답: 구체적인 예로는 전선 하네스 설계를 세밀하게 바꿔 자재와 커넥터 비용을 줄이고, 촉매제를 최적화해 성능은 유지하면서 귀금속 사용을 줄인 것, AI 기반 예방정비 도구로 설비 고장과 생산 중단을 줄인 것, Optima AI 도구로 물류를 매일 최적화한 것, 핫스탬핑 공정을 자체화해 중기적으로 비용을 절감한 것 등이 있어요. 실제 현장을 방문해 볼 것을 권했어요.
"이런 작업은 세밀한 연구와 경쟁사 벤치마킹을 통해, 경쟁사들이 쓰는 전선 하네스 시스템과 비교해가며 진행하고 있어요." — Antonio Filosa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