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2 실적 발표 콜 — 새 전략적 파트너십과 사상 최대 대출
Sixth Street와 연간 최소 $15억 규모의 신규 사교육 대출 매각 파트너십을 발표했고, $6억 규모 초기 포트폴리오도 포함돼요.
매출 $4억 (예상 $5억) · EPS $-0.19 (예상 $0.17)
핵심 발언
"Sixth Street는 매년 최소 $15억 규모의 신규 사교육 대출을 매입하기로 약정했고, 첫 해에는 $6억 규모의 기존 대출 포트폴리오도 포함돼요."
"3분기에는 대학원생 대상 대출이 전년 같은 분기보다 119% 늘었고, 평균 FICO 점수도 신규 대출 전체 평균보다 9점 높았어요."
"이런 이유로 연간 순상각 전망을 $4억에서 $4.2억으로 올렸고, 중간값은 기존 범위보다 $4,500만 높아요."
질문과 답 5
대출 매각과 대손비용
질문 (Jeff Adelson · Morgan Stanley): 올해 계획한 전체 대출 매각 규모는 얼마이고, 2027년 대출 매각과 파트너십 전망은 어떤가요? 그리고 순대손비용(대출 부실로 인한 손실) 전망이 제3자 이슈 영향 외에 왜 더 올랐나요?
답: 추가 대출 매각 규모는 $10억 정도라고 했고, 대출 매각은 신규 대출, 파트너 약정, 은행 대차대조표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고 했어요. 현재 시장 상황은 일시적이라고 보고, 내년에는 시장이 안정될 것으로 기대하며, 파트너 약정(예: Sixth Street)을 지키면서 대차대조표는 보합이나 한 자릿수 성장으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순대손비용 전망은 제3자 채권추심 이슈를 반영해 조정한 것이고, 원래는 기존 범위 안에 머물 수 있다고 봤었다고 했어요.
"대략 $10억 정도 규모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 Peter Graham (CFO)
대출 매각 가격과 자금 여력
질문 (Sanjay Sakhrani · KBW): 내년에도 금리가 계속 불안하면 대출 매각 가격이 다시 괜찮아질 수 있나요? 현재 자본 상황에서 대차대조표에 대출을 얼마나 더 보유할 수 있나요?
답: 금리가 높은 상황이 계속돼도 내년에는 상황이 나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이번 분기 시장 상황은 일시적이라고 했어요. 대차대조표가 매우 건전하고, 자본 여력도 충분하다고 했어요. 두 번째 파트너가 자금 여력을 더해주고, 대학원 대출 신규 발생에 대한 추가 자금 조달도 준비 중이라고 했어요.
"대차대조표가 매우 건전하다고 생각해요." — Peter Graham (CFO)
순이자마진과 시드 포트폴리오 일정
질문 (Donald Fandetti · Wells Fargo): 브로커 예금 금리 상승과 예금 유치 경쟁이 심한 상황에서 단기적으로 순이자마진(NIM)을 어떻게 봐야 하나요? $6억 시드 포트폴리오는 언제 마감되고, 이 대출들은 수익성이 괜찮을까요?
답: 올해 초에는 대규모 대출 매각을 앞당기고 신규 대출이 적은 시기에 유동성을 많이 보유해서 순이자마진이 낮아졌다고 했어요. 성수기 신규 대출이 집행되면 정상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금리 노출을 관리하기 위해 예금 만기를 연장했다고 했어요. 시드 포트폴리오는 일부가 분기 말에 마감됐고, 나머지는 4분기 초에 마감될 예정이라고 했어요. 매각 예정 대출에는 KKR과의 선매입 약정도 반영돼 있다고 했어요.
"시드 포트폴리오 일부는 분기 말에 마감됐어요." — Peter Graham (CFO)
매각 예정 대출 시기와 계절성
질문 (Richard Shane · JPMorgan): 매각 예정(held-for-sale) 대출 규모가 커졌는데, 계절성 때문인가요? 4분기에 일부가 투자목적(held-for-investment)으로 바뀔 수 있나요?
답: 흐름(플로우) 약정은 연간 전체 약정이 있지만, 분기별로 일정하게 나누어지는 것이 아니라 신규 대출의 계절성에 따라 변동한다고 했어요. 3분기에 회사 역사상 가장 많은 신규 대출이 발생해서 분기 말에 매각 예정 대출이 많았다고 했어요. 전통적인 비플로우 매각을 일부러 피한 결정은 아니라고 했어요.
"신규 대출의 계절성에 따라 변동해요." — Peter Graham (CFO)
4분기 매각 예정 대출 매각 여부
질문 (Giuliano Bologna · Compass Point): 매각 예정 대출 대부분을 4분기에 매각 완료하나요, 아니면 일부는 내년으로 넘어가나요? 시드 포트폴리오 전체가 매각 예정으로 이동됐고, 4분기에 매각 이익이 실현되나요?
답: 일반적으로 은행에서 창고(warehouse)로 월별로 매각하고, 파트너에게 넘기는 매각은 다음 달이나 분기 이후에 이뤄진다고 했어요. 그래서 3분기 말 매각 예정 대출은 KKR에 매각하면서 해소될 거라고 했어요. $6억 규모의 시드 포트폴리오가 매각 예정에 있고, 일부는 3분기에, 나머지는 4분기에 마감된다고 했어요. 별도의 비플로우 매각을 위해 투자목적으로 옮긴 포트폴리오는 없다고 했어요. 해당 매각 예정 대출의 선매입 이익은 4분기에 실현된다고 했어요.
"3분기 말 매각 예정 대출은 이번에 KKR에 매각하면서 해소될 거예요." — Peter Graham (CFO)