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7.30 실적 발표 콜 — 대형 데이터센터 계약과 실적 호조
OpenAI와 3.2GW, 25년 계약을 맺고 앨라배마에서 약 3GW를 추가해 대형 전력 계약이 17GW를 넘었어요.
매출 $70억 (예상 $72억) · EPS $1.13 (예상 $1.01)
핵심 발언
"지난 분기만 해도 앨라배마 주에서 세 건의 프로젝트가 있었고, Alabama Power가 약 3GW를 추가했어요. Georgia Power는 최근 Savannah 근처 부지에서 OpenAI와 3.2GW, 25년 전력 공급 계약을 맺었어요."
"2026년 2분기 조정 주당순이익은 주당 $1.13로, 2025년 2분기보다 $0.21 높고 저희 예상치보다 $0.13 높았어요."
"2분기에 ATM(시장내 직접매각) 프로그램과 선도계약을 통해 $7억의 자기자본을 추가로 조달했고, 이 선도계약은 2028년까지 저희가 원하는 시점에 정산할 수 있어요."
질문과 답 10
대형 고객 증가가 요금에 미치는 영향
질문 (Nick Campanella · Barclays): 분석가가 메가와트와 부하 증가에 대한 가시성이 높아지면 추가 매출과 회사의 규제 대응 능력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물었어요. 또, 현재 마무리 중인 3GW가 2030년까지 포함되는지, 남은 주요 단계가 무엇인지도 물었어요.
답: 회사는 장기 수익 목표의 상단에 도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했어요. 조지아와 앨라배마에서 요금 안정성이 길게 이어지면 고객에게 요금 안정성을 제공할 수 있는 선택지가 생긴다고 했어요. 체결된 계약들이 유연성과 지속성을 준다고 했고, 조지아에서 승인된 용량 중 1GW 또는 2GW 정도만 남았으며, 현재 진행 중인 3GW는 2028년부터 다음 10년까지 단계적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했어요.
"이런 계약들을 성공적으로 체결하면서, 고객에게 더 많은 혜택을 주고 유연성을 높일 수 있게 됐어요." — David P. Poroch (CFO)
Southern Power 용량 재계약
질문 (Shahriar Pourreza · Wells Fargo): 분석가가 Southern Power의 기존 계약이 만료되면 초대형 클라우드 기업에 재계약할 수 있는지, 이들과 대화가 시작됐는지, 이런 기회가 75GW 파이프라인에 포함되는지 물었어요. 또, 초대형 클라우드 기업이 원자력 발전 비용 초과 위험을 부담할 의향이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회사는 계약 만료 시점에 여러 거래처와 재계약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했어요. 현재 시장 가격이 장기 계획에 추가적인 기회를 보여주고 있다고 했어요. 신규 원자력 발전에 대해서는 Southern Company가 다음으로 건설할 계획은 없지만 정부와 여러 이해관계자와 협력할 것이며, 초대형 클라우드 기업과도 비용 문제에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논의 중이나 아직 결론은 없다고 했어요.
"지금 우리 팀이 다양한 거래처와 대화 중이고, 상대방의 신용도를 꼼꼼히 따져보고 있어요." — Christopher C. Womack (CEO·회장)
FERC 파이프라인과 RFP 일정
질문 (Carly Davenport · Goldman Sachs): 분석가가 FERC(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 규제 파이프라인 투자와 일정에 대한 업데이트, 추가 RFP(입찰 요청)가 추가 가스 발전소 건설로 이어질 수 있는지 물었어요. 최근 부하 증가가 이미 RFP에 반영됐는지, 현재 RFP 외에 추가 기회가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회사는 남동부 지역의 성장이 계속되면서 FERC 규제 파이프라인 투자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했어요. 현재 RFP와 규제 절차가 이런 판단에 도움이 된다고 했어요. 부하 예측은 보수적으로 잡아 RFP를 만들고 있고, 현재 확인된 것보다 더 많은 발전소를 확보할 가능성도 있지만, 이런 추가 기회는 아직 자본 계획에 포함되지 않았다고 했어요. OpenAI로 인해 최근 승인된 용량보다 약 1GW가 더 필요하다고 했어요.
"기회가 계속 늘어나면서, 현재 보유한 투자에서 확장 기회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어요." — David P. Poroch (CFO)
얼마나 많은 신규 발전이 필요한지
질문 (Stephen D’Ambrisi · RBC): 분석가가 앨라배마와 조지아에서 신규 대형 부하를 감당하려면 몇 GW의 추가 발전이 필요한지, 이런 부하가 실제로 전력을 쓰기 시작하는 시점과 필요한 자원을 어떻게 맞춰야 하는지 물었어요.
답: 회사는 분석가의 생각이 대체로 맞다고 했어요. 앨라배마에서 새로 체결한 계약이 약 3GW이고, 조지아는 이미 체결된 계약 기준으로 1GW 초과 수요가 있다고 했어요. 프로젝트마다 상황이 다르며, 최종 확정과 인증 절차가 RFP에 반영돼 자원 투입 시기를 맞출 수 있다고 했어요. 회사가 발전 제공자로 선정되면 2030–2031년쯤 자원이 가동될 수 있도록 투자를 단계적으로 시작할 거라고 했어요.
"앨라배마에서 새로 체결한 계약이 있는데, 그게 약 3GW예요. 이미 계약이 체결됐어요." — David P. Poroch (CFO)
미시시피 전망과 수요반응
질문 (Jeremy Tonet · JPMorgan): 분석가가 미시시피에서 데이터센터 수요에 대한 분위기와 기회가 어떤지, 수요반응(고객이 전력 사용을 조절해주는 제도)이 프로젝트에 어떻게 반영되는지도 물었어요.
답: 회사는 최근 서쪽으로 기회가 이동하고 있고, 미시시피에서 100MW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한 경험이 있다고 했어요. 파이프라인에도 이런 활동이 반영돼 있다고 했어요. 수요반응은 모든 논의에 포함돼 있고, 세 개 전기 사업권에서 양자 계약을 통해 유연성을 높이고 적정 가격을 산정할 수 있다고 했어요. 수요반응을 유용한 흐름으로 보고 있다고 했어요.
"우리 세 개 전기 사업권에서는 요금제에만 묶이지 않고 이런 유연성을 가질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에요." — David P. Poroch (CFO)
신용 보호와 RFP 일정
질문 (Steven Fleishman · Wolfe): 분석가가 투자등급이 아닌 고객에 대한 요금제와 신용 보호 장치가 어떻게 되는지, RFP 선정과 승인 일정, 조지아에서 정치적 이슈가 데이터센터에 대한 인식에 영향을 주는지 물었어요.
답: 회사는 OpenAI의 25년 계약처럼 최소 요금이 추가 공급 비용 100%를 보장하고, 담보와 연계된 채무불이행 조항이 있으며, 다양한 담보 형태로 약 A- 수준의 신용도를 확보한다고 했어요. 전체 17GW 포트폴리오에 약 $210억의 담보가 있다고 했어요. RFP 선정은 연말까지 윤곽이 잡히고, 인증은 2027년까지 이어질 예정이라고 했어요. 정치적 이슈가 있지만 프로젝트와 승인은 계속되고 있으며, 혜택을 알리는 소통이 중요하다고 했어요.
"최소 요금이 추가 공급 비용 100%를 보장해요." — David P. Poroch (CFO)
수요반응과 자본 조달 속도
질문 (Andrew Weisel · Scotiabank): 분석가가 1GW 수요반응이 데이터센터에 처음 적용되는지, 다른 고객에게도 절감 효과가 있는지, 앞으로 몇 년간 자본 조달(주식 발행) 속도는 어떻게 될지 물었어요.
답: 회사는 수요반응 자원이 전체 고객의 피크 부하를 낮추고, 전력망에 유연하고 경제적인 자원을 제공해 모두에게 이익이 된다고 했어요. 데이터센터에 이렇게 적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했어요. 자본 조달에 대해서는 유연하게 신속히 대응할 수 있고, 자본 지출 흐름에 맞춰 자금을 조달해 2029년까지 FFO 대비 부채 비율을 약 17%로 맞출 계획이라고 했어요. 유동성도 주주 친화적으로 관리하면서 신용도도 지킬 거라고 했어요.
"자본 지출 흐름에 맞춰 자금 조달도 비슷하게 맞추려 해요." — David P. Poroch (CFO)
요금과 고객 환급 확대 가능성
질문 (Julien Dumoulin-Smith · Jefferies): 분석가가 부하 증가가 계속될 때 조지아와 앨라배마에서 더 큰 요금 환급이나 요금제 변경이 가능한지, 이런 성장이 요금과 앨라배마 CMP(인증 절차)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물었어요.
답: 회사는 규제 당국보다 앞서 나가지 않고, 항상 협력적으로 일한다고 했어요. 목표는 언제나 고객 요금을 최대한 낮게 유지하고, 2028년까지 요금 안정성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했어요. 성장이 고객에게 혜택을 줄 기회를 만든다고 했고, 앨라배마에서는 전통적인 인증과 RFP 절차(CMP 포함)를 통해 프로젝트를 승인하고 요금에 반영한다고 했어요.
"우리의 목표는 항상 고객 요금을 최대한 낮게 유지하는 거예요." — Christopher C. Womack (CEO·회장)
Southern Power 현황과 매출 증가
질문 (Richard Sunderland · Truist): 분석가가 Southern Power의 남은 업그레이드와 기존 부지 활용에 대한 관심과 분위기, Southern Power 관련 업데이트 계획, 매출 증가와 데이터센터 부하 증가에서 얻은 교훈, EPS(주당순이익) 전망에 미치는 영향도 물었어요.
답: 회사는 Southern Power 기회를 기존과 신규 거래처 모두와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으며, 계약 재가격과 업그레이드 실행 가능성을 보고 있다고 했어요. 관련 업데이트도 예정돼 있다고 했어요. 실제 부하 증가 속도에 맞춰 프로젝트와 긴밀히 협력해야 하며, 최소 요금이 매출을 안정적으로 만들어 고객과 회사 모두를 보호한다고 했어요. 부하가 시간이 걸려도 실제 수요는 확실하다고 했어요.
"결국 중요한 건, 실제로 부하(수요)가 확실히 있다는 점이에요." — Christopher C. Womack (CEO·회장)
OpenAI 부지와 지분 투자자
질문 (Travis Miller · Morningstar): 분석가가 OpenAI 부지가 특별한 이유와 비슷한 대형 프로젝트를 빠르게 지을 수 있는 다른 부지가 어디인지, 앞으로 자본 조달을 위해 소수 지분 투자자를 받을 생각이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회사는 부지 선정에 지리, 지형, 전력 인프라, 기타 에너지 자원 등 다양한 요소가 있다고 했어요. 사업권 내에 여러 유망 부지가 있지만, 구체적인 위치는 영업 비밀이라 공개하지 않았어요. 사바나와 에핑햄 카운티가 경제적으로 강한 지역이라고 언급했어요. 다양한 구조를 검토하지만, 당분간 소수 지분 투자자가 필요하다고 보지 않고, 현재 증권 발행 방식에 만족한다고 했어요.
"적어도 당분간은 소수 지분 투자자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 David P. Poroch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