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0 실적 발표 콜 — 사상 최대 영업수익과 순수 성장
이번 분기 영업수익 $5,750만, 영업이익 $1,860만을 기록했어요.
매출 $1억 (예상 $1억) · EPS $1.10 (예상 $0.96)
핵심 발언
"이번에도 자산과 부채 모두에서 뛰어난 성장을 보였어요. 연환산 기준 순수 대출 성장률 15%, 핵심 예금 성장률 12%를 기록했어요."
"순이자수익은 $130만 늘어난 49.4 million이고, 순이자마진은 3.45%로 회사 전망과 비슷했어요."
"영업 기타비용은 36.4 million으로, 직전 분기보다 $240만 늘었어요."
질문과 답 7
계절성, 예금 증가, 마진과 EPS
질문 (Will Jones · KBW): 이번 분기에 계절성이 있었는지, 예금 베타와 앞으로 금리 인상이 마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1 EPS 달성이 여전히 가능한지 물었어요.
답: 3분기에는 신규와 기존 고객 활동이 늘었고, 4분기에도 좋은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평소 계절성 패턴에서 벗어났다고 했어요. 이번 분기 신규 예금은 3.33이었고, 예금 베타는 약 70%라서 추가 금리 변동에 대해선 비교적 중립적일 것으로 본다고 했어요. $1 EPS 목표도 여전히 달성 가능하다고 봐요.
"저희는 그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뿐 아니라, EPS를 계속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도 자신감을 갖고 있어요." — William Young Carroll Jr. (CEO)
대출 파이프라인, 재투자, 예금 금리, 비용 증가
질문 (Russell Gunther · Stephens): 연준이 금리를 더 올리면 대출 파이프라인에 문제가 생겨 대출 증가에 위협이 되는지, 투자와 예금 재투자 수익률은 어떤지, 중기적으로 비용 증가는 어느 정도일지 물었어요.
답: 대출 파이프라인은 여전히 건전하다고 했지만, 앞으로 2–3번 더 금리가 오르면 2027년에 영향이 있을 수 있다고 했어요. 팀의 영업 활동 덕분에 신규 대출이 계속되고 있다고 했어요. 채권은 SOFR 플러스 85(5%대 이상)로 매입 중이고, 예금 금리는 7개월 CD가 약 $4.10, 13개월 CD가 $4.15, 머니마켓은 $3.60–$3.70 수준이라고 했어요. 연준 기준금리의 90–95% 수준을 목표로 한다고 했어요. 비용은 4분기 기준 연간화(run rate)에서 약 5–6% 증가를 예상하지만, 운영 효율성(operating leverage)도 계속 추구한다고 했어요.
"저희는 연준 기준금리의 90–95% 수준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 Ronald J. Gorczynski (CFO)
예금 평균 금리, 대출 수익률, 장기 목표, 인수합병
질문 (Stephen Scouten · Piper Sandler): 예금 전체 평균 금리, 현재 대출 수익률과 스프레드, 장기 수익성 목표를 제시할 계획이 있는지, 인수합병(M&A) 재개 여부를 물었어요.
답: 예금 전체 평균 금리는 약 $3.35이고, 가격 경쟁이 심해져 예외적인 금리 요청이 늘고 있다고 했어요. 9월 대출 수익률은 6.78이라고 했고, 장기 목표는 준비 중이며 준비되면 공유하겠다고 했어요. 인수합병에 대해서는 자체 성장과 지역 은행 인력 확충이 우선이고, 인수합병을 하더라도 단순히 규모만 키우는 것이 아니라 확실히 이익이 되는 경우에만 검토할 것이라고 했어요.
"저희는 전체적으로 $3.35 수준이에요." — Ronald J. Gorczynski (CFO)
수수료 수익, 모기지 강세, 대출 재가격, 수요
질문 (Brett Rabatin · Stonex Group): 4분기 수수료 수익 전망이 $750만인지, 왜 다소 약한지, 3분기 모기지(주택담보대출)가 강했던 이유, 만기 대출 재가격이 어떻게 될지, 금리 인상으로 수요가 줄고 있는지 물었어요.
답: 4분기 수수료 수익 전망이 $750만이 맞고, 다소 약한 이유는 주로 모기지 계절성 때문이라고 했어요. 3분기 모기지는 신규 영업 인력 채용과 처리 효율 개선 덕분에 강세였고, 파이프라인도 좋았다고 했어요. 만기 대출 재가격은 기존 금리보다 약 100–110bp(1.0–1.1%p) 높게 받고 있고, 갱신 고객의 80–85%는 내부에서 유지하고 있다고 했어요. 수요는 아직 크게 줄지 않았지만, 추가 금리 인상이 있으면 2027년에는 활동이 둔화될 수 있다고 했어요.
장비금융 부실, 순이자수익, 유동성
질문 (Steve Moss · Raymond James): 장비금융 포트폴리오 규모, 부실이 얼마나 있는지, 순이자수익(NII) 증가와 대출 재원을 위한 유동성 변화가 어떻게 될지 물었어요.
답: 장비금융에서는 소규모 운송업체와 경유 가격 상승 영향으로 연체가 다소 늘었지만, 관리 가능한 수준이라고 했어요. 장비금융 노출액은 약 1억 4,500만이고, 4분기 연간화 순이자수익 증가는 약 3%에 가까울 것으로 봤어요. 유동성은 소폭 줄일 수 있지만 거의 바닥 수준이고, 약 8,000만 정도 추가 여력이 있을 수 있다고 했어요.
"장비금융 노출액은 약 1억 4,500만 정도예요." — Rhett D. Jordan
상업용 부동산(CRE) 손실, 충당금, 향후 전망
질문 (Chris Adamo · KBW Capital): 이번 분기 상업용 부동산 손실률, 앞으로 손실·충당금·적립금 전망을 물었어요.
답: 올해 들어 손실은 소규모이고 주로 장비금융 하위 포트폴리오에서 발생했다고 했어요. 추가로 큰 손실은 예상하지 않고, 현재 충당금도 현 상황에 잘 맞게 쌓여 있다고 했어요.
"저희는 현재 충당금이 현 상황에 잘 맞게 쌓여 있다고 생각해요." — Rhett D. Jordan
마무리 발언
질문 (Miller Welborn): 질문은 없었고, 진행자가 질문이 더 없다고 하며 마무리 발언을 요청했어요.
답: 경영진은 참석해 준 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했고, 은행에서 만들어가고 있는 일에 관심 가져줘서 고맙다고 했어요. 모두 좋은 하루 보내길 바란다고 하며 곧 다시 소통하겠다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