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9.1 실적 발표 콜 — 재고 감축과 사냥 부문 성장
순매출은 $2.96억으로 전년 같은 분기보다 0.6% 늘었어요.
매출 $3억 (예상 $3억) · EPS $-0.08 (예상 $-0.12)
핵심 발언
"핵심 상품의 이 지표는 2년 전 약 50%에서 현재 80%를 넘었어요."
"총기 매출은 8% 늘었고, 탄약 매출은 거의 11% 늘었어요."
"유가를 예측할 수는 없지만, 당분간 이런 부담이 줄어들 것 같지는 않아요."
질문과 답 4
캠핑과 의류 재고 수준
질문 (Mark Smith · Lake Street): 캠핑과 소프트라인(의류 등) 재고 수준에 대해 경영진이 얼마나 만족하는지, 하반기에 자신감을 갖는 이유가 무엇인지 물었어요. 사냥 및 사격 부문의 실적, 제품 구성, 8월까지의 최근 추세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제품 구성을 정리하고 SKU(제품 종류)를 줄인 뒤 재고 수준에 매우 만족한다고 했어요. 3분기에는 제품 구성이 정상화될 것으로 봐요. 8월과 9월부터 캠핑 의류가 크게 개선되는 모습이 보이고, 새로운 상품이 들어오면서 하반기에도 긍정적으로 보고 있어요. 사냥 및 사격 부문에서는 총기와 탄약이 매우 강세를 보이고 있고, 2년 누적 기준으로 추세를 평가하는 것이 더 낫다고 했어요.
"재고 수준에 정말 만족하고 있어요." — Jennifer Fall Jung (CFO)
관세 환급과 소비자 유류비 영향
질문 (Matt Koranda · Roth Capital): 관세 환급 효과가 얼마나 되는지, 가격 인하가 어디에 반영됐는지 물었어요. 유류비 상승에 따른 소비자 행동 변화와 8월까지의 수요 추세도 물었고, 재고와 운전자본을 줄일 자신감에 대해서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관세 환급이 회사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았지만, 일부 환급금을 총기와 탄약 등에서 경쟁사 할인에 대응해 고객에게 혜택으로 제공했다고 했어요. 소비자들은 루어, 탄약 같은 소모품은 계속 구매했고, 낚싯대와 릴에서는 가격이 낮은 쪽으로 옮기는 모습이 있었어요. 평균 구매 금액(AOV)은 늘었지만, 평균 단가(AUR)는 비슷했어요. 재고와 운전자본에 대해서는 연말까지 작년보다 재고를 더 줄일 수 있다는 자신감이 크고, 앞으로 판매하지 않을 SKU를 줄이는 데 강한 원칙을 갖고 있다고 했어요.
"우리에게는 크지 않은 금액이지만, 소비자가 지갑을 닫은 시기에 분기 실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일부 할인을 상쇄하는 데 도움이 됐어요." — Jennifer Fall Jung (CFO)
프로모션과 캠핑/의류 회복 시점
질문 (Anna Glaessgen · B. Riley): 하반기에도 프로모션(할인 행사)이 계속 많을지, 특정 카테고리에 집중되는지 물었어요. 캠핑과 의류 부문이 올해 흑자로 돌아설지, 아니면 2027년까지 기다려야 하는지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유류비 부담 때문에 프로모션 압박이 계속될 것으로 보고 있고, 당분간 완화될 조짐은 없다고 했어요. 다만 모든 부문에 해당하는 것은 아니고, 총기와 탄약은 여전히 강세지만 신발과 일부 의류는 더 큰 압박을 받고 있다고 했어요. 캠핑 부문은 3분기에 먼저 회복하고, 의류는 4분기에 뒤따라 회복할 것으로 예상해요. 각 부문은 최근 수준과 비교해 보합 또는 소폭 플러스로 전환될 것으로 보고 있어요.
"유류비를 예측할 수는 없지만, 당분간 완화될 것 같지 않아요." — Jennifer Fall Jung (CFO)
매장 폐점, 마진, 매장 픽업
질문 (Mark Smith · Lake Street): 지난 분기 이후 매장 폐점 계획이 바뀌었는지, 관세 환급이 총마진 확장에 얼마나 기여했는지, 사냥 부문 마진 추세도 물었어요. 온라인 주문의 매장 픽업이 추가 구매로 이어지는지, 픽업 과정은 어떻게 되는지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계획에 큰 변화가 없고, 1월 31일에 1개 매장 폐점이 확정됐다고 했어요. 또 다른 매장 1곳도 폐점 예정이지만 2027년으로 미뤄질 수 있고, 세 번째 매장은 아직 불확실하다고 했어요. 관세 환급은 큰 영향이 없었고, 총기와 탄약에서 마진을 더 높일 기회가 있다고 했어요. 탄약 제품 구성이 바뀌면 마진율이 다소 낮아져도 실제 이익은 늘어날 수 있다고 했어요. 매장 픽업은 고객이 매장 뒤쪽에서 직접 찾아가야 하고, 앞으로 이커머스와 검색 기능을 개선해 추가 구매(연계 구매) 비율을 높일 계획이라고 했어요. 매장 동선도 추가 구매 기회를 제공한다고 했어요.
"1월 31일에 1개 매장 폐점이 확정됐어요." — Jennifer Fall Jung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