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5 실적 발표 콜 — 완전 규제 유틸리티로 전환
2026 회계연도 조정 EPS 전망 $3.90–$4.10, 장기 EPS 성장 목표 5–7%를 다시 확인했어요.
매출 $4억 (예상 $4억) · EPS $-0.26 (예상 $-0.32)
핵심 발언
"Spire Tennessee 인수와 비핵심 사업 매각을 통해 완전 규제 회사로 전환을 마쳤고, 이로써 이익의 질이 높아지고 장기 성장 전망이 더 명확해졌어요."
"이 합의 외에도, 5월에는 미주리 서비스 지역의 지속적인 인프라 투자와 관련된 이자 수익 약 $2,100만을 회수하기 위한 요청을 제출했어요."
"2027 회계연도 조정 EPS 전망 중간값 $5.75를 기준으로, 장기 조정 EPS 성장 목표 5–7%를 다시 확인해요."
질문과 답 6
알라바마 ROE 요청과 미주리 날씨 문제
질문 (Luke Fenker · Jefferies): 알라바마에서 더 높은 허용 ROE(자기자본이익률)를 요청한 이유와 구조에서 중요한 부분이 무엇인지 물었어요. 또 미주리에서는 날씨와 사용량 변동성을 앞으로 있을 요금 인상 심사에서 어떻게 다룰지 물었어요.
답: 알라바마의 절차는 과거 갱신 때와 비슷하지만, 이번에는 공개 청문회가 추가됐다고 했어요. 청문회는 이번 주 후반에 열리고, 위원회 결정은 9월에 나올 예정이라고 했어요. ROE 요청의 근거가 지난번보다 높아졌고, 더 넓은 ROE 범위가 회사와 고객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했어요. 미주리에서는 날씨에 따른 변동성을 줄이기 위해 디커플링(판매량과 수익을 분리하는 제도)과 요금 설계를 선호하며, 요금 인상 심사 전에 더 오래 쓸 수 있는 해법을 찾겠다고 했어요.
"이번 ROE 요청의 근거가 지난번 재설정 때보다 확실히 더 높아졌다는 점도 일부 이유예요." — Adam Woodard (CFO)
투자 집행과 알라바마/테네시 일정
질문 (Constantine Lednev · Wells Fargo): ROE 시차가 적은 지역에 투자를 앞당기거나 추가할지, 그게 5–7% 성장 목표에 도움이 되는지 물었어요. 또 알라바마 갱신에서 좋은 점이 있는지, 테네시 연례 심사의 일정과 합의 가능성도 물었어요.
답: 회사는 투자를 늘릴 계획은 없고, 성장 범위 안에서 속도와 요금 부담을 맞추는 데 집중한다고 했어요. 알라바마 절차는 더 공개적으로 진행되지만, 실질적인 이익이 크지는 않다고 했어요. 테네시 연례 심사는 예상대로 진행 중이고, 일정이 빨라지지 않았으며 논란도 크지 않을 것으로 본다고 했어요.
"투자를 앞당기거나 늘릴 계획이냐는 질문이라면, 우리는 투자를 늘릴 생각은 없어요." — Scott Doyle (CEO)
미주리 합의와 2028년 회사 전망 시점
질문 (Paul Fremont · Ladenburg): 미주리 합의가 만장일치였는지, 누가 서명했는지 물었어요. 또 합의에 요청한 규제자산이 포함됐는지, 2028년 회사 전망은 언제 내놓을지 물었어요.
답: 합의는 회사, 직원, 공공옹호국이 참여했고, 다른 한 당사자는 서명하지 않았다고 했어요. 합의에는 규제자산 신설이 포함되지 않고, 대신 더 오래 쓸 수 있는 해법을 찾기 위한 협력 작업을 하기로 했다고 했어요. 2028년 회사 전망은 11월 연말 실적 발표 때 내놓을 예정이라고 했어요.
"아니요, 합의는 우리와 직원, 공공옹호국이 한 거예요." — Adam Woodard (CFO)
외부 참여자들의 낮은 ROE 제안
질문 (Elias Jossen · JPMorgan): 알라바마에서 외부 참여자들이 8–9% ROE를 제안하는데, 현재 허용 ROE 9.9%와 비교해 어떻게 봐야 하는지 물었어요.
답: 회사는 ROE를 지역 평균에 맞추라는 입법부의 지침을 따르고 있다고 했어요. 8%대 제안은 그 지역 평균보다 낮고, 회사의 요청은 지역 평균 범위 안에 있다고 했어요.
"입법부가 강조한 핵심은 ROE를 지역 평균 범위 안에 맞추는 것이었어요." — Scott Doyle (CEO)
AAO 합의와 손실 마진 회수
질문 (Mizuho): 합의에서 날씨로 인한 사용량 감소로 생긴 손실 마진을 산정했는지, 그 마진을 합의나 다음 요금 인상 심사에서 회수할 수 있는지 물었어요.
답: 합의에는 지난해 손실 마진을 산정하거나 회수하는 내용이 없다고 했어요. 합의의 핵심은 더 오래 쓸 수 있는 해법을 마련하는 데 있고, 요금 인상 심사 세부 내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했어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합의에는 지난해 손실 마진을 산정하거나 회수하는 내용이 없어요." — Scott Doyle (CEO)
향후 EPS 성장과 2028년 전망
질문 (David Paz · Wolfe): 2028년 회사 전망을 기준으로 5–7% 성장 범위가 어떻게 적용되는지, 2028년이 그 범위의 상단에 해당하는지 물었어요.
답: 2028년은 미주리 요금 인상 심사로 인해 실적이 한 단계 오르는 해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이때 시차 회수와 미래 회수 일부를 앞당겨 반영할 예정이라고 했어요. 2028년 전망을 기준으로 다시 성장률을 계산할 것이고, 이후에는 비교적 일정한 성장세를 기대한다고 했어요. 2028년은 $5.75 기준 5–7% 성장 범위의 상단에 해당할 것으로 본다고 했어요.
"2028년은 미주리 요금 인상 심사로 실적이 한 단계 오르는 해가 될 것이고, 시차 회수와 미래 회수 일부를 앞당겨 반영할 예정이에요." — Scott Doyle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