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2 실적 발표 콜 — 순수 대출 성장과 CEO 교체
3분기 순이익은 $2,080만, 희석 주당순이익은 $1.06이에요.
매출 $1억 (예상 $1억) · EPS $1.06 (예상 $0.99)
핵심 발언
"현재 대출 실적과 파이프라인을 보면, 올해 대출 성장률이 중간 한 자릿수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고 자신해요."
"3분기 순이자마진(세전 기준)은 4%로 안정적으로 유지됐어요."
"올해 말 CEO에서 은퇴를 준비하며, 우리가 함께 이뤄온 것에 대해 자부심을 느껴요. Citibank와 South Plains가 지금의 모습이 된 것이 정말 자랑스러워요."
질문과 답 3
순이자마진과 신규 대출 금리
질문 (Brett Rabatin · StoneX Group): 순이자마진(NIM)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 은행이 남는 현금을 줄이고 있는지 물었어요. 또 신규 대출 금리와 Bank of Houston 인수 후 비용과 채용 속도에 대해서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최근 순이자마진이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서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했어요. 최근 대출 증가로 남는 유동성을 활용할 수 있었다고 했어요. 신규 대출 금리는 보통 6%대 후반이고, 내부 전환 작업이 마무리되어 앞으로 대출이 더 늘어날 수 있다고 했어요. 비용에 대해서는 최근 몇 명을 채용했지만 신중하게 인력을 뽑고 있고, 4분기에는 비용이 약간 줄 수 있지만 내년에는 비이자성 비용이 금액 기준으로는 늘어날 수 있다고 했어요. 비율은 그대로일 수 있다고 했어요.
"순이자마진을 지금 수준과 크게 다르지 않게 유지하고 싶어요." — Steven Crockett (CFO)
대출 파이프라인, 상환, 오토론 포트폴리오
질문 (Joseph Yanchunis · Raymond James): 대출 파이프라인이 어떻게 변했는지, 중간 한 자릿수 대출 성장률이 2027년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 물었어요. 또 대출 상환 예상, 부실 대출 증가, 오토론 포트폴리오 매각 가능성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하반기에 대출 파이프라인이 더 강해졌고, 대도시 시장이 파이프라인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게 되어 연말 성장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했어요. 상환은 예상된 일이고, 4분기 상환분도 이미 계획에 반영했다고 했어요. 부실 대출은 인수한 자산에서 발생한 것이고, 관리 계획이 있었으며, 두 건 중 큰 건은 다시 정상 대출로 돌아왔다고 했어요. 오토론 포트폴리오는 매각할 생각이 없고, 이 사업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했어요. 99% 이상이 최우량 또는 우량 등급이고, 포트폴리오 만기도 비교적 짧다고 했어요.
"연말 성장 목표는 확실히 달성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Brent A. Bates
Bank of Houston 인수 효과, 대차대조표 목표, 순이자마진
질문 (Stephen Scouten · Piper Sandler): Bank of Houston 인수로 남은 비용 절감 효과가 얼마나 되는지, 언제 실현되는지 물었어요. 또 목표 대출-예금 비율, 대차대조표 구성, 금리가 0.25%p 오르면 순이자마진과 스프레드가 어떻게 될지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비용 절감 효과는 대부분 이미 실현됐고(2분기에 대부분, 일부는 3분기까지), 이제 거의 다 반영됐다고 했어요. 은행은 대출-예금 비율을 약 85%로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상환을 상쇄하기 위해 일부 증권을 매입하고 있지만 전체 증권 포트폴리오는 더 늘릴 생각이 없고, 만기도 짧게 가져갈 계획이라고 했어요. 금리가 0.25%p 또는 0.5%p 더 오르더라도 전체적으로 큰 영향은 없을 것 같다고 했어요. 신규 대출 금리는 6%대 중후반, 예금 금리는 4%대 중반이라 단기적으로는 마진이 다소 좁을 수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괜찮다고 했어요.
"대출-예금 비율은 85% 정도로 유지하고 싶어요." — Steven Crockett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