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13 실적 발표 콜 — 연간 전망 하향, 재계약·비용 절감 집중
회사는 올해 매출 전망을 $9,900만–$1억으로 낮췄어요.
매출 $0억 (예상 $0억) · EPS $-0.37 (예상 $-0.25) · 다음 분기 회사 전망 매출 $1억–$1억
핵심 발언
"여러 해에 걸친 재계약에서 $2,300만 이상을 확보했어요."
"이번 분기에 구조조정 관련 비용 약 $90만을 반영했지만, 연간 약 $400만의 절감 목표는 차질 없이 진행 중이에요."
"두 번째 원인, 그리고 솔직히 더 실망스러운 부분은 ShotSpotter입니다. 이번 분기에는 계약과 서비스 개시 모두 기대에 크게 못 미쳤고, 판매 주기도 길어지고 있어요."
질문과 답 4
ShotSpotter 매출 문제와 하반기 매출 전망
질문 (Richard Baldry · Roth Capital Partners): ShotSpotter의 매출 문제 중 회사가 통제할 수 있는 부분과 외부 요인이 각각 얼마나 되는지 물었어요. 또 하반기 매출 증가분 중 이미 계약된 금액과 앞으로 따내야 할 금액이 얼마나 되는지도 물었어요.
답: 내부 영업 실행과 외부 요인 모두 영향을 주고 있다고 했어요. 예시로, 4분기에 체결된 10평방마일 규모 계약이 아직 실제로 시작되지 않았고, 케이프타운에서는 수주 후 입찰이 취소됐으며, ARPA(미국 구호계획법) 자금이 줄어든 것도 영향을 준다고 했어요. 자금 조달을 돕기 위해 외부 계약 인력을 채용하고 있고, 전환을 빠르게 할 수 있는 방법도 있지만 2026년에는 보수적으로 접근한다고 했어요. 전문 서비스와 뉴욕시 교정국(NYC DOC)에서 매출이 어느 정도 확보돼 있고, 100개가 넘는 레인(차선)이 진행 중이라 연간 반복 매출(ARR)로 $200만이 넘는 규모라고 했어요. ShotSpotter는 약 15건의 계약 중 7건 정도가 실제로 시작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했어요.
"ARPA 자금이 줄어들면서 자금 환경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요." — Ralph Clark (CEO)
SafePointe 도입 지연과 회사 전망 하향
질문 (Trevor Walsh · Citizens): SafePointe의 도입이 느려진 것이 최근 변화인지, 아니면 사업이 커지면서 자연스러운 현상인지 물었어요. 또 회사 전망 하향이 특정 계약 때문인지, 아니면 전반적으로 영업 일정이 늦어진 것 때문인지 물었어요.
답: 고객들이 이제 한 기업당 10–20개 레인을 도입하면서 IT 조율이 더 필요해졌고, 그래서 도입에 시간이 더 걸린다고 했어요. 2분기에 거의 90개 신규 레인을 계약했지만, 대형 도입은 성능 기대치를 맞추기 위해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했어요. 회사 전망 하향에 대해서는, 약 $1,000만 하향된 것 중 70%는 일정이 뒤로 밀린 것이고(전문 서비스, 뉴욕시 교정국, SafePointe의 $200만 정도가 2027년으로 넘어갈 수 있음), 30% 정도는 신규 계약이 약간 느려진 영향이라고 했어요.
"$1,000만 하향된 것 중 약 70%는 사라진 게 아니라 일정이 밀린 거예요." — Alan Stewart (CFO)
인력 감축과 행동주의 투자자 관련 소식
질문 (Eric Martinuzzi · Lake Street): 인력 최적화로 몇 명이 영향을 받았는지, 행동주의 투자자가 주도하는 전략적 대안이나 이사회 변화에 대한 소식이 있는지 물었어요.
답: 약 28명이 영향을 받았고, 마케팅 계획과 기타 비용도 일부 줄였다고 했어요. 전략적 대안에 대해서는 지금 공개적으로 말할 내용이 없고, 모두가 경영진과 함께 성장과 수익성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고 했어요.
"약 28명에 대해 우리가 바꿔야 할 부분을 검토했어요." — Alan Stewart (CFO)
정치적 반발과 주식보상비용
질문 (Jeremy Hamblin · Craig-Hallum): 정치적·공공의 반발(자동차 번호판 인식 ALPR 논쟁, 언론 보도 등)로 영업 주기가 길어지는지, 조정 EBITDA에 포함된 주식보상비용이 얼마이고 연초 대비 어떻게 변했는지 물었어요.
답: 새로운 감시와 ALPR, 감시 논쟁에 휘말리면서 정치적으로 민감한 결정이 길어지는 모습을 느끼고 있다고 했어요. 이런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시민권 단체와 소통하고 있다고 했어요. 주식보상비용은 2025년 2분기 $380만에서 2026년 2분기 $240만으로 $140만 줄었고, 올해는 약 $1,040만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이는 작년보다 크게 줄어든 수치라고 했어요. 매출이 48에서 52에 가까워지면 약 $400만이 순이익에 더해질 수 있다고 했어요.
"올해 주식보상비용은 약 $1,040만이 될 것으로 예상하는데, 작년보다 크게 줄었어요." — Alan Stewart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