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6 실적 발표 콜 — R.J. O'Brien 통합과 Prime 성장
총 순영업수익은 $7.2억으로 전년 같은 분기보다 47% 늘었고, 순이익은 $1.28억이에요.
매출 $15억 (예상 $13억) · EPS $1.00 (예상 $0.86)
핵심 발언
"비용 시너지 측면에서, 지난 콜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2분기 말 기준 연간 $3,200만 정도의 비용 절감 효과가 나오고 있어요."
"2018년에 사실상 처음 시작해서, 지금은 전 세계적으로 700개가 넘는 계정을 보유하고 있고, 플랫폼 내 고객 잔고는 $160억 이상, 최근 12개월간 순영업수익은 거의 $1.4억을 기록했어요."
"결제 부문에서는 순영업수익이 12% 늘었고, 일평균거래량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20% 증가해 사상 최고치인 $9,600만을 기록했어요."
질문과 답 3
실물 사업 성장과 인수 효과
질문 (Daniel Fannon · Jefferies): 올해 들어 실물 사업이 강한 이유가 무엇인지, Project Vault나 정부 관련 활동이 성장에 도움이 되는지 물었어요. 또 RJO 인수 관련 비용 절감(시너지) 수치와 초기 매출 시너지에 대해, 이번 분기에 일회성 항목이 있었는지도 물었어요.
답: 귀금속 부문이 시장 혼란으로 좋은 실적을 냈고, CDI 같은 인수 후 면실, 커피, 코코아 등 비금속 실물 사업도 확장하고 있다고 했어요. 실물과 금융 서비스를 연결해 독특한 상품을 제공하는 것도 성장에 도움이 된다고 했어요. RJO 비용 절감은 2분기 말 기준 연간 약 $3,200만 수준이고, 3분기 말에는 $3,700만–$3,800만, 연말에는 $4,500만–$4,600만, 내년 1분기 말에는 $5,000만을 목표로 한다고 했어요. 매출 시너지는 일부 성과가 있지만, 일부 상품은 고객 교육과 적합성 검토가 필요해 구체적인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했어요. 일회성 항목으로는 약 $1,250만의 보험금 수령(순수익 약 $850만)과 $400만 조금 넘는 퇴직금 및 유인책이 있었다고 했어요.
"비용 시너지 측면에서는, 지난 콜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2분기 말 기준 연간 약 $3,200만 수준의 비용 절감 효과를 내고 있어요." — William Dunaway (CFO)
RJO 교차판매, 결제, 고객 예치금, 스왑
질문 (Jeffrey Schmitt · William Blair): RJO 장부 검토 결과와 OTC 파생상품 교차판매가 얼마나 걸릴지, 결제 부문 RPM(백만 달러당 수익)이 왜 떨어지는지와 앞으로 전망, RJO 인수 효과가 연간 반영된 후 고객 예치금이 얼마나 늘 수 있을지, 투자 전략이 바뀌었는지, 자동화 거래 플랫폼을 강조한 이유를 물었어요.
답: 플랫폼과 실물/OTC 역량을 제공해 R.J. O'Brien의 350개 IB와 최종 고객을 대상으로 일부 교차판매 성과가 있었지만, 전체 확산에는 시간과 교육이 필요하다고 했어요. 결제 부문은 X-Pay 도입으로 처리 용량이 크게 늘었고, 대량·소액 거래가 많아지면서 일평균 거래량은 늘고 거래당 수익은 줄었으며, 이런 추세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봤어요. 고객 예치금은 인수 효과가 연간 반영되면 한 자릿수 후반(%)까지 성장 여력이 있다고 했어요. 투자 쪽에서는 이번 분기에 2년 만기 스왑을 $7.5억 추가했고, 전체 스왑 규모는 약 $25억, 금리는 350bp(3.5%p) 조금 넘는 수준, 만기는 2년 이하로 짧고, SOFR 대비 10–15bp 프리미엄을 목표로 한다고 했어요. 자동화 스왑 매칭 플랫폼은 AI로 더 빨라졌고, 효율성 개선이 나타나고 있다고 했어요.
"전체적으로 약 $25억 규모의 스왑을 보유하고 있고, 금리는 350bp(3.5%p) 조금 넘는 수준이라 이 부분에서 일정 수준의 하한선을 확보하고 있어요." — William Dunaway (CFO)
M&A 활동과 목표 규모
질문 (Daniel Fannon · Jefferies): M&A(인수합병) 관련 최신 생각과, 올해 하반기에 거래가 더 활발해질지 물었어요.
답: 항상 거래를 검토하고 있고, 업계에서 통합자로 알려져 있다고 했어요. 지역 확대, 상품 다양화, 신규 고객 확보라는 엄격한 기준을 지키고 있다고 했어요. $1,000만–$3,000만, $1,000만–$4,000만 규모의 작은 거래를 여러 건 추진하는 것이 평소와 다름없는 방식이고, 전담 팀이 있어 인수와 통합을 관리한다고 했어요. 무리하지 않고 원칙을 지키고 있다고 했어요.
"평소와 다름없이 $1,000만–$3,000만, $1,000만–$4,000만 규모의 회사를 인수해 역량을 키우는 것이 저희의 기본 전략이에요." — Philip Smith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